나는 그렇게 계절을 세척한다
이행자 한·영 시집 『나는 그렇게 계절을 세척한다』는 이행자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과 김용재, 김인영 번역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으로 〈지금은 AM 5:32ㆍ1〉, 〈장농 정리〉, 〈현충일 동작동에서〉, 〈검은 새 떼들〉, 〈사월 그리고 바람〉, 〈나는 그렇게 계절을 세척한다〉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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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지금은 AM 5:32ㆍ1
장농 정리
현충일 동작동에서
검은 새 떼들
사월 그리고 바람
나는 그렇게 계절을 세척한다
그 사람은 안개
그 모래알들
안개
지금은 AM 5:32ㆍ2
아버지의 뜰
체중 줄이기
해를 입은 여자
내게는 날개가 있다
썩고지고 죽고지고
춤을 추리라
나는 도무지 알지 못한다
2월
기도
벽 속에 문이 있다
집으로 가는 길
사명
유월의 숲
사랑을 위하여
물의 빛이여
죄
믿음
울타리
부활주일
하나님의 집
명강의를 듣습니다
캐나다ㆍ2
베트남ㆍ1
이행자 약력
김용재 약력
김인영 약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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