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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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두 번의 서원 기도를 호된 가시밭길을 거쳐 응답하신 하나님. 부흥사로, 목회자로 우뚝 선 보라성교회 송일현 목사의 생생한 간증은 깊은 감동과 은혜 속에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지금도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증거해 주고 있다.
저자는 모태신앙을 가져 어려서부터 교회출석을 열심히 해왔으며 여러 자녀 중에서도 부모님의 기대에 가장 부응해 기쁨을 안겨 주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때와 중학교 2학년 때 2번이나 하나님 앞에 목회자가 되겠다는 서원기도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엄청난 고난과 고통의 소용돌이가 저자를 향해 이어졌다. 저자는 ‘과연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역사하시는 것이 맞는가?’란 대명제 앞에 거듭 거듭 의문부호를 느끼며 거친 삶을 걸어가게 된다.
60여년 전인 1964년부터 저자의 삶을 기록한 이 책은 신앙간증집이다. 주님과 사람들 앞에선 지극히 부끄러운 이야기이자, 한 인간이 세상에서 잘못 살아 주님께 붙들려 나온 죄의 고백서라고 저자는 밝힌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자칫 무협담처럼 읽혀질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러워 하며 조직에 몸담고 지내온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하나님께 붙들려 주의 종이 되고 은사를 받고 말씀의 은혜가 임해 부족하지만 목회자로 부름받은 지난 40년 간의 이야기에 더 충실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저자가 걸어온 지난 시간들을 사건 중심으로 차례대로 열거했는데 목회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수많은 일들을 사건 중심으로 기록했다.
신앙을 등지고 지극히 세상적으로 살던 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3번의 경고를 받고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 41세라는 뒤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했고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해 임대교회를 전전하다 교회까지 건축한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드라마틱하다. 헌신적인 목회와 이에 따른 전도의 결실은 감동적이며 은혜롭다.
이 책에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나타남으로 독자들은 마치 소설책을 대하는 것처럼 몰입되는 것이 이 책이 갖는 특징이다.
요즘은 시대가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고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어 활자를 통해 글로 전달되는 느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대신 그 자리를 요란하고 현란한 영상과 사진이 차지하고 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붙들려 목회자로 쓰임받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이 간증책자에 대해 저자는 이 책이 단 한 영혼에게라도 신앙의 불씨를 일으키는 역할을 하게 되다면 그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설명한다.
누구에게 교훈을 주거나 신앙을 가르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히는 이 책은 그저 한 인간이 살아온 이야기 속에 하나님이 어떻게 간섭하고 역사하셨는지를 솔직하게 적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자의 생각에 공감되고, 또 신앙과 삶에 도전받는 부분이 있으면 그 자체로 감사하게 여기겠다고 저자는 밝힌다.
새롭게 신앙을 시작하는 성도, 전도를 하고픈 이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믿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는 모태신앙을 가져 어려서부터 교회출석을 열심히 해왔으며 여러 자녀 중에서도 부모님의 기대에 가장 부응해 기쁨을 안겨 주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때와 중학교 2학년 때 2번이나 하나님 앞에 목회자가 되겠다는 서원기도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엄청난 고난과 고통의 소용돌이가 저자를 향해 이어졌다. 저자는 ‘과연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역사하시는 것이 맞는가?’란 대명제 앞에 거듭 거듭 의문부호를 느끼며 거친 삶을 걸어가게 된다.
60여년 전인 1964년부터 저자의 삶을 기록한 이 책은 신앙간증집이다. 주님과 사람들 앞에선 지극히 부끄러운 이야기이자, 한 인간이 세상에서 잘못 살아 주님께 붙들려 나온 죄의 고백서라고 저자는 밝힌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자칫 무협담처럼 읽혀질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러워 하며 조직에 몸담고 지내온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하나님께 붙들려 주의 종이 되고 은사를 받고 말씀의 은혜가 임해 부족하지만 목회자로 부름받은 지난 40년 간의 이야기에 더 충실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저자가 걸어온 지난 시간들을 사건 중심으로 차례대로 열거했는데 목회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수많은 일들을 사건 중심으로 기록했다.
신앙을 등지고 지극히 세상적으로 살던 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3번의 경고를 받고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 41세라는 뒤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했고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해 임대교회를 전전하다 교회까지 건축한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드라마틱하다. 헌신적인 목회와 이에 따른 전도의 결실은 감동적이며 은혜롭다.
이 책에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나타남으로 독자들은 마치 소설책을 대하는 것처럼 몰입되는 것이 이 책이 갖는 특징이다.
요즘은 시대가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고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어 활자를 통해 글로 전달되는 느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대신 그 자리를 요란하고 현란한 영상과 사진이 차지하고 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붙들려 목회자로 쓰임받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이 간증책자에 대해 저자는 이 책이 단 한 영혼에게라도 신앙의 불씨를 일으키는 역할을 하게 되다면 그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설명한다.
누구에게 교훈을 주거나 신앙을 가르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히는 이 책은 그저 한 인간이 살아온 이야기 속에 하나님이 어떻게 간섭하고 역사하셨는지를 솔직하게 적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자의 생각에 공감되고, 또 신앙과 삶에 도전받는 부분이 있으면 그 자체로 감사하게 여기겠다고 저자는 밝힌다.
새롭게 신앙을 시작하는 성도, 전도를 하고픈 이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믿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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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8
프롤로그 12
평범한 고등학생에서 조직의 보스로 다시 목회자로 불림을 받기까지
1. 복수가 불러온 엄청난 시련 17
예수쟁이 송씨 집 둘째 아들 18
복수를 다짐하며 시작한 유도와 권투 24
수의대 다리 위의 결투 30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몰리다 38
광주구치소에서 전주교도소로 44
전주교도소에서 다시 목포교도소로 이감되다 51
또 한번의 위기, 순천교도소 56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랑과 기도 61
2.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릎꿇다 69
서울 상경과 유혹의 손길 70
1976년 신민당 각목 사건 74
서서히 시작된 하나님의 손길 80
고향 형을 통한 하나님의 콜링 86
세 번에 걸친 하나님의 경고 93
1985년 송구영신예배 99
어둠에서 빛으로 107
영하 18도 망우리 산기도 114
결핵약을 던져 버리다 121
3. 험난하고 고통스런 사명자의 길 129
하나님의 부르심과 주변의 방해 130
41세의 노(老)신학생 136
담배와 술, 낚시를 끊다 143
예수 믿어 변화된 품성 150
노방전도자로 나서다 158
정선 나전기도원에서의 첫 설교 164
영과 혼과 육을 바르게 깨닫다 170
연단의 시간들 176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 182
4. 보라성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189
신문지에 싼 500만원 190
교회개척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들 197
보라성교회의 출발 204
개척 1년 만에 100여명이 모이다 210
완도 동고리의 전도봉사대 217
목사안수를 받다 224
신현균 목사님과의 만남 231
성도 70명이 한꺼번에 빠져 나가다 237
계속 이어진 신유사역 244
5.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한 작은 밀알 255
집 판 건축헌금 5860만원 256
기적적으로 매입한 교회부지 1233평 263
IMF와 6년4개월간 갚은 땅값 271
네가 우하면 나는 좌 하리라 277
성전건축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 283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289
필리핀 교도소선교와 교육선교 295
대장암선고, 다시 사선(死線)을 넘다 301
아르헨티나 아마존 선교에 동참하다 310
한국교회를 위해 울라 318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 324
에필로그 331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송일현 목사 사역 화보 336
프롤로그 12
평범한 고등학생에서 조직의 보스로 다시 목회자로 불림을 받기까지
1. 복수가 불러온 엄청난 시련 17
예수쟁이 송씨 집 둘째 아들 18
복수를 다짐하며 시작한 유도와 권투 24
수의대 다리 위의 결투 30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몰리다 38
광주구치소에서 전주교도소로 44
전주교도소에서 다시 목포교도소로 이감되다 51
또 한번의 위기, 순천교도소 56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랑과 기도 61
2.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릎꿇다 69
서울 상경과 유혹의 손길 70
1976년 신민당 각목 사건 74
서서히 시작된 하나님의 손길 80
고향 형을 통한 하나님의 콜링 86
세 번에 걸친 하나님의 경고 93
1985년 송구영신예배 99
어둠에서 빛으로 107
영하 18도 망우리 산기도 114
결핵약을 던져 버리다 121
3. 험난하고 고통스런 사명자의 길 129
하나님의 부르심과 주변의 방해 130
41세의 노(老)신학생 136
담배와 술, 낚시를 끊다 143
예수 믿어 변화된 품성 150
노방전도자로 나서다 158
정선 나전기도원에서의 첫 설교 164
영과 혼과 육을 바르게 깨닫다 170
연단의 시간들 176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 182
4. 보라성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189
신문지에 싼 500만원 190
교회개척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들 197
보라성교회의 출발 204
개척 1년 만에 100여명이 모이다 210
완도 동고리의 전도봉사대 217
목사안수를 받다 224
신현균 목사님과의 만남 231
성도 70명이 한꺼번에 빠져 나가다 237
계속 이어진 신유사역 244
5.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한 작은 밀알 255
집 판 건축헌금 5860만원 256
기적적으로 매입한 교회부지 1233평 263
IMF와 6년4개월간 갚은 땅값 271
네가 우하면 나는 좌 하리라 277
성전건축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 283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289
필리핀 교도소선교와 교육선교 295
대장암선고, 다시 사선(死線)을 넘다 301
아르헨티나 아마존 선교에 동참하다 310
한국교회를 위해 울라 318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 324
에필로그 331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송일현 목사 사역 화보 336
저자
저자
송일현
1946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 모태신앙으로 독실한 신앙가정에서 자랐으며 조선대 부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64년,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원하지 않게 광주 조직폭력에 몸담게 된다. 이후 지역 세력다툼으로 후배가 저지른 살인사건의 배후로 몰려 징역 10년을 언도받아 1975년 출소하게 된다.
서울로 상경, '신민당 당사 습격사건'을 주동하는 등 잠시 조직에 몸담기도 했으나 주변 권유를 뿌리치고 평범한 일상을 선택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했던 것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이 계속 이어진다. 사업에 망하고 건강을 잃는 등 연이은 고통 가운데 1986년 신학교에 입학, 1991년 목사안수를 받는다.
1988년 서울 강동구 고덕동 40여평 임대건물에서 보라성교회를 개척한 뒤 숱한 어려움을 딛고 2007년 성전부지를 확보, 현 강동구 상일로에 지하1층 지상5층 교회를 완공,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목회를 시작하며 한국교회 연합사역에 적극 참여, 1995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예장합동부흥사회 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마라나타부흥협의회 총재, 한국미래포럼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리버티신학대학교와 킹데이비드 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 '목사와 성도의 행복한 사랑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다.
서울로 상경, '신민당 당사 습격사건'을 주동하는 등 잠시 조직에 몸담기도 했으나 주변 권유를 뿌리치고 평범한 일상을 선택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했던 것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이 계속 이어진다. 사업에 망하고 건강을 잃는 등 연이은 고통 가운데 1986년 신학교에 입학, 1991년 목사안수를 받는다.
1988년 서울 강동구 고덕동 40여평 임대건물에서 보라성교회를 개척한 뒤 숱한 어려움을 딛고 2007년 성전부지를 확보, 현 강동구 상일로에 지하1층 지상5층 교회를 완공,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목회를 시작하며 한국교회 연합사역에 적극 참여, 1995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예장합동부흥사회 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마라나타부흥협의회 총재, 한국미래포럼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리버티신학대학교와 킹데이비드 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 '목사와 성도의 행복한 사랑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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