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고 싶다
나도 같이 늘어지고, 느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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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고 싶다’
떠나보니 내가 소중해졌다. 떠나보니 내가 그리워졌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와 삶을 대하는
온전한 나의 삶을 살고자 하는 자기 고백!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작가는 홍콩, 대만, 태국 등에서 13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직 모델이다. 화려해 보이는 이면에는 타국에서의 지독한 외로움이나 안정되지 못한 생활패턴, 결혼과 같은 현실적인 고민들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을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여자의 일면이 보여진다. 불쑥불쑥 불안감이 휘몰아치기도 하고 아직 불확실하고 정해지지 않은 삶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 <나는, 나로 살고 싶다>는 오늘을 사는 평범한 30대 젊은이가 온전한 나로서, 오롯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다독이는 책이다. 어쩌면 책의 제목 <나는, 나로 살고 싶다>는 작가의 작은 소망이자, 오늘을 함께 사는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하는 메시지일지도 모르겠다.
떠나보니 내가 소중해졌다. 떠나보니 내가 그리워졌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와 삶을 대하는
온전한 나의 삶을 살고자 하는 자기 고백!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작가는 홍콩, 대만, 태국 등에서 13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직 모델이다. 화려해 보이는 이면에는 타국에서의 지독한 외로움이나 안정되지 못한 생활패턴, 결혼과 같은 현실적인 고민들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을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여자의 일면이 보여진다. 불쑥불쑥 불안감이 휘몰아치기도 하고 아직 불확실하고 정해지지 않은 삶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 <나는, 나로 살고 싶다>는 오늘을 사는 평범한 30대 젊은이가 온전한 나로서, 오롯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다독이는 책이다. 어쩌면 책의 제목 <나는, 나로 살고 싶다>는 작가의 작은 소망이자, 오늘을 함께 사는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하는 메시지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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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측불가 나의 인생,
누구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서 다행인 삶!
요즘 현실에서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의 '나'의 삶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나 보다는 타인의 시선과 입장,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를 잊고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작가는 타인이 원하는 삶, 타인과 비교되는 삶을 거부하고 자신을 찾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 끌려가는 삶을 버리고 '내 맘대로 살았던 나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현실을 버리게 되니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고, 수많은 도전을 통해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었고 새로운 길과 마주하게 되었다. 자신의 삶에 주인으로 살았던 13년의 시간동안 마주했던 설렘, 두려움, 외로움, 편안함 등 작가가 느끼고 고민하고 만끽했던 온전한 주인으로서의 나의 삶을 독자 여러분도 함께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롭게 시작된, 뜻하지 않은 인생길에서 만난 수많은 고난과 역경, 외로움이 있었지만 누구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서 다행인 삶을 이야기 한다.
현실에서 비켜서서 보니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작가는 1년의 반을 타국에서 생활하고, 한 번 떠나면 약 3개월 정도 머무르게 되는 외국 생활을 13년째 반복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삶은 자신의 생활 궤도를 벗어나 스스로 삶의 항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기도 하였다. 비켜서서 보니, 현실을 떠나보니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게 되었고 가족, 친구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사람과 생활과 마주하게 되며 '나'를 위해 같이 늘어지고, 느려지고 원하는 가벼움을 얻게 되었다. 현실의 나에게서 떠나보니 나와 내 생활과 주변이 소중하고 그리워졌다. 외국생활에서,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새롭게 만난 사람들은 작가에게 새로운 시각과 시선을 주었고, 하늘을 보고 구름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주었다. 이 책에서는 작가의 삶 속에서 고마운 존재로 그 시간 속에 남아있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서 다행인 삶!
요즘 현실에서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의 '나'의 삶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나 보다는 타인의 시선과 입장,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를 잊고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작가는 타인이 원하는 삶, 타인과 비교되는 삶을 거부하고 자신을 찾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 끌려가는 삶을 버리고 '내 맘대로 살았던 나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현실을 버리게 되니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고, 수많은 도전을 통해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었고 새로운 길과 마주하게 되었다. 자신의 삶에 주인으로 살았던 13년의 시간동안 마주했던 설렘, 두려움, 외로움, 편안함 등 작가가 느끼고 고민하고 만끽했던 온전한 주인으로서의 나의 삶을 독자 여러분도 함께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롭게 시작된, 뜻하지 않은 인생길에서 만난 수많은 고난과 역경, 외로움이 있었지만 누구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서 다행인 삶을 이야기 한다.
현실에서 비켜서서 보니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작가는 1년의 반을 타국에서 생활하고, 한 번 떠나면 약 3개월 정도 머무르게 되는 외국 생활을 13년째 반복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삶은 자신의 생활 궤도를 벗어나 스스로 삶의 항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기도 하였다. 비켜서서 보니, 현실을 떠나보니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게 되었고 가족, 친구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사람과 생활과 마주하게 되며 '나'를 위해 같이 늘어지고, 느려지고 원하는 가벼움을 얻게 되었다. 현실의 나에게서 떠나보니 나와 내 생활과 주변이 소중하고 그리워졌다. 외국생활에서,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새롭게 만난 사람들은 작가에게 새로운 시각과 시선을 주었고, 하늘을 보고 구름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주었다. 이 책에서는 작가의 삶 속에서 고마운 존재로 그 시간 속에 남아있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나는, 나로 살고 싶다
언제인지 나도 몰라서 그렇다
시간 보내기, 마음 다스리기
그게 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외로움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설렘 그리고 편안함
행복
엄마 되기
갑자기 알레르기
해외 전용
면세찬스
친구들의 방문
한국인이라는 공통분모
새로운 음식
끝 그리고 시작
순간순간이 설렘과 짜릿함의 연속이다
내려놓음
아날로그적 감성이 그립지만
해외에서 보면 더 반갑다
취향의 차이
힐링이 필요할 때 고양이 카페
아침식사
비를 좋아했다·
반가우면서도 아픈 기억
마법 같은 순간
서로에게 고마운 존재
소소한 행복
새로운 시도
실패는 두렵지만
떠나면 그리워진다
It's me
처음 홍콩으로 떠나던 때
포기하면 된다
재미있는 일 중 하나
태국 음식 최고
쉬는 날엔 수영
집에 갇히다
소중한 기억
태국 오토바이
떠나면 그리워진다
아주 편한 사이
모델도 마찬가지다
고마운 인연
끝이 없다
와서 신기했던 것은
히비스커스 꽃을 사 왔다
한국요리 전도사
영어 그리고 현지 언어
집 찾기
한가로운 어느 토요일
어디나 비슷하다
기차를 타고 가는 고양이 마을
내가 원하는 가벼움을 얻었다
고요함이 있어서
거짓말 같은 행운
사람들의 표정이 좋았다
나도 힘든 날이 있다
뿌듯하고 고마웠다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
쓰레기 버리기
시도해 보는 재미
날이 좋아서
좋아지기 시작했다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다
잊히지 않는
혼자서도 잘해 먹는다
언제인지 나도 몰라서 그렇다
시간 보내기, 마음 다스리기
그게 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외로움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설렘 그리고 편안함
행복
엄마 되기
갑자기 알레르기
해외 전용
면세찬스
친구들의 방문
한국인이라는 공통분모
새로운 음식
끝 그리고 시작
순간순간이 설렘과 짜릿함의 연속이다
내려놓음
아날로그적 감성이 그립지만
해외에서 보면 더 반갑다
취향의 차이
힐링이 필요할 때 고양이 카페
아침식사
비를 좋아했다·
반가우면서도 아픈 기억
마법 같은 순간
서로에게 고마운 존재
소소한 행복
새로운 시도
실패는 두렵지만
떠나면 그리워진다
It's me
처음 홍콩으로 떠나던 때
포기하면 된다
재미있는 일 중 하나
태국 음식 최고
쉬는 날엔 수영
집에 갇히다
소중한 기억
태국 오토바이
떠나면 그리워진다
아주 편한 사이
모델도 마찬가지다
고마운 인연
끝이 없다
와서 신기했던 것은
히비스커스 꽃을 사 왔다
한국요리 전도사
영어 그리고 현지 언어
집 찾기
한가로운 어느 토요일
어디나 비슷하다
기차를 타고 가는 고양이 마을
내가 원하는 가벼움을 얻었다
고요함이 있어서
거짓말 같은 행운
사람들의 표정이 좋았다
나도 힘든 날이 있다
뿌듯하고 고마웠다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
쓰레기 버리기
시도해 보는 재미
날이 좋아서
좋아지기 시작했다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다
잊히지 않는
혼자서도 잘해 먹는다
저자
저자
김지예
저자 김지예(Kim)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다. 어릴 적 너무 말라 가족, 친구, 선생님까지 쓰러지면 어쩌나 걱정하던 아이였다. 삐쩍 마른 몸을 안타까워하던 외숙모의 권유로 모델을 시작했다. 5년 정도 생각했던 일이었는데 한국에서 시작해 홍콩, 태국, 대만에서의 모델 생활을 13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자유롭게 해외를 다니며 일한다는 매력에 홀려 1년의 반을 해외에서 지내는 생활을 하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 앞에 나서는 일은 수줍고 카메라 울렁증도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모델 일은 즐겁다. 낯을 약간 가리는 성격이었는데 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잦은 직업 특성으로 환경에 적응하는 성격으로 변화했다. 안정적이지 않은 일이라 불안하고 예민했었다. 지금도 불쑥불쑥 불안감이 휘몰아치지만, 그때마다 이건 명상의 시간이며 감사한 일이라 자신을 다독이고 있다.'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살자'하는 마음으로 '온전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instagram @jeey_kimm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다. 어릴 적 너무 말라 가족, 친구, 선생님까지 쓰러지면 어쩌나 걱정하던 아이였다. 삐쩍 마른 몸을 안타까워하던 외숙모의 권유로 모델을 시작했다. 5년 정도 생각했던 일이었는데 한국에서 시작해 홍콩, 태국, 대만에서의 모델 생활을 13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자유롭게 해외를 다니며 일한다는 매력에 홀려 1년의 반을 해외에서 지내는 생활을 하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 앞에 나서는 일은 수줍고 카메라 울렁증도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모델 일은 즐겁다. 낯을 약간 가리는 성격이었는데 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잦은 직업 특성으로 환경에 적응하는 성격으로 변화했다. 안정적이지 않은 일이라 불안하고 예민했었다. 지금도 불쑥불쑥 불안감이 휘몰아치지만, 그때마다 이건 명상의 시간이며 감사한 일이라 자신을 다독이고 있다.'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살자'하는 마음으로 '온전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instagram @jeey_k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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