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그림책 한 권(나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퇴근 후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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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혹시 내가 누군지 잊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바쁜 일상을 지나 찾아오는 저녁,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내 안의 무수한 감정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안내하는 책이다. 매일매일 열심히는 살고 있지만 정작 '나'라는 존재를 고민하는 시간은 많지 않다. 나를 위해 사는 삶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바쁜 현대인을 위해 작가가 선택한 위로와 공감의 매개체는 그림책이다. 짧은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은,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다가온다. 마치 절친한 친구와 오랜 시간 이야기하듯 다정하게 그림책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림책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권의 그림책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행복을 정의하며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길 바란다.
힘들고 지친 퇴근길, 나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퇴근 후 시리즈 03’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바쁜 일상을 지나 찾아오는 저녁,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내 안의 무수한 감정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안내하는 책이다. 매일매일 열심히는 살고 있지만 정작 '나'라는 존재를 고민하는 시간은 많지 않다. 나를 위해 사는 삶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바쁜 현대인을 위해 작가가 선택한 위로와 공감의 매개체는 그림책이다. 짧은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은,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다가온다. 마치 절친한 친구와 오랜 시간 이야기하듯 다정하게 그림책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림책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권의 그림책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행복을 정의하며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길 바란다.
힘들고 지친 퇴근길, 나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퇴근 후 시리즈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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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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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질문을 던져보세요.
"지금, 기분이 어때?"
이 책은 그림책을 통한 '처방'보다는 '공감'을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나 있는 아주 평범한 일들 속에서 잊고 있었던 '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마주할 수 있게 한다.
최근, 우울이 유행이라고 할 정도로 바쁜 일상에 갇혀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순간순간 풀어내지 못하는 작은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 큰 우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나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힐링 여정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책 속의 그림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 있는지, 나의 기분이 어떤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나의 마음에 점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나의 마음을 궁금해하며 일상에서의 작은 감정들을 마주하며 겪어내는 것으로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내 나름의 행복방식, - 내 멋대로 행복해도 괜찮아!
14권의 그림책들의 각자 다른 해피엔딩처럼 내 나름의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소개하고 있다.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된 여정은, 첫 번째 잊어버린 나를 찾는 방법, 두 번째 다치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 세 번째 다양한 행복방식을 소개하며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첫 번째 챕터의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에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상상의 친구를 불러와 내 마음을 바라보며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자연스럽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찾으며 남들과 다른 나도 인정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기도 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지친 나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삶을 변화시키고자 할 때 찾아오는 불안, 고통, 우울, 슬픔 또한 나의 일부임을 인정하며 받아들일 수 있게 친구처럼 격려한다. 우울할 때는 울어내며 슬플 때는 사람들과 그 슬픔을 나누는 충분히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내 안의 소리에 계속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세상이 말하는 행복보다 실제 행복의 스펙트럼은 더 다양하다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내가 꿈꾸는 행복이 남들과 달라서 불안할 수 있지만, 그 꿈을 계속 열심히 가꾸고 돌본다면 자신의 행복을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기분이 어때?"
이 책은 그림책을 통한 '처방'보다는 '공감'을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나 있는 아주 평범한 일들 속에서 잊고 있었던 '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마주할 수 있게 한다.
최근, 우울이 유행이라고 할 정도로 바쁜 일상에 갇혀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순간순간 풀어내지 못하는 작은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 큰 우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나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힐링 여정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책 속의 그림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 있는지, 나의 기분이 어떤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나의 마음에 점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나의 마음을 궁금해하며 일상에서의 작은 감정들을 마주하며 겪어내는 것으로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내 나름의 행복방식, - 내 멋대로 행복해도 괜찮아!
14권의 그림책들의 각자 다른 해피엔딩처럼 내 나름의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소개하고 있다.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된 여정은, 첫 번째 잊어버린 나를 찾는 방법, 두 번째 다치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 세 번째 다양한 행복방식을 소개하며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첫 번째 챕터의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에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상상의 친구를 불러와 내 마음을 바라보며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자연스럽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찾으며 남들과 다른 나도 인정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기도 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지친 나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삶을 변화시키고자 할 때 찾아오는 불안, 고통, 우울, 슬픔 또한 나의 일부임을 인정하며 받아들일 수 있게 친구처럼 격려한다. 우울할 때는 울어내며 슬플 때는 사람들과 그 슬픔을 나누는 충분히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내 안의 소리에 계속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세상이 말하는 행복보다 실제 행복의 스펙트럼은 더 다양하다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내가 꿈꾸는 행복이 남들과 달라서 불안할 수 있지만, 그 꿈을 계속 열심히 가꾸고 돌본다면 자신의 행복을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내 안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Chapter 01, 가끔 난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1. 혹시 코끼리를 키우시나요?『코끼리가 있어요』
2. 내가 나를 알아가는 순서 『진짜 곰』
3.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 『마음을 보았니?』
4. 괜찮아! 지금 그대로도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5. 기쁨 요리를 위한 눈물 양념 『릴리의 눈물 이야기』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Chapter 02, 마음아, 안녕하니?
6. 우울의 끝에 특별한 뭔가 있다 『빨간 나무』
7. 직면할 때 찾아오는 자유로움 『마음이 아플까 봐』
8. 두려움의 절친 용기!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박쥐』
9. 슬픔을 치유하는 데 필요한 시간 『슬픔을 치료하는 비밀책』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Chapter 03, 내 멋대로 행복해도 괜찮아!
10. 나름대로 행복 방식 『배고픈 여우 콘라트』
11. 날마다 새로워지는 마음 정원 『지하 정원』
12. 살아있음이란 느리게 가는 희망 『날아라, 꼬마 지빠귀야』
13. 나눌수록 커지는 공감 마법 『알사탕』
14. 보이지 않는 꿈을 바라보기! 『프레드릭』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Chapter 01, 가끔 난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1. 혹시 코끼리를 키우시나요?『코끼리가 있어요』
2. 내가 나를 알아가는 순서 『진짜 곰』
3.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 『마음을 보았니?』
4. 괜찮아! 지금 그대로도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5. 기쁨 요리를 위한 눈물 양념 『릴리의 눈물 이야기』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Chapter 02, 마음아, 안녕하니?
6. 우울의 끝에 특별한 뭔가 있다 『빨간 나무』
7. 직면할 때 찾아오는 자유로움 『마음이 아플까 봐』
8. 두려움의 절친 용기!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박쥐』
9. 슬픔을 치유하는 데 필요한 시간 『슬픔을 치료하는 비밀책』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Chapter 03, 내 멋대로 행복해도 괜찮아!
10. 나름대로 행복 방식 『배고픈 여우 콘라트』
11. 날마다 새로워지는 마음 정원 『지하 정원』
12. 살아있음이란 느리게 가는 희망 『날아라, 꼬마 지빠귀야』
13. 나눌수록 커지는 공감 마법 『알사탕』
14. 보이지 않는 꿈을 바라보기! 『프레드릭』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저자
저자
윤정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10년 넘게 그림책과 영화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치료를 하고 그림책 낭독과 치유 강의,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 뮤지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비평, 뮤지컬 기획, 그림책 자문위원 등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지루한 씨의 까만 우산』, 『조금 다르면 어때?』, 『아빠, 음악이 뭐예요?』, 『팝콘 먹는 페미니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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