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계단
이병령 장편소설
이병령 장편소설 [마지막 계단]. 저자는 2011년 3월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인류 최대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미숙한 사후 처리를 지켜보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과학자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 소설을 구상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소설은 바로 이 의문으로부터 시작한다.
'한국형 경수로 대부' 로 불리는 저자 이병령은 2011년 3월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인류 최대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미숙한 사후 처리를 지켜보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과학자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 소설을 구상했다.
원전 폭발이라는 대재앙으로부터 자국민을 살려내기 위해 꾸미는 일본 총리의 거대한 계략, 그리고 그 계략에 속수무책 당하는 한국 정계와 원자력계.
원전 건설 및 수출을 둘러싸고 벌이는 어처구니없는 커넥션.
다국적기업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사랑하는 이를 죽일 수밖에 없는 첩보원의 비애.
그리고 국경을 초월한 한국 과학기술자들의 노력……
과연 마지막 계단을 밟는 사람은 누구인가?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태어나 충남 공주에서 성장
-서울고와 서울공대, 미국 테네시주립대학,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수학(PhD)
-현대자동차 등 기업체 거쳐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근무
-한국형 원전 개발책임자 역임
-대 북한 원전 지원팀장 역임
-한국원자력연구원 보직 해임
-한국형 원전의 상업로화 성공(울진 3, 4호기)
-저서 : 무궁화 꽃을 꺾는 사람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