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위 국보 이야기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짓고 빚고 새기며 남긴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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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에는 한 시대가 살아 있어요
지도를 따라 예술과 과학을 만나요
국보는 오래된 물건이 아니에요.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각과 믿음, 뛰어난 예술과 과학 기술이 오롯이 담긴 우리 역사의 증거예요. 바위에 새긴 선사인의 간절한 마음부터 삼국의 찬란한 문화, 통일신라의 섬세한 불교 예술, 고려의 깊은 신앙과 장인 정신, 조선의 정치 질서와 아름다움까지, 국보마다 저마다의 시대와 이야기를 품고 있지요.
《지도 위 국보 이야기》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55가지 국보 이야기를 따라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에요. 국보의 공식 이름과 지정 번호, 지정일, 제작 시대 등 기본 정보를 알아보고, 지도 위에서 국보가 있는 장소와 주변 유적을 함께 찾아봐요. 이어 국보가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과 관련 인물, 그 안에 담긴 예술적 아름다움과 과학 기술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나요. 어려운 역사·문학 용어와 고어, 한자어는 뜻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뒤에는 QR 코드를 활용해 박물관과 유적, 기념관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국보를 만나러 떠나보세요. 지도를 따라 국보의 자리를 찾아가는 동안 흩어져 있던 역사의 장면들이 하나로 이어지고, 우리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깊어질 거예요.
지도를 따라 예술과 과학을 만나요
국보는 오래된 물건이 아니에요.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각과 믿음, 뛰어난 예술과 과학 기술이 오롯이 담긴 우리 역사의 증거예요. 바위에 새긴 선사인의 간절한 마음부터 삼국의 찬란한 문화, 통일신라의 섬세한 불교 예술, 고려의 깊은 신앙과 장인 정신, 조선의 정치 질서와 아름다움까지, 국보마다 저마다의 시대와 이야기를 품고 있지요.
《지도 위 국보 이야기》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55가지 국보 이야기를 따라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에요. 국보의 공식 이름과 지정 번호, 지정일, 제작 시대 등 기본 정보를 알아보고, 지도 위에서 국보가 있는 장소와 주변 유적을 함께 찾아봐요. 이어 국보가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과 관련 인물, 그 안에 담긴 예술적 아름다움과 과학 기술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나요. 어려운 역사·문학 용어와 고어, 한자어는 뜻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뒤에는 QR 코드를 활용해 박물관과 유적, 기념관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국보를 만나러 떠나보세요. 지도를 따라 국보의 자리를 찾아가는 동안 흩어져 있던 역사의 장면들이 하나로 이어지고, 우리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깊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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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국보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담은 그릇이에요
국보(國寶)는 말 그대로 '나라의 보물'이라는 뜻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수많은 문화유산 중에서 역사적·예술적·학문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 인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들을 특별히 지정한 것이죠.
국보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의 다리'와 같아요. 예를 들어 울산 반구대 암각화(제285호)에 새겨진 고래 그림을 보면, 수천 년 전 선사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사냥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어요. 또 경주 불국사 다보탑(제20호)의 정교한 모습을 보면, 통일신라 시대 사람들의 뛰어난 예술 감각과 불교에 대한 깊은 믿음을 엿볼 수 있죠.
국보는 우리 민족의 독창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불교 경전을 나무판에 새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제32호)에서는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이겨내려 했던 고려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과 뛰어난 기술력을 엿볼 수 있어요. 또 조선 시대 화가 정선이 그린 ?금강전도?(제217호)에서는 중국의 그림을 따라 그리던 데서 벗어나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을 자신감 있게 표현한 자부심이 느껴지죠. 이처럼 국보에는 우리 민족만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 그리고 예술혼이 담겨 있답니다
? 숭례문은 어떻게 국보 제1호가 되었을까요?
우리나라 국보 제1호는 숭례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가장 중요한 문화재라고 오해하는데, 사실 국보 번호는 가치의 순서가 아니에요. 이 번호는 1934년 일제 강점기에 처음으로 보물을 지정할 때 붙여진 순서가 이어진 것이랍니다. 당시 조선총독부가 서울에 있었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숭례문이 보물 제1호로 지정되었어요. 이후 1962년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될 때 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국보 제1호가 되었죠. 따라서 국보 번호는 만들어진 순서나 가치를 뜻하는 순위가 아닌, 지정된 순서를 나타내는 행정적인 번호라고 이해하면 좋아요.
? 보물과 국보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치에 따라 문화재를 보물(寶物)과 국보(國寶)로 나누어요. 역사적ㆍ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을 '보물'로 지정해요. 그러한 보물 중에서 인류 문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가치가 크고 유례가 드문 것을 다시 심사하여 '국보'로 지정한답니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면, 세상의 아름다운 보석들이 '보물'이라면, 그중에서도 유례없이 희귀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다이아몬드는 '국보'라고 할 수 있죠. 국가유산청의 문화재위원회에서 여러 전문가가 모여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결정하기 때문에, 국보로 지정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수백 점의 국보가 있어요.
? 세 가지 가치로 읽는 국보
《삼국유사》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전하듯, 국보도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전해줘요. 석공과 장인의 손길, 더 나은 세상을 바랐던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지요. 이 책에서는 국보에 담긴 세 가지 가치를 살펴봐요.
첫째는 역사적 가치예요. 국보는 한 시대가 실재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증거예요.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에는 외침 속에서도 지식과 신앙을 지키려 했던 고려의 집념이 배어 있어요. 종묘 정전과 궁궐 건축에는 조선의 정치 질서와 예법, 왕조의 시간이 스며 있지요. 국보는 글로만 남아 있던 역사를 눈앞의 실체로 바꾸어주는 존재예요.
둘째는 예술적 가치예요. 국보에는 각 시대가 도달한 미의식의 정수가 담겨 있어요. 불국사 다보탑의 정교한 질서, 금관의 화려한 장식, 정선의 그림 속에 담긴 우리 산천의 자부심은 모두 한국 문화가 길어 올린 독창적인 아름다움의 얼굴이에요. 그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균형과 절제, 화려함과 고요함, 장엄함과 소박함이 함께 빚어낸 정신의 형태예요.
셋째는 과학 기술적 가치예요. 국보는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놀라운 기술의 결정체이기도 해요. 청동을 녹여 거푸집에 붓는 기술, 수많은 목판이 뒤틀리지 않도록 다듬고 보관하는 지혜, 하늘의 움직임을 읽고 시간을 헤아리는 천문의 감각은 오늘의 눈으로 보아도 경이로워요.
? 국보로 만나는 우리 곁의 역사
지도 위에서 국보의 자리를 찾아보면, 글로 읽을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역사가 우리가 사는 곳과 맞닿아 있음을 알게 돼요. 《지도 위 국보 이야기》는 박물관에서, 책에서, 여행길에서, 익숙한 일상에서 만나는 국보를 통해 각 시대의 역사를 하나로 이어줘요.
첫째, 박물관에서는 책에서 보던 국보를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신라의 금관, 고려청자, 조선의 그림을 살펴보며 옛사람들의 삶을 상상해보세요. 국보와 눈을 맞추는 동안 박물관은 과거와 대화하는 '역사 놀이터'가 되어줄 거예요.
둘째, 책에서 만난 국보 이야기는 실제 국보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돼요. 첨성대와 해인사 대장경판, 태조 어진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찾으면, 무심코 지나쳤을 모습에서도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국보는 우리가 아는 만큼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셋째, 석굴암, 수덕사 대웅전, 숭례문처럼 원래 자리를 지키는 국보도 있어요. 지도를 펼쳐 국보를 찾아가는 여행은 신나는 보물찾기와 같아요. 경주와 부여 등 우리나라 곳곳을 걸으며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역사를 만나보세요.
넷째, 만 원짜리 지폐 속 혼천의, 드라마와 영화의 소재가 되는 옛 그림에서도 국보를 만날 수 있어요. 달항아리의 곡선은 오늘날의 디자인에도 영감을 주지요. 국보는 우리 생활 속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국보(國寶)는 말 그대로 '나라의 보물'이라는 뜻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수많은 문화유산 중에서 역사적·예술적·학문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 인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들을 특별히 지정한 것이죠.
국보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의 다리'와 같아요. 예를 들어 울산 반구대 암각화(제285호)에 새겨진 고래 그림을 보면, 수천 년 전 선사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사냥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어요. 또 경주 불국사 다보탑(제20호)의 정교한 모습을 보면, 통일신라 시대 사람들의 뛰어난 예술 감각과 불교에 대한 깊은 믿음을 엿볼 수 있죠.
국보는 우리 민족의 독창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불교 경전을 나무판에 새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제32호)에서는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이겨내려 했던 고려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과 뛰어난 기술력을 엿볼 수 있어요. 또 조선 시대 화가 정선이 그린 ?금강전도?(제217호)에서는 중국의 그림을 따라 그리던 데서 벗어나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을 자신감 있게 표현한 자부심이 느껴지죠. 이처럼 국보에는 우리 민족만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 그리고 예술혼이 담겨 있답니다
? 숭례문은 어떻게 국보 제1호가 되었을까요?
우리나라 국보 제1호는 숭례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가장 중요한 문화재라고 오해하는데, 사실 국보 번호는 가치의 순서가 아니에요. 이 번호는 1934년 일제 강점기에 처음으로 보물을 지정할 때 붙여진 순서가 이어진 것이랍니다. 당시 조선총독부가 서울에 있었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숭례문이 보물 제1호로 지정되었어요. 이후 1962년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될 때 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국보 제1호가 되었죠. 따라서 국보 번호는 만들어진 순서나 가치를 뜻하는 순위가 아닌, 지정된 순서를 나타내는 행정적인 번호라고 이해하면 좋아요.
? 보물과 국보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치에 따라 문화재를 보물(寶物)과 국보(國寶)로 나누어요. 역사적ㆍ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을 '보물'로 지정해요. 그러한 보물 중에서 인류 문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가치가 크고 유례가 드문 것을 다시 심사하여 '국보'로 지정한답니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면, 세상의 아름다운 보석들이 '보물'이라면, 그중에서도 유례없이 희귀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다이아몬드는 '국보'라고 할 수 있죠. 국가유산청의 문화재위원회에서 여러 전문가가 모여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결정하기 때문에, 국보로 지정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수백 점의 국보가 있어요.
? 세 가지 가치로 읽는 국보
《삼국유사》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전하듯, 국보도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전해줘요. 석공과 장인의 손길, 더 나은 세상을 바랐던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지요. 이 책에서는 국보에 담긴 세 가지 가치를 살펴봐요.
첫째는 역사적 가치예요. 국보는 한 시대가 실재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증거예요.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에는 외침 속에서도 지식과 신앙을 지키려 했던 고려의 집념이 배어 있어요. 종묘 정전과 궁궐 건축에는 조선의 정치 질서와 예법, 왕조의 시간이 스며 있지요. 국보는 글로만 남아 있던 역사를 눈앞의 실체로 바꾸어주는 존재예요.
둘째는 예술적 가치예요. 국보에는 각 시대가 도달한 미의식의 정수가 담겨 있어요. 불국사 다보탑의 정교한 질서, 금관의 화려한 장식, 정선의 그림 속에 담긴 우리 산천의 자부심은 모두 한국 문화가 길어 올린 독창적인 아름다움의 얼굴이에요. 그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균형과 절제, 화려함과 고요함, 장엄함과 소박함이 함께 빚어낸 정신의 형태예요.
셋째는 과학 기술적 가치예요. 국보는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놀라운 기술의 결정체이기도 해요. 청동을 녹여 거푸집에 붓는 기술, 수많은 목판이 뒤틀리지 않도록 다듬고 보관하는 지혜, 하늘의 움직임을 읽고 시간을 헤아리는 천문의 감각은 오늘의 눈으로 보아도 경이로워요.
? 국보로 만나는 우리 곁의 역사
지도 위에서 국보의 자리를 찾아보면, 글로 읽을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역사가 우리가 사는 곳과 맞닿아 있음을 알게 돼요. 《지도 위 국보 이야기》는 박물관에서, 책에서, 여행길에서, 익숙한 일상에서 만나는 국보를 통해 각 시대의 역사를 하나로 이어줘요.
첫째, 박물관에서는 책에서 보던 국보를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신라의 금관, 고려청자, 조선의 그림을 살펴보며 옛사람들의 삶을 상상해보세요. 국보와 눈을 맞추는 동안 박물관은 과거와 대화하는 '역사 놀이터'가 되어줄 거예요.
둘째, 책에서 만난 국보 이야기는 실제 국보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돼요. 첨성대와 해인사 대장경판, 태조 어진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찾으면, 무심코 지나쳤을 모습에서도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국보는 우리가 아는 만큼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셋째, 석굴암, 수덕사 대웅전, 숭례문처럼 원래 자리를 지키는 국보도 있어요. 지도를 펼쳐 국보를 찾아가는 여행은 신나는 보물찾기와 같아요. 경주와 부여 등 우리나라 곳곳을 걸으며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역사를 만나보세요.
넷째, 만 원짜리 지폐 속 혼천의, 드라마와 영화의 소재가 되는 옛 그림에서도 국보를 만날 수 있어요. 달항아리의 곡선은 오늘날의 디자인에도 영감을 주지요. 국보는 우리 생활 속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목차
목차
ㆍ이 책의 구성 4
ㆍ우리 역사 연표 6
ㆍ한눈에 보는 국보 지도 8
ㆍ들어가는 말 10
ㆍ1부 국보를 만나기 전에
국보란 무엇일까요? 18
국보는 어떻게 지정될까요? 21
일상에서 발견하는 국보 24
다른 나라에도 국보가 있을까요? 27
ㆍ2부 선사 시대와 고대 국가의 국보 이야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_국보 제285호 34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_국보 제147호 40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 _국보 제143호 45
충주 고구려비 _국보 제205호 51
공주 무령왕릉 왕과 왕비 금제 관식 _국보 제154호, 국보 제155호 57
부여 백제금동대향로 _국보 제287호 63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_국보 제84호 70
익산 미륵사지 석탑 _국보 제11호 76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_국보 제9호 82
천마총 금관 및 관모 _국보 제188호, 국보 제189호 88
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 _국보 제207호 93
단양 신라 적성비 _국보 제198호 98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_국보 제3호 102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_국보 제83호 106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_국보 제30호 110
경주 첨성대 _국보 제31호 115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_국보 제138호 119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 _국보 제275호 123
ㆍ3부 통일신라 시대의 국보 이야기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_국보 제25호 128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_국보 제109호 133
보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 _국보 제5호 137
상원사 동종 _국보 제36호 141
경주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 _국보 제23호 145
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삼층석탑 _국보 제20호, 국보 제21호 149
경주 석굴암 석굴 _국보 제24호 153
성덕대왕신종 _국보 제29호 157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 _국보 제312호 161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_국보 제6호 165
순천 송광사 목조삼존불감 _국보 제42호 169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 _국보 제47호 173
ㆍ4부 고려 시대의 국보 이야기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_국보 제323호 178
여주 고달사지 승탑 _국보 제4호 182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_국보 제48호 186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 _국보 제121호 190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_국보 제289호 195
청자 모자원숭이 모양 연적 _국보 제270호 199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 _국보 제308호 204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_국보 제18호 209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_국보 제32호 214
안동 봉정사 극락전 _국보 제15호 218
ㆍ5부 조선 시대의 국보 이야기
종묘 정전 _국보 제227호 224
경복궁 근정전 _국보 제223호 229
서울 숭례문 _국보 제1호 234
경복궁 경회루 _국보 제224호 239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_국보 제13호 243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_국보 제2호 247
영암 도갑사 해탈문 _국보 제50호 251
여수 진남관 _국보 제304호 255
통영 세병관 _국보 제305호 259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_국보 제290호 263
보은 법주사 팔상전 _국보 제55호 267
김제 금산사 미륵전 _국보 제62호 271
구례 화엄사 각황전 _국보 제67호 275
용인 백자 달항아리 _국보 제262호 279
김정희 필 세한도 _국보 제180호 284
ㆍ우리 역사 연표 6
ㆍ한눈에 보는 국보 지도 8
ㆍ들어가는 말 10
ㆍ1부 국보를 만나기 전에
국보란 무엇일까요? 18
국보는 어떻게 지정될까요? 21
일상에서 발견하는 국보 24
다른 나라에도 국보가 있을까요? 27
ㆍ2부 선사 시대와 고대 국가의 국보 이야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_국보 제285호 34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_국보 제147호 40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 _국보 제143호 45
충주 고구려비 _국보 제205호 51
공주 무령왕릉 왕과 왕비 금제 관식 _국보 제154호, 국보 제155호 57
부여 백제금동대향로 _국보 제287호 63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_국보 제84호 70
익산 미륵사지 석탑 _국보 제11호 76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_국보 제9호 82
천마총 금관 및 관모 _국보 제188호, 국보 제189호 88
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 _국보 제207호 93
단양 신라 적성비 _국보 제198호 98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_국보 제3호 102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_국보 제83호 106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_국보 제30호 110
경주 첨성대 _국보 제31호 115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_국보 제138호 119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 _국보 제275호 123
ㆍ3부 통일신라 시대의 국보 이야기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_국보 제25호 128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_국보 제109호 133
보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 _국보 제5호 137
상원사 동종 _국보 제36호 141
경주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 _국보 제23호 145
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삼층석탑 _국보 제20호, 국보 제21호 149
경주 석굴암 석굴 _국보 제24호 153
성덕대왕신종 _국보 제29호 157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 _국보 제312호 161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_국보 제6호 165
순천 송광사 목조삼존불감 _국보 제42호 169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 _국보 제47호 173
ㆍ4부 고려 시대의 국보 이야기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_국보 제323호 178
여주 고달사지 승탑 _국보 제4호 182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_국보 제48호 186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 _국보 제121호 190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_국보 제289호 195
청자 모자원숭이 모양 연적 _국보 제270호 199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 _국보 제308호 204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_국보 제18호 209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_국보 제32호 214
안동 봉정사 극락전 _국보 제15호 218
ㆍ5부 조선 시대의 국보 이야기
종묘 정전 _국보 제227호 224
경복궁 근정전 _국보 제223호 229
서울 숭례문 _국보 제1호 234
경복궁 경회루 _국보 제224호 239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_국보 제13호 243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_국보 제2호 247
영암 도갑사 해탈문 _국보 제50호 251
여수 진남관 _국보 제304호 255
통영 세병관 _국보 제305호 259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_국보 제290호 263
보은 법주사 팔상전 _국보 제55호 267
김제 금산사 미륵전 _국보 제62호 271
구례 화엄사 각황전 _국보 제67호 275
용인 백자 달항아리 _국보 제262호 279
김정희 필 세한도 _국보 제180호 284
저자
저자
표정옥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국문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요. 글쓰기ㆍ인문 고전ㆍ토론ㆍ신화ㆍ여성 문화 등을 가르치며, AI와 인문학을 접목한 수업도 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시민 강좌를 통해 인문학을 나누어왔으며, 신화와 문학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과 브런치북을 운영하고 있어요.
2008년과 2010년 학술원 우수도서상, 2013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상, 2014년 한국연구재단 사후 우수저서 선정, 선리학술상, 김구아카데미 학술상, 제3회 김유정학술상 등을 받았어요. 여러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저서 연구자로도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지도 위 삼국유사》, 《우리나라 구석구석 지도 위 한국사》(공저), 《현대문화와 신화》, 《놀이와 축제의 신화성》 등이 있으며,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어요.
오랫동안 시민 강좌를 통해 인문학을 나누어왔으며, 신화와 문학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과 브런치북을 운영하고 있어요.
2008년과 2010년 학술원 우수도서상, 2013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상, 2014년 한국연구재단 사후 우수저서 선정, 선리학술상, 김구아카데미 학술상, 제3회 김유정학술상 등을 받았어요. 여러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저서 연구자로도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지도 위 삼국유사》, 《우리나라 구석구석 지도 위 한국사》(공저), 《현대문화와 신화》, 《놀이와 축제의 신화성》 등이 있으며,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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