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에 있는 글로벌 인재를 깨워라
미국 현지 헤드헌터가 들려주는 해외취업 노하우
『네 안에 있는 글로벌 인재를 깨워라』는 청년들 안에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도록 구체적인 노하우를 들려준다. 저자는 암울한 현실을 바라보며 절망하는 젊은이에게 글로벌한 꿈을 심어주고, 해외 취업 시장의 실태와 전망을 현장감 있게 들려줌으로써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전망 좋은 직종이 무엇인지, 남들과 차별화된 개인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취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네트워크(인맥)는 어떻게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지 등 준비에서 실행까지 실현가능한 방법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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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포춘 500 기업 선정 아시아 인력 전문가 인지도 1위인
글로벌인재전문가(GTO) 안진오 대표가 들려주는
해외취업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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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최고의 헤드헌터이자 커리어 컨설턴트로 인정받는 글로벌 인재 전문가(GTO, Global Talent Officer) 안진오 대표가 쓴 글로벌 취업 가이드다. 그는 애플, IBM, 맥도널드, 골드만삭스, GE, MS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아시아인 인재를 구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다. 30여 년간 그가 읽은 이력서가 10만 개 이상, 인터뷰한 사람 수가 6만 명 이상, 기업과 연결해 준 인재가 2만 명 이상이다.
근래 한국의 취업 시장 상태가 심각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도 전에 절망에 휩싸이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또 막연하게 해외취업을 꿈꾸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잘 모르거나, 자신은 힘들 거라며 자신 없어 한다. 저자는 암울한 현실을 바라보며 절망하는 젊은이에게 글로벌한 꿈을 심어주고, 해외 취업 시장의 실태와 전망을 현장감 있게 들려줌으로써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당신은 이미 글로벌 인재로서의 기본기가 탄탄하다.
찬란한 당신, 기죽지 말고 세상에 당당하게 알리라.
요즘 한국의 20~30대 젊은이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 교육을 받아서인지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영어가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 저자는 청년들 안에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도록 구체적인 노하우를 들려준다. 해외 유학 및 인턴십과 관련해 정보를 가장한 광고(informercial)에 현혹되지 않는 법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전망 좋은 직종이 무엇인지, 남들과 차별화된 개인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취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네트워크(인맥)는 어떻게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지 등 준비에서 실행까지 실현가능한 방법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글로벌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이제 한국의 인재들이 해외에 가서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내세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다국적 문화와 문화적 다양성이 트렌드인 시대이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은 단순히 출신 배경과 학력을 보는 것에서, 개개인의 독특한 정체성, 문화적 배경,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 등 여러 가지 자질을 보는 것으로 변모했다. 실제로 이것들이 최근 세계적인 기업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의 능력이다.
그런데 반드시 한국을 떠나야만 세계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OECD 국가인 한국은 이미 세계무대에 있으므로 한국에서 준비해도 해외 기업에 취업할 기회는 충분히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준비하여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 책속으로 추가
이력서의 역할은 일자리를 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면접의 기회를 잡아 주는 것이다. 한글 이력서와 영문 이력서는 쓰는 순서와 같은 형식이나 스타일이 서로 다르다. 영문 이력서는 생년월일을 적는 칸이 없고 증명 사진을 붙이는 곳도 없다. 경력이든 학력이든 최근 사항이 제일 위에 쓰여야 한다. 그 외 개인적인 사항은 넣지 않는다. 가족 사항이나 출신지도 필요 없다.
미국 기업에서는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이력서를 검토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컴퓨터에 적합한 이력서여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글씨체나 미적인 것에 신경 쓰다가 되레 오류가 날 수 있으니 단순하고 일반적인 서체를 써야 한다. 경력이 3년 미만이면 1장을 넘지 않게 압축해서 써야 하고, 만일 5~10년 이상의 경력이라면 2장까지 괜찮지만, 그 이상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내용이 충실해야 하는데, 키워드가 중요하다. 이력서의 <키워드> 칸은 자신을 설명하는 단어나 인사 담당자가 지원자에게서 원하는 단어를 넣는 곳이다. 이력서 수백 장 중에 담당자가 검색 키워드를 통해 몇 명을 걸러 내니 주의해서 써야 한다. 중요한 키워드가 빠져 있으면 담당자가 한 번도 보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구인 광고에 업무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곤 하는데 그것을 참고하여 키워드를 작성하면 도움이 된다.
--194-195쪽
목차
목차
프롤로그_해외취업에 대한 현장감 있는 조언
Part 1. Ready-제자리에
Chapter 1. 당신 안에 탄탄한 기본기가 있다(해외취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1. 세상에 문은 많다
2. 꿈을 꾸어도 좋은 때
3. 영어, 서툴러도 괜찮다
Chapter 2. 세상의 응원을 당신만 모른다(넘쳐나는 정보를 현명하게 선별하기)
1. 환영받는 직종을 공략하라
2. 세상에 방법은 많다
3. 현실을 알면 대안이 보인다
Part 2. Set-준비
Chapter 3.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라(글로벌 인재가 되는 세 가지 열쇠)
1. 당신은 브랜드다
2. 브랜드의 날개, 스폰서
3. 브랜드의 기어, 창의력
Chapter 4. 미국은 당신을 위한 무대다(미국에 대해 이해하기)
1. 무대에선 스웨그가 필요하다
2. 한국식 사고방식, 걸림돌을 제거하라
3. 당신만의 라임을 준비하라
Part 3. Go-출발
Chapter 5. 스펙보다 열정적인 근성이 중요하다(이제 실전이다! 이력서부터 연봉 협상까지)
1. 당신을 세상에 알릴 때다
2. 세상은 당신을 궁금해 한다
3. 기업은 소프트스킬을 주목한다
에필로그_세계 시장에 자신 있게 진출하라
(부록) 주머니 속 앱
1. 생생 인터뷰
2. 생활비 비교
3. 샘플 영문 이력서 및 커버레터
4. 인터뷰 마스터키 50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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