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미 시작된 미래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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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의 2030 대구 미래 전략 보고서!!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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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구, 한발 앞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다
대구는 1970년대 1980년대 한국 경제 발전의 중심지였다. 하지만 섬유산업에만 집중하다 보니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반도체 산업으로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에서 꼴찌인 도시, 대기업이 한 개도 없는 도시, 해마다 1만여 명의 청년들이 사라지는 도시, 이곳에서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지 않은 불만의 도시가 되고 말았다. 산업이 바뀌면서 기업들이 떠났고 일자리가 없어졌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없게 되고 만 것이다. 잘나갈 때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던 것이 패착이었다.
이에 권영진 시장은 2014년 취임 후 더 이상 청년들을 절망케 하지 않고 더 이상 아들딸들이 일자리를 찾아 대구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는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혁신하고 총력을 다해 실행해나갔다. 지금 대구는 4차 산업혁명의 테스트베드로서 미래의 맨 앞에 서 있다.
대구, 10년 후 20년 후를 내다보면서 총력을 기울인다
권영진 시장은 먼저 대기업이 모이는 희망찬 도시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기업이 빠져나가니 인재가 빠져나가고 인재가 빠져나가니 지역 내 활기를 잃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그 결과 4년이 안 돼 현대로보틱스, 롯데케미칼 등의 대기업들과 협력회사들이 왔다. 또한 쿠팡, 보쉬, 경창의 합작회사들을 비롯해 총 164개사와 총 2조 1,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1만여 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대구는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매달리지 않고 10년 후 20년 후 먹거리를 마련해줄 미래 산업을 찾았다. 바로 물, 에너지, 첨단의료, 미래형 자동차, 로봇, 사물인터넷이다. 대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였다. 물산업은 전세계적으로 블루 골드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는 그 물산업에 자신이 있다. 과거 섬유산업의 오폐수로 금호강이 죽음의 강이 된 적이 있다. 그때 막대한 재정과 시간을 투입해 생태하천 복원율 1위 강으로 되돌려놓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물 관리와 물 재처리 노하우를 갖고 물 산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구는 메디컬 시티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인구10만 명당 병원 의료진 의과대학생 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그러한 풍부한 인적 인프라 위에서 제약, 의료기기, 의료관광을 선도할 역량이 있기 때문이다. 의료기업 115개사와 국가지원기관 15개를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건설 중이다.
그 외에도 미래 자동차 산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현재 대구는 100대 자동차 부품 기업 중 11개가 있는 소위 자동차 부품 산업의 메카이다. 하지만 어느 날 하루아침에 디젤이나 휘발유 차량이 사라지고 전기자동차로 바뀌었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 예전 섬유산업의 흥망을 몸소 겪었기에 다시 또 미래 준비를 뒤로 미룰 수가 없다. 이젠 단순 부품산업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완성차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초 1톤급 전기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보급률에서도 제주도와 서울시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가 추진하는 여러 미래 산업 중에서 로봇산업은 특히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계 2위 야스카와전기와 세계 4위 쿠카 등이 들어와 있고 국내 1위인 현대로보틱스도 들어와 있다. 가히 국내 로봇산업의 현장 그 자체라고 말할 만하다.
대구, 첨단산업의 메카로 떠오를 것이다
대구는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만들어나가고 있다. 대구가 최근 유치한 기업들이 본격 가동되는 2020년 이후에는 분명 새로운 첨단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누군가는 권영진 시장에게 묻는다. 왜 산업구조를 바꾼다거나 도시 공간구조를 바꾼다거나 통합신공항 건설 같은 장기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이느냐? 좋은 건물 하나 멋지게 짓고 도로 닦고 공원 만들고 시장 임기 4년 안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야 재선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하지만 그는 대구의 미래를 위해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시작했고 힘차게 달려왔다. 4년 동안 변화와 혁신의 씨앗을 뿌렸고 희망의 싹을 틔워왔다. 지금 대구가 변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권영진 시장이 대구시민들과 함께한 혁신의 기록들이다.
대구는 1970년대 1980년대 한국 경제 발전의 중심지였다. 하지만 섬유산업에만 집중하다 보니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반도체 산업으로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에서 꼴찌인 도시, 대기업이 한 개도 없는 도시, 해마다 1만여 명의 청년들이 사라지는 도시, 이곳에서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지 않은 불만의 도시가 되고 말았다. 산업이 바뀌면서 기업들이 떠났고 일자리가 없어졌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없게 되고 만 것이다. 잘나갈 때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던 것이 패착이었다.
이에 권영진 시장은 2014년 취임 후 더 이상 청년들을 절망케 하지 않고 더 이상 아들딸들이 일자리를 찾아 대구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는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혁신하고 총력을 다해 실행해나갔다. 지금 대구는 4차 산업혁명의 테스트베드로서 미래의 맨 앞에 서 있다.
대구, 10년 후 20년 후를 내다보면서 총력을 기울인다
권영진 시장은 먼저 대기업이 모이는 희망찬 도시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기업이 빠져나가니 인재가 빠져나가고 인재가 빠져나가니 지역 내 활기를 잃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그 결과 4년이 안 돼 현대로보틱스, 롯데케미칼 등의 대기업들과 협력회사들이 왔다. 또한 쿠팡, 보쉬, 경창의 합작회사들을 비롯해 총 164개사와 총 2조 1,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1만여 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대구는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매달리지 않고 10년 후 20년 후 먹거리를 마련해줄 미래 산업을 찾았다. 바로 물, 에너지, 첨단의료, 미래형 자동차, 로봇, 사물인터넷이다. 대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였다. 물산업은 전세계적으로 블루 골드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는 그 물산업에 자신이 있다. 과거 섬유산업의 오폐수로 금호강이 죽음의 강이 된 적이 있다. 그때 막대한 재정과 시간을 투입해 생태하천 복원율 1위 강으로 되돌려놓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물 관리와 물 재처리 노하우를 갖고 물 산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구는 메디컬 시티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인구10만 명당 병원 의료진 의과대학생 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그러한 풍부한 인적 인프라 위에서 제약, 의료기기, 의료관광을 선도할 역량이 있기 때문이다. 의료기업 115개사와 국가지원기관 15개를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건설 중이다.
그 외에도 미래 자동차 산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현재 대구는 100대 자동차 부품 기업 중 11개가 있는 소위 자동차 부품 산업의 메카이다. 하지만 어느 날 하루아침에 디젤이나 휘발유 차량이 사라지고 전기자동차로 바뀌었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 예전 섬유산업의 흥망을 몸소 겪었기에 다시 또 미래 준비를 뒤로 미룰 수가 없다. 이젠 단순 부품산업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완성차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초 1톤급 전기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보급률에서도 제주도와 서울시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가 추진하는 여러 미래 산업 중에서 로봇산업은 특히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계 2위 야스카와전기와 세계 4위 쿠카 등이 들어와 있고 국내 1위인 현대로보틱스도 들어와 있다. 가히 국내 로봇산업의 현장 그 자체라고 말할 만하다.
대구, 첨단산업의 메카로 떠오를 것이다
대구는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만들어나가고 있다. 대구가 최근 유치한 기업들이 본격 가동되는 2020년 이후에는 분명 새로운 첨단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누군가는 권영진 시장에게 묻는다. 왜 산업구조를 바꾼다거나 도시 공간구조를 바꾼다거나 통합신공항 건설 같은 장기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이느냐? 좋은 건물 하나 멋지게 짓고 도로 닦고 공원 만들고 시장 임기 4년 안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야 재선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하지만 그는 대구의 미래를 위해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시작했고 힘차게 달려왔다. 4년 동안 변화와 혁신의 씨앗을 뿌렸고 희망의 싹을 틔워왔다. 지금 대구가 변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권영진 시장이 대구시민들과 함께한 혁신의 기록들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미래세대를 위한 대구혁신!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1장 미래 첨단산업으로 경제의 체질을 바꾼다
1. 대구와 손잡은 대기업과 강소기업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는 그만!
164개 기업이 선택한 도시
기업의 마음을 움직인 대구형 노사평화
우리 손으로 만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2. 대구가 먼저 준비한 4차 산업혁명
대구 경제의 새로운 판을 짜다
대구가 선택한 미래전략산업!
3. 미래기술의 아이콘 미래형 자동차
자동차 부품 도시의 생존 전략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은 고속성장 중
우리의 삶을 바꿀 자율주행차
세계적인 완성차 도시의 꿈!
4. 21세기 블루 골드 물산업
물기업은 대구로!
세계가 주목하는 물 중심 도시 대구
5. 메디시티 대구의 비상!!!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글로벌 의료산업의 허브로!
비수도권, 해외 의료관광객 1등 도시
6. 일상이 된 로봇과 사물인터넷loT
세계적 로봇기업을 유치하다
IT 산실 대구에서 만드는 스마트시티!
7. 친환경 첨단도시로의 전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자급도시를 위한 대구의 플랜
에너지 자족도시의 모델, 테크노폴리스
8. 4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섬유산업!
섬유, 브랜드화와 고부가가치가 답이다
물 없는 컬러산업의 시대를 열다
2장 서민이 함께 웃는 디딤돌 경제
1. 서민경제를 위한 맞춤형 지원
맞춤형 특화시장으로 전통시장 브랜드화
전통시장을 지켜라! 서민경제 특별 전용지구
위기에 더욱 빛나는 서민 금융지원
2. 내 집 마련의 꿈 지켜줄게요!
3. 우리가 함께 만드는 착한 경제 도시
사회적경제 전담부서와 통합센터 설치
사회적기업 생존율 90%의 비결
4. 시청에서 올린 착한 결혼식!
3장 청년 대구를 향한 진격!
1. 청년이 일하는 도시로!
늘어난 일자리
청년인턴과 해외체험단
방값 걱정 없는 대학생
2. 창업 생태계를 바꾸다
혁신과 도전의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이제 창작도 '첨단기술'이다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 실패한 청년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4. 청년들이 바꾸는 대구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심의위원회
청년정책은 우리 손으로 '청년센터'
5. 열정으로 채워진 대구청년문화
청년들이 만든 '청년주간'│전국이 스웩~ 대구힙합페스티벌
4장 소통과 협치로 만든 시민주권시대
1.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대한민국을 구하다
국채보상운동과 2?28 민주운동
자랑스러운 '대구시민주간'
유네스코가 인정한 대구정신
2. 시민의 말은 항상 옳다
010-3795-6899 권영진입니다
권영진의 멘토는 시민입니다
3. 시민이 있는 곳이 곧 시청
현장으로 뛰는 시장
찾아가는 '현장소통 시장실'
시민 앞에서 가장 솔직한 시장
시민의 마음을 담을 그릇 '두드리소'
4. 참여시정의 결정체 시민원탁회의
시민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대구
소통의 아이콘 '시민원탁회의'
시민의 생각을 담아내는 시정
5. 시민에게 예산권을?!
시민의 바람이 실현되는 예산편성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
적어도 권영진은 내 편이었다
5장 유네스코가 사랑한 문화관광의 도시
1. 유네스코 창의 음악 도시 선정
시대의 아픔을 달랜 아름다운 선율
공연에 실패가 없는 도시
2. 품격 있는 글로벌 예술 도시
세계가 주목한 대구의 예술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문화예술, 일상으로의 초대
국내 3대 미술관 간송을 품다
청년예술인에게 창작의 자유를
3. 천만 관광 도시를 향한 거침없는 도전
4. 또 하나의 경쟁력 해외도시 네트워크
5. 대구가 만들고 세계가 즐기는 축제
시민이 직접 만든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프리카를 뜨겁게 달구는 대구치맥페스티벌
6. 세계에서 가장 밤이 야한 도시
서문야시장 세계를 홀리다
밤이 더 매력적인 대구
7. 스포츠로 만드는 건강도시
도심 곳곳에서 누리는 생활체육
생활 속의 체육시설
야구의 새로운 명소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민의 열망으로 일궈낸 대구FC 1부리그 승격
6장 균형발전을 축으로 녹색도시를 그리다
1. 지속성장을 위한 2030 도시기본계획
안심연료단지를 안심 뉴타운으로
검단들을 미래형 복합단지 금호워터폴리스로
도심, 대구의 역사를 다시 찾다
2. 균형발전을 위한 두 개의 축
동쪽의 새로운 성장 거점,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서대구권 대개발의 출발, 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
3. 상생과 협력의 레일로드
화원과 하양까지 더 편리해진 도시철도
대구권 광역철도와 대구산업선철도
영호남이 손잡은 달빛철도
4. 대구의 보물 신천을 더 새롭게?신천 프로젝트!
환경은 보호가 아닌 복원이다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5. 클린 업! 공기를 바꾼다
배기가스 없는 전기차
초미세먼지 20% 저감
쾌적한 도시철도
염색산단 대기질 개선
6. 푸른 대구 만들기
푸른 숲이 분지를 살린다
시민의 힐링을 위한 도심 속 녹지공간
푸른 도심 만들기
걸으면 더 건강한 푸른 숲
7장 세계를 향한 날갯짓,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1. 포화 상태에 이른 대구공항
지혜로운 해법이 필요한 공항
2. 시민이 주도한 K-2 이전의 역사
3. 남부권 미래경제의 핵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8장 36.5도 마음을 나누다
1. 시민들 스스로 만든 복지기준선
2. 대구에 딱 맞는 대구형 복지
치매는 대구가 돌본다 -전국 최초 통합정신치매센터
동의보감 -'읍면동이 의료까지, 찾아가서 보듬는 감동 복지'
어르신 지킴이
달구벌복지기동대
3. 보훈이 있어야 애국도 있다
4. 함께 넘어가는 장애
장애인 전담부서 신설
시설복지와 탈시설 자립화의 조화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와 교육센터
5. 훈훈한 행복 온도계
시티즌 오블리주!
개인의 통 큰 기부
착한 대구, 착! 착! 착! 착!
스스로 봉사하는 시민들
9장 도시 안전에 편리함을 더하다
1. 돌다리도 두드려라
안전사고 두 번은 없다
대구지하철참사 공식사과로 치유의 손길을 내밀다
도시철도 전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무인 모노레일 도시철도 3호선
2. 메르스 괴담을 잠재우다
공포의 메르스 환자 발생
투명하게 메르스 환자 동선 공개
'전염병 자문단'과 비상대책
메르스 백서와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
시립의료원을 공공의료 중심으로
3. 아이들에게 안전한 꽃길을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마음껏 놀자! 어린이 안전놀이터
4. 밝게 더 밝게 - 안심 귀갓길
안심귀갓길 세이프존 구축사업
범죄 잡는 CCTV로 검거율 122% 향상
5. 교통사고 30% 줄이기
6. 친절한 택시, 안전한 택시
귀갓길, 이제 걱정 마세요
'어서 오이소~' 달구벌 친절택시
10장 당당한 여성을 위하여
1. 행복한 가정, 보람된 일터
집안일은 '돕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과 일터는 함께여야 합니다
'경단녀'는 이제 그만!
2. 시댁찬스도 친정찬스도 그만!
할마·할빠 없이 살아보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 40% 증가
3.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집안일'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24시간 원스톱 지원
잠재적인 범죄를 막는 무인택배서비스
4. 성은 돈 주고 사는 게 아닙니다
11장 청소년이 꿈꾸는 도시
1. 소년이여, 꿈을 키워라!
공부만 잘하는 아이보다 꿈을 좇는 아이로
경험을 키우는 청소년 활동
미래를 꿈꾸다
2. 아이들의 꿈을 돕는 교육
노력이 인정받는 사회를 위하여
빈부격차 없는 배움, 대구 대표도서관
원어민과 대화를
3. 사회가 품어야 할 우리의 아이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소중하지 않은 아이들은 없다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
미주
미래세대를 위한 대구혁신!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1장 미래 첨단산업으로 경제의 체질을 바꾼다
1. 대구와 손잡은 대기업과 강소기업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는 그만!
164개 기업이 선택한 도시
기업의 마음을 움직인 대구형 노사평화
우리 손으로 만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2. 대구가 먼저 준비한 4차 산업혁명
대구 경제의 새로운 판을 짜다
대구가 선택한 미래전략산업!
3. 미래기술의 아이콘 미래형 자동차
자동차 부품 도시의 생존 전략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은 고속성장 중
우리의 삶을 바꿀 자율주행차
세계적인 완성차 도시의 꿈!
4. 21세기 블루 골드 물산업
물기업은 대구로!
세계가 주목하는 물 중심 도시 대구
5. 메디시티 대구의 비상!!!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글로벌 의료산업의 허브로!
비수도권, 해외 의료관광객 1등 도시
6. 일상이 된 로봇과 사물인터넷loT
세계적 로봇기업을 유치하다
IT 산실 대구에서 만드는 스마트시티!
7. 친환경 첨단도시로의 전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자급도시를 위한 대구의 플랜
에너지 자족도시의 모델, 테크노폴리스
8. 4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섬유산업!
섬유, 브랜드화와 고부가가치가 답이다
물 없는 컬러산업의 시대를 열다
2장 서민이 함께 웃는 디딤돌 경제
1. 서민경제를 위한 맞춤형 지원
맞춤형 특화시장으로 전통시장 브랜드화
전통시장을 지켜라! 서민경제 특별 전용지구
위기에 더욱 빛나는 서민 금융지원
2. 내 집 마련의 꿈 지켜줄게요!
3. 우리가 함께 만드는 착한 경제 도시
사회적경제 전담부서와 통합센터 설치
사회적기업 생존율 90%의 비결
4. 시청에서 올린 착한 결혼식!
3장 청년 대구를 향한 진격!
1. 청년이 일하는 도시로!
늘어난 일자리
청년인턴과 해외체험단
방값 걱정 없는 대학생
2. 창업 생태계를 바꾸다
혁신과 도전의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이제 창작도 '첨단기술'이다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 실패한 청년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4. 청년들이 바꾸는 대구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심의위원회
청년정책은 우리 손으로 '청년센터'
5. 열정으로 채워진 대구청년문화
청년들이 만든 '청년주간'│전국이 스웩~ 대구힙합페스티벌
4장 소통과 협치로 만든 시민주권시대
1.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대한민국을 구하다
국채보상운동과 2?28 민주운동
자랑스러운 '대구시민주간'
유네스코가 인정한 대구정신
2. 시민의 말은 항상 옳다
010-3795-6899 권영진입니다
권영진의 멘토는 시민입니다
3. 시민이 있는 곳이 곧 시청
현장으로 뛰는 시장
찾아가는 '현장소통 시장실'
시민 앞에서 가장 솔직한 시장
시민의 마음을 담을 그릇 '두드리소'
4. 참여시정의 결정체 시민원탁회의
시민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대구
소통의 아이콘 '시민원탁회의'
시민의 생각을 담아내는 시정
5. 시민에게 예산권을?!
시민의 바람이 실현되는 예산편성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
적어도 권영진은 내 편이었다
5장 유네스코가 사랑한 문화관광의 도시
1. 유네스코 창의 음악 도시 선정
시대의 아픔을 달랜 아름다운 선율
공연에 실패가 없는 도시
2. 품격 있는 글로벌 예술 도시
세계가 주목한 대구의 예술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문화예술, 일상으로의 초대
국내 3대 미술관 간송을 품다
청년예술인에게 창작의 자유를
3. 천만 관광 도시를 향한 거침없는 도전
4. 또 하나의 경쟁력 해외도시 네트워크
5. 대구가 만들고 세계가 즐기는 축제
시민이 직접 만든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프리카를 뜨겁게 달구는 대구치맥페스티벌
6. 세계에서 가장 밤이 야한 도시
서문야시장 세계를 홀리다
밤이 더 매력적인 대구
7. 스포츠로 만드는 건강도시
도심 곳곳에서 누리는 생활체육
생활 속의 체육시설
야구의 새로운 명소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민의 열망으로 일궈낸 대구FC 1부리그 승격
6장 균형발전을 축으로 녹색도시를 그리다
1. 지속성장을 위한 2030 도시기본계획
안심연료단지를 안심 뉴타운으로
검단들을 미래형 복합단지 금호워터폴리스로
도심, 대구의 역사를 다시 찾다
2. 균형발전을 위한 두 개의 축
동쪽의 새로운 성장 거점,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서대구권 대개발의 출발, 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
3. 상생과 협력의 레일로드
화원과 하양까지 더 편리해진 도시철도
대구권 광역철도와 대구산업선철도
영호남이 손잡은 달빛철도
4. 대구의 보물 신천을 더 새롭게?신천 프로젝트!
환경은 보호가 아닌 복원이다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5. 클린 업! 공기를 바꾼다
배기가스 없는 전기차
초미세먼지 20% 저감
쾌적한 도시철도
염색산단 대기질 개선
6. 푸른 대구 만들기
푸른 숲이 분지를 살린다
시민의 힐링을 위한 도심 속 녹지공간
푸른 도심 만들기
걸으면 더 건강한 푸른 숲
7장 세계를 향한 날갯짓,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1. 포화 상태에 이른 대구공항
지혜로운 해법이 필요한 공항
2. 시민이 주도한 K-2 이전의 역사
3. 남부권 미래경제의 핵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8장 36.5도 마음을 나누다
1. 시민들 스스로 만든 복지기준선
2. 대구에 딱 맞는 대구형 복지
치매는 대구가 돌본다 -전국 최초 통합정신치매센터
동의보감 -'읍면동이 의료까지, 찾아가서 보듬는 감동 복지'
어르신 지킴이
달구벌복지기동대
3. 보훈이 있어야 애국도 있다
4. 함께 넘어가는 장애
장애인 전담부서 신설
시설복지와 탈시설 자립화의 조화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와 교육센터
5. 훈훈한 행복 온도계
시티즌 오블리주!
개인의 통 큰 기부
착한 대구, 착! 착! 착! 착!
스스로 봉사하는 시민들
9장 도시 안전에 편리함을 더하다
1. 돌다리도 두드려라
안전사고 두 번은 없다
대구지하철참사 공식사과로 치유의 손길을 내밀다
도시철도 전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무인 모노레일 도시철도 3호선
2. 메르스 괴담을 잠재우다
공포의 메르스 환자 발생
투명하게 메르스 환자 동선 공개
'전염병 자문단'과 비상대책
메르스 백서와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
시립의료원을 공공의료 중심으로
3. 아이들에게 안전한 꽃길을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마음껏 놀자! 어린이 안전놀이터
4. 밝게 더 밝게 - 안심 귀갓길
안심귀갓길 세이프존 구축사업
범죄 잡는 CCTV로 검거율 122% 향상
5. 교통사고 30% 줄이기
6. 친절한 택시, 안전한 택시
귀갓길, 이제 걱정 마세요
'어서 오이소~' 달구벌 친절택시
10장 당당한 여성을 위하여
1. 행복한 가정, 보람된 일터
집안일은 '돕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과 일터는 함께여야 합니다
'경단녀'는 이제 그만!
2. 시댁찬스도 친정찬스도 그만!
할마·할빠 없이 살아보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 40% 증가
3.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집안일'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24시간 원스톱 지원
잠재적인 범죄를 막는 무인택배서비스
4. 성은 돈 주고 사는 게 아닙니다
11장 청소년이 꿈꾸는 도시
1. 소년이여, 꿈을 키워라!
공부만 잘하는 아이보다 꿈을 좇는 아이로
경험을 키우는 청소년 활동
미래를 꿈꾸다
2. 아이들의 꿈을 돕는 교육
노력이 인정받는 사회를 위하여
빈부격차 없는 배움, 대구 대표도서관
원어민과 대화를
3. 사회가 품어야 할 우리의 아이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소중하지 않은 아이들은 없다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
미주
저자
저자
권영진
1962년 경상북도 안동 남선면에서 태어나 청구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북한 핵 문제 등 통일 관련 연구로 정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대학원 재학 중 한국 최초로 대학원 총학생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으로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고 통일원 정책보좌관으로 7년간 근무하면서 분권과 통일에 대한 깊은 문제의식을 쌓게 되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밖으로는 당당하고 안으로는 행복한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며 정치에 입문하였다. 한나라당 미래연대 공동대표, 서울시 정무부시장, 제18대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늘 변화와 혁신의 선두에 섰다.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기획조정단장으로 전국의 상황을 챙겨보다가 사춘기 소년을 남자로 키워준 곳, '나의 대구'를 살리는 일에 정치인생을 걸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대구시장에 도전하게 되었다.
대구시장으로 당선된 후 산업구조 대개편에 역점을 두어 시정을 추진한 결과 미래형 자동차, 물, 의료, 로봇 등 친환경 첨단산업의 싹을 틔웠고, 20여 년 만에 대구가 대기업을 품은 도시로 거듭나게 되었다.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2·28 민주운동의 국가기념일 지정 등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온 국민이 함께 기리는 시대를 열었다. 그는 지금도 대구혁신을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한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대구가 이름 그대로 세상의 큰 언덕大邱이 되도록 10년, 20년 후를 내다보며 담대하게 도전하고 우직하게 나아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개천에서 용 만들기』 『가능하다』 등이 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밖으로는 당당하고 안으로는 행복한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며 정치에 입문하였다. 한나라당 미래연대 공동대표, 서울시 정무부시장, 제18대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늘 변화와 혁신의 선두에 섰다.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기획조정단장으로 전국의 상황을 챙겨보다가 사춘기 소년을 남자로 키워준 곳, '나의 대구'를 살리는 일에 정치인생을 걸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대구시장에 도전하게 되었다.
대구시장으로 당선된 후 산업구조 대개편에 역점을 두어 시정을 추진한 결과 미래형 자동차, 물, 의료, 로봇 등 친환경 첨단산업의 싹을 틔웠고, 20여 년 만에 대구가 대기업을 품은 도시로 거듭나게 되었다.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2·28 민주운동의 국가기념일 지정 등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온 국민이 함께 기리는 시대를 열었다. 그는 지금도 대구혁신을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한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대구가 이름 그대로 세상의 큰 언덕大邱이 되도록 10년, 20년 후를 내다보며 담대하게 도전하고 우직하게 나아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개천에서 용 만들기』 『가능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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