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사색노트(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톨스토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나만의 시간_ 《사색노트》
이 책은 《365 인생독본》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톨스토이 사색노트』는 참된 지혜, 선(善), 도덕, 사랑, 지식의 탐구 등 무릇 인간이라면 한번쯤 고뇌했음직한 삶의 화두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신을 더욱 가다듬어 고양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구실을 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제목을 ‘사색노트’라고 명명한 것도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함이다.
《365 인생독본》을 12달 일력처럼 구성하였다면,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나누고 각 쪽마다 제목을 붙여 해당 쪽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글을 읽은 감상이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독자들은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한 줄의 글을 통해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긍정의 힘을 얻는 한편,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노트에 내면에서 울려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기록하고 정신을 다잡음으로써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65 인생독본》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톨스토이 사색노트』는 참된 지혜, 선(善), 도덕, 사랑, 지식의 탐구 등 무릇 인간이라면 한번쯤 고뇌했음직한 삶의 화두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신을 더욱 가다듬어 고양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구실을 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제목을 ‘사색노트’라고 명명한 것도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함이다.
《365 인생독본》을 12달 일력처럼 구성하였다면,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나누고 각 쪽마다 제목을 붙여 해당 쪽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글을 읽은 감상이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독자들은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한 줄의 글을 통해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긍정의 힘을 얻는 한편,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노트에 내면에서 울려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기록하고 정신을 다잡음으로써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된다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으로 머릿속을 어지럽히지 말라?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듯 무책임한 한마디가 큰 화근이 된다?헛된 욕망을 이루고자 쏟은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버리도록 시도해보라?진정한 깨달음은 지금까지의 지식을 완전히 잊어버렸을 때 얻을 수 있다?바람이 부는 방향을 정확히 아는 뱃사공이 되어야 한다?덕이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해한다?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만큼 보람 있는 일은 없다?지혜로운 사람은 사랑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낀다?지나간 일에 대해 말하지 말고 모든 미련을 떠나보내라?대지는 꿈을 좇아 헤매는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준다?정욕에 사로잡힌 사람은 무성한 번뇌의 덩굴에 휘감겨 살아간다?완성을 위한 노력은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참으로 선량한 감정은 항상 단순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영혼을 각성시키는 일이라면 사소한 일이라도 주저하지 말라?정의로운 행위는 서서히 발아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주의 깊게 듣고 총명하게 질문하고 말할 필요 없을 때 침묵하라?그대의 현실은 그대의 이상을 실현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다?전쟁은 철저하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어머니인 자연의 자식이다?자연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불어넣는다?좋은 사회는 위대한 진리가 실현되는 사회다?선행을 베풀었다는 의식은 최고의 자부심을 안겨준다?먼동이 트는 것을 보기 위해 횃불은 필요치 않다?인간은 죽지만 사색의 결과인 진리는 죽지 않는다?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보다 값진 승리는 없다?힘이 약해지기 전에 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지혜와 사랑을 통해 인생의 나아갈 길을 찾아라?고뇌의 기쁨을 알지 못하면 인생의 참맛도 알지 못한다?도덕의 확고한 뿌리는 어떠한 힘으로도 뽑아버릴 수 없다?연약한 인간은 아무런 노력 없이 행복을 얻으려고 한다?자기 자신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강한 사람은 굳게 땅을 딛고 서서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겉치레만 요란한 선은 참된 선이 아니다?마음을 어둡게 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버려라?말을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하루하루 일하고 그날그날의 대가를 얻어라?대지는 일과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한다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지루하다
맹목적으로 빠져든 신앙은 자신에 대한 저주일 뿐이다?선이 없이는 진실도 얻을 수 없다?아무리 미천한 신분일지라도 선을 위해 태어났음을 기억하라?진정한 자유인은 본질의 내면적 동기에 따라서만 행동한다?꼭 필요할 때의 휴식은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만족이다?참된 생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났을 때 시작된다?슬기로운 사람은 감정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땀 흘리지 않은 손은 물건을 더럽힌다?말로 하는 천 번의 참회보다 침묵 속에서 하는 한 번의 참회에 미치지 못한다?먹고 입고 잠자기 위해서는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수단일 뿐이다?무지한 자에게 인생은 지루할 뿐이다?마음이 선한 자는 결코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다?사랑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이요, 실천이다?도덕이야말로 인간의 내부에 존재하는 영원불멸의 지혜다?지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성인은 선행에는 선으로 대하며 악행에도 선으로 대한다?오직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그날그날이 1년 중 최선의 날이다
악한 사상은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사람들을 그 길로 이끌어간다?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사랑하며 화합하는 일이다?내 마음에 못을 박으려는 자들을 초연하게 대하라?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진리는 착오나 편견, 그 어떤 공포보다도 굳세다?결코 물러서거나 샛길로 빠지지 말고 멈추지도 말라?불행은 정의롭지 못한 사람의 몫이다?미움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무릇 인간이란 불가피하게 그 무엇을 믿어야 하는 존재다?높은 산에 오르려면 산기슭에서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높은 덕성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많은 사람이 수긍해도 착각이 진실이 될 수는 없다?잘 죽기 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어린아이는 눈썹이 눈을 보호하듯 자신의 영혼을 지킨다?양심은 우리들의 꿈을 쫓아내는 자명종이며 새벽닭의 울음소리다?자기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일로 화내지 말라?토지는 결코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시간이 덜어주지 않는 슬픔은 없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모든 것을 보고 있다?참다운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그 길은 좁다?육체는 정신이 잠깐 머물러 있는 객줏집일 뿐이다?진실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허영의 방패일 뿐인 지식이다?생명 있는 모든 것은 생명을 중히 여긴다?행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인간의 모든 행위가 이성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속세의 생활은 빛을 어둡게 한다?성인은 무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라?자기가 가진 것 이상으로 바라기 때문에 불행하다?용서와 관용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미덕이다?한번 입에 담았던 말은 언제까지고 사라지지 않는다?인간의 의무를 다하는 데 방해가 되는 병은 없다?신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표현해야만 하는 이상이다?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된다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으로 머릿속을 어지럽히지 말라?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듯 무책임한 한마디가 큰 화근이 된다?헛된 욕망을 이루고자 쏟은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버리도록 시도해보라?진정한 깨달음은 지금까지의 지식을 완전히 잊어버렸을 때 얻을 수 있다?바람이 부는 방향을 정확히 아는 뱃사공이 되어야 한다?덕이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해한다?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만큼 보람 있는 일은 없다?지혜로운 사람은 사랑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낀다?지나간 일에 대해 말하지 말고 모든 미련을 떠나보내라?대지는 꿈을 좇아 헤매는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준다?정욕에 사로잡힌 사람은 무성한 번뇌의 덩굴에 휘감겨 살아간다?완성을 위한 노력은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참으로 선량한 감정은 항상 단순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영혼을 각성시키는 일이라면 사소한 일이라도 주저하지 말라?정의로운 행위는 서서히 발아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주의 깊게 듣고 총명하게 질문하고 말할 필요 없을 때 침묵하라?그대의 현실은 그대의 이상을 실현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다?전쟁은 철저하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어머니인 자연의 자식이다?자연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불어넣는다?좋은 사회는 위대한 진리가 실현되는 사회다?선행을 베풀었다는 의식은 최고의 자부심을 안겨준다?먼동이 트는 것을 보기 위해 횃불은 필요치 않다?인간은 죽지만 사색의 결과인 진리는 죽지 않는다?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보다 값진 승리는 없다?힘이 약해지기 전에 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지혜와 사랑을 통해 인생의 나아갈 길을 찾아라?고뇌의 기쁨을 알지 못하면 인생의 참맛도 알지 못한다?도덕의 확고한 뿌리는 어떠한 힘으로도 뽑아버릴 수 없다?연약한 인간은 아무런 노력 없이 행복을 얻으려고 한다?자기 자신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강한 사람은 굳게 땅을 딛고 서서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겉치레만 요란한 선은 참된 선이 아니다?마음을 어둡게 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버려라?말을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하루하루 일하고 그날그날의 대가를 얻어라?대지는 일과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한다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지루하다
맹목적으로 빠져든 신앙은 자신에 대한 저주일 뿐이다?선이 없이는 진실도 얻을 수 없다?아무리 미천한 신분일지라도 선을 위해 태어났음을 기억하라?진정한 자유인은 본질의 내면적 동기에 따라서만 행동한다?꼭 필요할 때의 휴식은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만족이다?참된 생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났을 때 시작된다?슬기로운 사람은 감정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땀 흘리지 않은 손은 물건을 더럽힌다?말로 하는 천 번의 참회보다 침묵 속에서 하는 한 번의 참회에 미치지 못한다?먹고 입고 잠자기 위해서는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수단일 뿐이다?무지한 자에게 인생은 지루할 뿐이다?마음이 선한 자는 결코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다?사랑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이요, 실천이다?도덕이야말로 인간의 내부에 존재하는 영원불멸의 지혜다?지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성인은 선행에는 선으로 대하며 악행에도 선으로 대한다?오직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그날그날이 1년 중 최선의 날이다
악한 사상은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사람들을 그 길로 이끌어간다?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사랑하며 화합하는 일이다?내 마음에 못을 박으려는 자들을 초연하게 대하라?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진리는 착오나 편견, 그 어떤 공포보다도 굳세다?결코 물러서거나 샛길로 빠지지 말고 멈추지도 말라?불행은 정의롭지 못한 사람의 몫이다?미움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무릇 인간이란 불가피하게 그 무엇을 믿어야 하는 존재다?높은 산에 오르려면 산기슭에서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높은 덕성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많은 사람이 수긍해도 착각이 진실이 될 수는 없다?잘 죽기 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어린아이는 눈썹이 눈을 보호하듯 자신의 영혼을 지킨다?양심은 우리들의 꿈을 쫓아내는 자명종이며 새벽닭의 울음소리다?자기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일로 화내지 말라?토지는 결코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시간이 덜어주지 않는 슬픔은 없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모든 것을 보고 있다?참다운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그 길은 좁다?육체는 정신이 잠깐 머물러 있는 객줏집일 뿐이다?진실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허영의 방패일 뿐인 지식이다?생명 있는 모든 것은 생명을 중히 여긴다?행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인간의 모든 행위가 이성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속세의 생활은 빛을 어둡게 한다?성인은 무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라?자기가 가진 것 이상으로 바라기 때문에 불행하다?용서와 관용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미덕이다?한번 입에 담았던 말은 언제까지고 사라지지 않는다?인간의 의무를 다하는 데 방해가 되는 병은 없다?신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표현해야만 하는 이상이다?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목차
목차
∥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된다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으로 머릿속을 어지럽히지 말라?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듯 무책임한 한마디가 큰 화근이 된다?헛된 욕망을 이루고자 쏟은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버리도록 시도해보라?진정한 깨달음은 지금까지의 지식을 완전히 잊어버렸을 때 얻을 수 있다?바람이 부는 방향을 정확히 아는 뱃사공이 되어야 한다?덕이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해한다?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만큼 보람 있는 일은 없다?지혜로운 사람은 사랑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낀다?지나간 일에 대해 말하지 말고 모든 미련을 떠나보내라?대지는 꿈을 좇아 헤매는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준다?정욕에 사로잡힌 사람은 무성한 번뇌의 덩굴에 휘감겨 살아간다?완성을 위한 노력은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참으로 선량한 감정은 항상 단순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영혼을 각성시키는 일이라면 사소한 일이라도 주저하지 말라?정의로운 행위는 서서히 발아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주의 깊게 듣고 총명하게 질문하고 말할 필요 없을 때 침묵하라?그대의 현실은 그대의 이상을 실현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다?전쟁은 철저하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어머니인 자연의 자식이다?자연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불어넣는다?좋은 사회는 위대한 진리가 실현되는 사회다?선행을 베풀었다는 의식은 최고의 자부심을 안겨준다?먼동이 트는 것을 보기 위해 횃불은 필요치 않다?인간은 죽지만 사색의 결과인 진리는 죽지 않는다?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보다 값진 승리는 없다?힘이 약해지기 전에 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지혜와 사랑을 통해 인생의 나아갈 길을 찾아라?고뇌의 기쁨을 알지 못하면 인생의 참맛도 알지 못한다?도덕의 확고한 뿌리는 어떠한 힘으로도 뽑아버릴 수 없다?연약한 인간은 아무런 노력 없이 행복을 얻으려고 한다?자기 자신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강한 사람은 굳게 땅을 딛고 서서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겉치레만 요란한 선은 참된 선이 아니다?마음을 어둡게 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버려라?말을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하루하루 일하고 그날그날의 대가를 얻어라?대지는 일과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한다
∥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지루하다
맹목적으로 빠져든 신앙은 자신에 대한 저주일 뿐이다?선이 없이는 진실도 얻을 수 없다?아무리 미천한 신분일지라도 선을 위해 태어났음을 기억하라?진정한 자유인은 본질의 내면적 동기에 따라서만 행동한다?꼭 필요할 때의 휴식은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만족이다?참된 생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났을 때 시작된다?슬기로운 사람은 감정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땀 흘리지 않은 손은 물건을 더럽힌다?말로 하는 천 번의 참회보다 침묵 속에서 하는 한 번의 참회에 미치지 못한다?먹고 입고 잠자기 위해서는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수단일 뿐이다?무지한 자에게 인생은 지루할 뿐이다?마음이 선한 자는 결코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다?사랑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이요, 실천이다?도덕이야말로 인간의 내부에 존재하는 영원불멸의 지혜다?지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성인은 선행에는 선으로 대하며 악행에도 선으로 대한다?오직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 그날그날이 1년 중 최선의 날이다
악한 사상은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사람들을 그 길로 이끌어간다?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사랑하며 화합하는 일이다?내 마음에 못을 박으려는 자들을 초연하게 대하라?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진리는 착오나 편견, 그 어떤 공포보다도 굳세다?결코 물러서거나 샛길로 빠지지 말고 멈추지도 말라?불행은 정의롭지 못한 사람의 몫이다?미움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무릇 인간이란 불가피하게 그 무엇을 믿어야 하는 존재다?높은 산에 오르려면 산기슭에서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높은 덕성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많은 사람이 수긍해도 착각이 진실이 될 수는 없다?잘 죽기 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어린아이는 눈썹이 눈을 보호하듯 자신의 영혼을 지킨다?양심은 우리들의 꿈을 쫓아내는 자명종이며 새벽닭의 울음소리다?자기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일로 화내지 말라?토지는 결코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 시간이 덜어주지 않는 슬픔은 없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모든 것을 보고 있다?참다운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그 길은 좁다?육체는 정신이 잠깐 머물러 있는 객줏집일 뿐이다?진실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허영의 방패일 뿐인 지식이다?생명 있는 모든 것은 생명을 중히 여긴다?행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인간의 모든 행위가 이성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속세의 생활은 빛을 어둡게 한다?성인은 무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라?자기가 가진 것 이상으로 바라기 때문에 불행하다?용서와 관용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미덕이다?한번 입에 담았던 말은 언제까지고 사라지지 않는다?인간의 의무를 다하는 데 방해가 되는 병은 없다?신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표현해야만 하는 이상이다?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으로 머릿속을 어지럽히지 말라?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듯 무책임한 한마디가 큰 화근이 된다?헛된 욕망을 이루고자 쏟은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버리도록 시도해보라?진정한 깨달음은 지금까지의 지식을 완전히 잊어버렸을 때 얻을 수 있다?바람이 부는 방향을 정확히 아는 뱃사공이 되어야 한다?덕이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해한다?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만큼 보람 있는 일은 없다?지혜로운 사람은 사랑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낀다?지나간 일에 대해 말하지 말고 모든 미련을 떠나보내라?대지는 꿈을 좇아 헤매는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준다?정욕에 사로잡힌 사람은 무성한 번뇌의 덩굴에 휘감겨 살아간다?완성을 위한 노력은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참으로 선량한 감정은 항상 단순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영혼을 각성시키는 일이라면 사소한 일이라도 주저하지 말라?정의로운 행위는 서서히 발아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주의 깊게 듣고 총명하게 질문하고 말할 필요 없을 때 침묵하라?그대의 현실은 그대의 이상을 실현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다?전쟁은 철저하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어머니인 자연의 자식이다?자연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불어넣는다?좋은 사회는 위대한 진리가 실현되는 사회다?선행을 베풀었다는 의식은 최고의 자부심을 안겨준다?먼동이 트는 것을 보기 위해 횃불은 필요치 않다?인간은 죽지만 사색의 결과인 진리는 죽지 않는다?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보다 값진 승리는 없다?힘이 약해지기 전에 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지혜와 사랑을 통해 인생의 나아갈 길을 찾아라?고뇌의 기쁨을 알지 못하면 인생의 참맛도 알지 못한다?도덕의 확고한 뿌리는 어떠한 힘으로도 뽑아버릴 수 없다?연약한 인간은 아무런 노력 없이 행복을 얻으려고 한다?자기 자신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강한 사람은 굳게 땅을 딛고 서서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겉치레만 요란한 선은 참된 선이 아니다?마음을 어둡게 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버려라?말을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하루하루 일하고 그날그날의 대가를 얻어라?대지는 일과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한다
∥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지루하다
맹목적으로 빠져든 신앙은 자신에 대한 저주일 뿐이다?선이 없이는 진실도 얻을 수 없다?아무리 미천한 신분일지라도 선을 위해 태어났음을 기억하라?진정한 자유인은 본질의 내면적 동기에 따라서만 행동한다?꼭 필요할 때의 휴식은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만족이다?참된 생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났을 때 시작된다?슬기로운 사람은 감정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땀 흘리지 않은 손은 물건을 더럽힌다?말로 하는 천 번의 참회보다 침묵 속에서 하는 한 번의 참회에 미치지 못한다?먹고 입고 잠자기 위해서는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수단일 뿐이다?무지한 자에게 인생은 지루할 뿐이다?마음이 선한 자는 결코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다?사랑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이요, 실천이다?도덕이야말로 인간의 내부에 존재하는 영원불멸의 지혜다?지력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성인은 선행에는 선으로 대하며 악행에도 선으로 대한다?오직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 그날그날이 1년 중 최선의 날이다
악한 사상은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사람들을 그 길로 이끌어간다?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사랑하며 화합하는 일이다?내 마음에 못을 박으려는 자들을 초연하게 대하라?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진리는 착오나 편견, 그 어떤 공포보다도 굳세다?결코 물러서거나 샛길로 빠지지 말고 멈추지도 말라?불행은 정의롭지 못한 사람의 몫이다?미움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무릇 인간이란 불가피하게 그 무엇을 믿어야 하는 존재다?높은 산에 오르려면 산기슭에서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높은 덕성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많은 사람이 수긍해도 착각이 진실이 될 수는 없다?잘 죽기 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어린아이는 눈썹이 눈을 보호하듯 자신의 영혼을 지킨다?양심은 우리들의 꿈을 쫓아내는 자명종이며 새벽닭의 울음소리다?자기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일로 화내지 말라?토지는 결코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 시간이 덜어주지 않는 슬픔은 없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모든 것을 보고 있다?참다운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그 길은 좁다?육체는 정신이 잠깐 머물러 있는 객줏집일 뿐이다?진실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허영의 방패일 뿐인 지식이다?생명 있는 모든 것은 생명을 중히 여긴다?행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인간의 모든 행위가 이성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속세의 생활은 빛을 어둡게 한다?성인은 무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라?자기가 가진 것 이상으로 바라기 때문에 불행하다?용서와 관용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미덕이다?한번 입에 담았던 말은 언제까지고 사라지지 않는다?인간의 의무를 다하는 데 방해가 되는 병은 없다?신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표현해야만 하는 이상이다?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저자
저자
레프 톨스토이
Lev Tolstoy
1828년 남러시아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가문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서 성장했다.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했으나 자유와 창의성을 억압하는 교육 방식에 실망해 자퇴하고 고향 야스나야 폴랴나로 돌아왔다. 귀향한 뒤 어릴 때부터 노동에 내몰리는 농민의 아이들을 위해 농민학교를 세우기도 했으나 귀족들의 방해로 실패했다.
1851년 캅카스(코카서스)의 포병대 사관후보생으로 웅대한 자연과 벗하게 되면서 문학에 눈을 뜬 뒤 최초의 소설인 자전적 3부작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을 발표해 작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1869년 톨스토이의 가장 훌륭한 문학적 성취로 꼽히는 《전쟁과 평화》, 1878년 톨스토이가 자신의 첫 번째 진정한 소설로 여긴 《안나 카레니나》를 집필했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인간이 만든 법의 부당함과 제도화된 교회의 위선을 폭로해 러시아정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평생을 통해 영과 육의 싸움에 괴로워하며 늘 자연인이 되기를 갈망했던 그는, 1910년 저작권 문제로 아내와 갈등을 겪다가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방랑길에 올랐다가 작은 기차역 아스타포보역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1828년 남러시아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가문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서 성장했다.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했으나 자유와 창의성을 억압하는 교육 방식에 실망해 자퇴하고 고향 야스나야 폴랴나로 돌아왔다. 귀향한 뒤 어릴 때부터 노동에 내몰리는 농민의 아이들을 위해 농민학교를 세우기도 했으나 귀족들의 방해로 실패했다.
1851년 캅카스(코카서스)의 포병대 사관후보생으로 웅대한 자연과 벗하게 되면서 문학에 눈을 뜬 뒤 최초의 소설인 자전적 3부작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을 발표해 작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1869년 톨스토이의 가장 훌륭한 문학적 성취로 꼽히는 《전쟁과 평화》, 1878년 톨스토이가 자신의 첫 번째 진정한 소설로 여긴 《안나 카레니나》를 집필했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인간이 만든 법의 부당함과 제도화된 교회의 위선을 폭로해 러시아정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평생을 통해 영과 육의 싸움에 괴로워하며 늘 자연인이 되기를 갈망했던 그는, 1910년 저작권 문제로 아내와 갈등을 겪다가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방랑길에 올랐다가 작은 기차역 아스타포보역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