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성, 일만 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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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풍속의 얄궂고 발칙한 포르노그래프를 인문학의 장으로
인류는 오래전 동굴에도 음란한 그림을 그렸고 파피루스에도 음담패설을 써댔다. 성에 대한 괴상망측한 계율이 만들어내고 누구도 지키지 못할 터부 사항으로 견제했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관음증, 수간, 동성애 등등, 성은 인류 보편의 주제였다. 그러나 근엄하고 위선적인 인류 역사에서는 섹스는 터부시했다. 성(性)은 인류 보편의 주제이지만 근엄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섹스는 터부시되어왔다. 이 책은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성 담론을 건강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며 역사와 인문학의 장으로 즐겁게 독자들을 안내하는 유쾌한 여행서가 되어준다.
이 책은 성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바로잡고 건강한 성 담론을 유익하게 이끌어 인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집어볼 기회를 만들어준다. 건강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성의 왜곡됨을 살펴보는 역사와 인문학의 장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흥미로운 안내서가 되어준다.
성은 인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사학자들이 외면하거나 소홀한 것은 자칫 저질스러운 방대한 외설이 되어버렸거나 참고할 자료들이 매우 부족하다. 저자는 다행히 수년간 성이라는 소재에 집착해서 천착해 왔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집필했다. 이 책에 나오는 흥미 있고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류의 성 역사는 독자들의 큰 관심을 지니게 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인류는 오래전 동굴에도 음란한 그림을 그렸고 파피루스에도 음담패설을 써댔다. 성에 대한 괴상망측한 계율이 만들어내고 누구도 지키지 못할 터부 사항으로 견제했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관음증, 수간, 동성애 등등, 성은 인류 보편의 주제였다. 그러나 근엄하고 위선적인 인류 역사에서는 섹스는 터부시했다. 성(性)은 인류 보편의 주제이지만 근엄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섹스는 터부시되어왔다. 이 책은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성 담론을 건강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며 역사와 인문학의 장으로 즐겁게 독자들을 안내하는 유쾌한 여행서가 되어준다.
이 책은 성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바로잡고 건강한 성 담론을 유익하게 이끌어 인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집어볼 기회를 만들어준다. 건강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성의 왜곡됨을 살펴보는 역사와 인문학의 장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흥미로운 안내서가 되어준다.
성은 인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사학자들이 외면하거나 소홀한 것은 자칫 저질스러운 방대한 외설이 되어버렸거나 참고할 자료들이 매우 부족하다. 저자는 다행히 수년간 성이라는 소재에 집착해서 천착해 왔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집필했다. 이 책에 나오는 흥미 있고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류의 성 역사는 독자들의 큰 관심을 지니게 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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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적인 욕망은 인간의 욕망 중에서 가장 크다.
우리 인간이 지닌 욕망 중의 욕망인 셈이다.
모든 생명체에는 성 본능이 있다. 동물들은 암컷과 수컷이 짝짓기를 통해 대를 이어갈 후손들을 번식시킨다. 우리 인류도 예외가 아니다. 성 본능을 통해 자기 유전자를 퍼뜨려 오늘날 세계 인구 약 80억 명으로 번성했다. 바꿔 말하면 우리 인류의 본질적인 역사는 성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행위는 본질적으로 은밀한 개인 행위이며 겉으로 드러내기에는 어찌 보면 부끄러운 행위여서 그것이 감춰지고 성에 대한 논의조차 피해 온 것도 사실이다.
성은 생명체들이 자기 유전자를 퍼뜨리려는 생식본능이 본질이지만 오직 인류만은 그와 다르다. 생식본능은 두 번째이고 성을 통해 극치의 쾌감을 얻으려는 쾌락 추구가 우선이다. 이러한 인류의 성적 특성은 이미 고대(古代)에 인지돼 역사적으로 점점 활발하게 추구돼 왔기 때문에 그때마다 위정자들에게 통제되고 억압됐으며 그럴수록 다른 형태로 변화하고 진보됐다.
시대에 따라 성이 진보되고 진화되는 성의 역사는 반드시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갈수록 성이 문란해지고, 난잡해져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성 개방 풍조가 만연하는 것은 앞으로 인류의 성이 어떻게 변화할지 짐작조차 어렵게 한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을 만큼 압박하는 본능적인 순수한 쾌락을
누가 감히 죄악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인류가 뛰어난 두뇌로 성(性)이야말로 번식 본능뿐 아니라 쾌감을 주는 행위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돼 쾌락 추구의 수단으로 진화시켜 왔다. 한 마디로 줄이자면 인류의 성, 그 핵심은 성을 통해 얻는 쾌감과 쾌락 추구가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성은 인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사학자들이 외면하거나 소홀한 것은 자칫 저질스러운 방대한 외설이 되어버렸거나 참고할 자료들이 매우 부족하다. 저자는 다행히 수년간 성이라는 소재에 집착해서 천착해 왔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집필했다. 이 책에 나오는 흥미 있고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류의 성 역사는 독자들의 큰 관심을 지니게 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섹스에 대한 위선과 허위를 뒤집다
주류사학자들도 성의 연구에 소극적이거나 의식적으로 피해 온 것 같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는 한층 더 그러하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성의 역사와 관련된 서적들이 적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에피소드 위주의 파편적인 내용들을 다루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외국에서는 많은 학자들이 성의 본질을 연구해서 억압과 진보적 변화로 이어진 인류의 성 역사서들이 있으며 각 나라, 각 민족의 독특한 성 풍속이나 그들 성의 정체성과 특성을 다룬 서적들이 적지 않다. 저자는 일찍부터 인간의 성행동 탐구에 천착해서 그러한 성적 관념, 태도, 행동의 변화하는 역사를 꾸준히 추적해 왔다. 그러함에도 인류의 1만 년 성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본능을 규제하는 일은 그 본능을 죽이는 일보다 더 어렵다."
우리 인류의 역사는 '성(性)의 역사'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짝짓기는 동물의 본능이어서 인류도 다른 동물들처럼 성을 통해 번식하고 번성해 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긴 역사를 통해 인류는 성을 공개적으로 행동할 수 없는 은밀한 행위, 부끄러운 행위로 여기며 통제하고 억압해 왔다. 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성의 행태는 더욱 과감하고 다양하고 자극적으로 끊임없이 진보해 왔다. 이것을 '성의 억압과 진보'라고 한다.
인간의 성의 역사는 '성의 억압과 진보의 역사'이다. 성은 어떠한 억압에도 그 행태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진화한다. 18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교육학자였던 장 자크 루소는 일찍이 "본능을 규제하는 일은 그 본능을 죽이는 일보다 더 어렵다."라고 했다. 외모지상주의가 여전하고 점점 더 거칠어지는 이성 혐오 현상이 만연한 현실에서 인간의 성행동이 또 어떤 성의 역사를 만들어낼지 지켜볼 뿐이다.
우리 인간이 지닌 욕망 중의 욕망인 셈이다.
모든 생명체에는 성 본능이 있다. 동물들은 암컷과 수컷이 짝짓기를 통해 대를 이어갈 후손들을 번식시킨다. 우리 인류도 예외가 아니다. 성 본능을 통해 자기 유전자를 퍼뜨려 오늘날 세계 인구 약 80억 명으로 번성했다. 바꿔 말하면 우리 인류의 본질적인 역사는 성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행위는 본질적으로 은밀한 개인 행위이며 겉으로 드러내기에는 어찌 보면 부끄러운 행위여서 그것이 감춰지고 성에 대한 논의조차 피해 온 것도 사실이다.
성은 생명체들이 자기 유전자를 퍼뜨리려는 생식본능이 본질이지만 오직 인류만은 그와 다르다. 생식본능은 두 번째이고 성을 통해 극치의 쾌감을 얻으려는 쾌락 추구가 우선이다. 이러한 인류의 성적 특성은 이미 고대(古代)에 인지돼 역사적으로 점점 활발하게 추구돼 왔기 때문에 그때마다 위정자들에게 통제되고 억압됐으며 그럴수록 다른 형태로 변화하고 진보됐다.
시대에 따라 성이 진보되고 진화되는 성의 역사는 반드시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갈수록 성이 문란해지고, 난잡해져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성 개방 풍조가 만연하는 것은 앞으로 인류의 성이 어떻게 변화할지 짐작조차 어렵게 한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을 만큼 압박하는 본능적인 순수한 쾌락을
누가 감히 죄악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인류가 뛰어난 두뇌로 성(性)이야말로 번식 본능뿐 아니라 쾌감을 주는 행위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돼 쾌락 추구의 수단으로 진화시켜 왔다. 한 마디로 줄이자면 인류의 성, 그 핵심은 성을 통해 얻는 쾌감과 쾌락 추구가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성은 인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사학자들이 외면하거나 소홀한 것은 자칫 저질스러운 방대한 외설이 되어버렸거나 참고할 자료들이 매우 부족하다. 저자는 다행히 수년간 성이라는 소재에 집착해서 천착해 왔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집필했다. 이 책에 나오는 흥미 있고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류의 성 역사는 독자들의 큰 관심을 지니게 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섹스에 대한 위선과 허위를 뒤집다
주류사학자들도 성의 연구에 소극적이거나 의식적으로 피해 온 것 같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는 한층 더 그러하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성의 역사와 관련된 서적들이 적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에피소드 위주의 파편적인 내용들을 다루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외국에서는 많은 학자들이 성의 본질을 연구해서 억압과 진보적 변화로 이어진 인류의 성 역사서들이 있으며 각 나라, 각 민족의 독특한 성 풍속이나 그들 성의 정체성과 특성을 다룬 서적들이 적지 않다. 저자는 일찍부터 인간의 성행동 탐구에 천착해서 그러한 성적 관념, 태도, 행동의 변화하는 역사를 꾸준히 추적해 왔다. 그러함에도 인류의 1만 년 성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본능을 규제하는 일은 그 본능을 죽이는 일보다 더 어렵다."
우리 인류의 역사는 '성(性)의 역사'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짝짓기는 동물의 본능이어서 인류도 다른 동물들처럼 성을 통해 번식하고 번성해 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긴 역사를 통해 인류는 성을 공개적으로 행동할 수 없는 은밀한 행위, 부끄러운 행위로 여기며 통제하고 억압해 왔다. 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성의 행태는 더욱 과감하고 다양하고 자극적으로 끊임없이 진보해 왔다. 이것을 '성의 억압과 진보'라고 한다.
인간의 성의 역사는 '성의 억압과 진보의 역사'이다. 성은 어떠한 억압에도 그 행태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진화한다. 18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교육학자였던 장 자크 루소는 일찍이 "본능을 규제하는 일은 그 본능을 죽이는 일보다 더 어렵다."라고 했다. 외모지상주의가 여전하고 점점 더 거칠어지는 이성 혐오 현상이 만연한 현실에서 인간의 성행동이 또 어떤 성의 역사를 만들어낼지 지켜볼 뿐이다.
목차
목차
차례
Part 1. 선사시대(先史時代) - 인류의 출현과 놀라운 성적 변화
독특한 별종, 인류의 출현
호모 에렉투스 - 인류를 향한 눈부신 진화
온몸에 털이 사라지다
신체의 큰 변화
불을 발명하다
말(言語)을 통해 소통하기 시작했다
성적 쾌감(快感)을 인식하다
호모 에렉투스 - 아프리카를 떠나다
동양의 성
중국 창세신화
일본 창세신화
한국 창세신화
호모 사피엔스 - 현생인류의 이동과 성(性)
모계사회
농업혁명과 도시화
여성숭배
Part 2. 고대(古代) - 성이 삶을 이끌다
문화의 보편성
신화와 성
사라지는 신화 속의 여신(女神)들
민족과 국가 - 인류, 뿔뿔이 갈라서다
'매춘(賣春)'의 탄생
문명의 창조
힌두교
도교
고대국가의 성(性)문화
동성애
근친혼과 근친상간
수간(獸姦)
체위의 역사
춘화와 성물(性物)
결혼제도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
한민족의 성
Part 3. 중세(中世) - 신과 인간이 맞선 격동시대
종교가 성생활을 통제하다
종교전쟁과 전염병
종교전쟁
흑사병(黑死病)
마녀사냥
1,000일의 앤, 개신교의 탄생
매춘부와 종군위안부
영주의 초야권(初夜權)
여왕의 남성편력
측천무후
예카데리나 2세
중세 동양의 성적 관념
일본의 성 풍조
성을 강조한 패션
기독교의 세속화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음란한 그림
죄악으로 규정됐던 동성애
카사노바와 사드 백작
카사노바
사드 백작과 새디즘
Part 4. 근대(近代) - 성의 락과 대중문화
플라토닉 러브
성도착증의 확산
제1차 세계대전과 여성의 사회진출
성은 피할 수 없는 본능이다
타락하는 성
미국의 경제 대공황과 대중문화의 태동
제2차 세계대전과 여성의 상품화
나폴레옹과 성기
오르가슴의 비밀
성생활 연구한 킨제이 보고서
Part 5. 현대(現代) - 여성과 섹스의 상관성
대중문화, 꽃이 피다
성 행동의 사회적 쿠데타, 성 혁명
젊은세대의 히피 문화
외도와 불륜의 자리
부부 아닌 남녀가 함께 살기, 동거
기간과 의무를 정해놓은, 계약 결혼
에이즈와 비아그라
여성 폭력의 전형, 여성할례(割禮)
넘쳐나는 성폭력
성산업은 멈추지 않는다
Part 1. 선사시대(先史時代) - 인류의 출현과 놀라운 성적 변화
독특한 별종, 인류의 출현
호모 에렉투스 - 인류를 향한 눈부신 진화
온몸에 털이 사라지다
신체의 큰 변화
불을 발명하다
말(言語)을 통해 소통하기 시작했다
성적 쾌감(快感)을 인식하다
호모 에렉투스 - 아프리카를 떠나다
동양의 성
중국 창세신화
일본 창세신화
한국 창세신화
호모 사피엔스 - 현생인류의 이동과 성(性)
모계사회
농업혁명과 도시화
여성숭배
Part 2. 고대(古代) - 성이 삶을 이끌다
문화의 보편성
신화와 성
사라지는 신화 속의 여신(女神)들
민족과 국가 - 인류, 뿔뿔이 갈라서다
'매춘(賣春)'의 탄생
문명의 창조
힌두교
도교
고대국가의 성(性)문화
동성애
근친혼과 근친상간
수간(獸姦)
체위의 역사
춘화와 성물(性物)
결혼제도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
한민족의 성
Part 3. 중세(中世) - 신과 인간이 맞선 격동시대
종교가 성생활을 통제하다
종교전쟁과 전염병
종교전쟁
흑사병(黑死病)
마녀사냥
1,000일의 앤, 개신교의 탄생
매춘부와 종군위안부
영주의 초야권(初夜權)
여왕의 남성편력
측천무후
예카데리나 2세
중세 동양의 성적 관념
일본의 성 풍조
성을 강조한 패션
기독교의 세속화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음란한 그림
죄악으로 규정됐던 동성애
카사노바와 사드 백작
카사노바
사드 백작과 새디즘
Part 4. 근대(近代) - 성의 락과 대중문화
플라토닉 러브
성도착증의 확산
제1차 세계대전과 여성의 사회진출
성은 피할 수 없는 본능이다
타락하는 성
미국의 경제 대공황과 대중문화의 태동
제2차 세계대전과 여성의 상품화
나폴레옹과 성기
오르가슴의 비밀
성생활 연구한 킨제이 보고서
Part 5. 현대(現代) - 여성과 섹스의 상관성
대중문화, 꽃이 피다
성 행동의 사회적 쿠데타, 성 혁명
젊은세대의 히피 문화
외도와 불륜의 자리
부부 아닌 남녀가 함께 살기, 동거
기간과 의무를 정해놓은, 계약 결혼
에이즈와 비아그라
여성 폭력의 전형, 여성할례(割禮)
넘쳐나는 성폭력
성산업은 멈추지 않는다
저자
저자
이상화
1973년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30여 년 동안 〈TV 손자병법〉, 〈호랑이 선생님〉 등 수많은 TV 드라마와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했다. 특히 1990년대 초 KBS-2TV에서 방영된 〈TV 손자병법〉은 서민과 직장인들의 애환을 해학적이고 심도 있게 다룬 문제작으로 '안방 관객'들을 사로잡은 공전의 히트작이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 KBS와 MBC 방송아카데미 등에서 지속적으로 후진들을 양성했으며, 방송작가의 업(業)과 더불어 '미래성문화연구소'를 개설해 인간이 지닌 성적 역할과 그 심층적 의미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성의 문화와 역사를 탐구,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민족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인의 성의식과 성 행태를 추적해 에로스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역사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잘난 척 인문학' 시리즈인 《설화와 기담사전 1, 2》, 《사라진 것들》, 《샤머니즘의 세계》, 《악인의 세계사》, 《세계의 풍속사》를 비롯해 《아줌마 손자병법》, 《천재를 만드는 엄마, 바보를 만드는 엄마》, 《여자에게 다 줘라》, 《여자의 자격》, 《혼돈의 시대, 당신의 멘토는?》, 《최후의 툰드라》, 《여자의 사생활》, 《류중일 업포스 리더십》, 《호감력》, 《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등이 있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 KBS와 MBC 방송아카데미 등에서 지속적으로 후진들을 양성했으며, 방송작가의 업(業)과 더불어 '미래성문화연구소'를 개설해 인간이 지닌 성적 역할과 그 심층적 의미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성의 문화와 역사를 탐구,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민족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인의 성의식과 성 행태를 추적해 에로스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역사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잘난 척 인문학' 시리즈인 《설화와 기담사전 1, 2》, 《사라진 것들》, 《샤머니즘의 세계》, 《악인의 세계사》, 《세계의 풍속사》를 비롯해 《아줌마 손자병법》, 《천재를 만드는 엄마, 바보를 만드는 엄마》, 《여자에게 다 줘라》, 《여자의 자격》, 《혼돈의 시대, 당신의 멘토는?》, 《최후의 툰드라》, 《여자의 사생활》, 《류중일 업포스 리더십》, 《호감력》, 《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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