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의 행복여행
행복을 찾아가는 컬러링북 | 신비롭고 아름다운 민화나라 이야기
『봉이의 행복여행』은 민화와 관련된 이미지를 사용하여 구성한 컬러링북이다. 행복과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머리에 묶은 리본 매듭 등 독자의 행복을 기원하며 완성했습니다. 특히나 봉황의 새끼를 캐릭터화하여 주인공인 봉이가 단란한 가족의 품을 벗어나 행복한 세상 속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삽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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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봉이와 함께 떠나는 행복여행으로 정신적 힐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봉황의 새끼 가족의 품을 떠나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오동나무 아래에는 작고 귀여운 아기 봉황 '봉이'가
엄마, 아빠, 형제들과 오순도순 단란하게 살고 있었어요.
호기심이 많은 봉이는 항상 새로운 세계를 꿈꾼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날아와 봉이에게 말을 걸었어요.
"봉이야 나랑 민화나라로 가지 않을래?
그 곳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한 곳이래! "
파랑새의 제안에 흥미를 느낀 봉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민화 세상 속으로 행복을 찾아 떠나려고 해요.
행복이 가득한 민화나라로 여러분도 함께 떠나볼까요?
봉이는 아기 봉황의 캐릭터입니다. 봉황은 한국뿐만 아니라 동양권에서 고귀함과 길상의 의미를 가지고 사랑을 받는 상상 속의 신조(神鳥)입니다.
머리에는 닭의 벼슬 모양을 하고 있으며 나쁜 기운을 쫓아내고 좋은 일을 가지고 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턱은 두툼하고 널찍한 제비의 턱으로 재물과 복을 가져다주는 의미를 상징합니다. 머리에는 모란의 꽃을 달고 있으며 모란은 꽃 중의 왕으로 행복과 부귀를 상징합니다. 머리에 묶은 리본 매듭은 장수, 건강 등을 상징하며, 날개에 있는 꽃은 매화꽃으로 선비의 정신을 뜻하며 마음의 평안을 상징합니다.
나비와 석류 / 나비는 기쁨과 즐거움을 상징합니다. 석류는 과육 속에 담긴 많은 씨앗 때문에 다복과 화목을 상징합니다.
오동나무와 봉황 / 오동나무 아래에 봉황 가족들이 모여 있습니다.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 않는다는 봉황은 새들의 왕이라 불리우며 살기 좋은 태평성대에 나타나 고귀함을 뜻합니다.
책가도 / 책가도는 책장에 꽂혀있는 책과 더불어 선비 정신의 상징이며 성공, 건강 화목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여기에서의 책가도 병풍은 현실과 꿈의 세계를 이어주는 매개체입니다.
행복과 동자들 / 동자들이 타고 있는 나무는 '행복'과 '복'이라는 문자도입니다. 동자들은 자손을 많이 낳아 가정이 화목해짐을 뜻합니다.
연밥과 할미새 / 연꽃에 있는 연밥은 다산을 상징하며, 할미새 한쌍은 형제간의 우애를 상징합니다.
출판사 Review
민화 속의 행복적인 요소가 컬러링북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 도록 [한국의 채색화-민화와 궁중회화의 세계]중에서 3권 책거리도를 모티브로 하여, 민화 속에 내포되어 있는 길상적인 의미를 행복적인 요소로 재해석하여 아름답게 엮은 민화 컬러링북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동화 컬러링 책으로 아이들로부터 어른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 기존에 간행 '민화컬러링북'이 단순히 원본의 민화를 그대로 복사하여 화목별(畵目別)로 나열한 것에 비해 [봉이의 행복여행]은 봉황의 새끼를 캐릭터화하여 주인공인 봉이가 단란한 가족의 품을 벗어나 행복한 세상 속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이때 장면 장면, 민화에서의 길상적 의미를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도록 표현하였습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의 아름다움에서 느끼는 행복감과 상상의 세계로 갑니다.
▶ [봉이의 행복여행]은 기 다할미디어에서 출간한 3권의 도록 [한국의 채색화] 속의 명품 민화에 나온 식물 및 동물을 모티브로 하되 현대 민화작가가 새롭게 해석하여 그렸습니다.
▶ 봉이라는 봉황 새끼를 캐릭터화하여 민화 세계를 넘나들어 표현함으로써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민화가 현대적인 민화로 거듭 납니다
▶ [봉이의 행복여행]의 작가 강지선은 일본 교토대학에서 석박사를 마친 재원으로 민화를 모티브로 활동하는 3세대 민화작가입니다. 자칫 고루해 보일 수 있는 전통적인 민화를 현대적인 필치로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표현하여 귀여운 봉이를 따라가다 보면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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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전시경력으로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교토시립예술대학 유학생전(교토예술센터), 교토시립예술대학 제작전(교토시미술관), 교토시립예술대학 디자인과 대학원생 그룹전(2014)을 했고, 교토 art gallery(2011), 미국 아리조나주 conrad wilde gallery(2012), 교토 SANJO gallery(2013) 등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수상으로는 한패션 텍스타일디자인 공모전 우수상(2011), 비핸즈카드 공모전 장려상(2012), 이브자리 홈 텍스타일 국제 공모전 장려상(2012)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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