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인형의 바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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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과 물고기들이 자연과의 공존으로 함께 나아간다!
소금인형이 주체인 ‘나’가 되는 과정 속에서, 바다의 물고기들과 생명의 공존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의 문제와 결부시켜서 자연과의 공생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장편동화이며, 장편 그림책입니다. 바다의 물고기들과 인간은 공동 운명체입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바다의 물고기들이 사람보다 더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소금 인형이 주인공이 되어 바다의 물고기들과 생명의 공존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닷속 환상적인 이야기로 함께 해 볼까요.
소금인형이 주체인 ‘나’가 되는 과정 속에서, 바다의 물고기들과 생명의 공존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의 문제와 결부시켜서 자연과의 공생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장편동화이며, 장편 그림책입니다. 바다의 물고기들과 인간은 공동 운명체입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바다의 물고기들이 사람보다 더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소금 인형이 주인공이 되어 바다의 물고기들과 생명의 공존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닷속 환상적인 이야기로 함께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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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등장 인물
소금인형, 아쿠아리스트 제준, 백상아리, 향유고래(알곤킨), 만타가오리, 귀상어, 문어, 벨루가, 북극곰, 크라운트리거 피쉬, 빅벨리 해마, 타이탄 트리거 피쉬, 쏠베감팽, 엠페러엔젤, 카우피쉬, 카드널테트라, 두동가리돔, 푸른바다거북, 아로와나, 돛새치, 청출돌돔, 나폴레옹피쉬, 참치, 정어리, 그린란드상어, 악마불가사리, 심해아귀, 대왕고래(흰수염고래), 흑동고래(흑고래), 범고래, 바다악어, 해파리, 청소놀래기, 심해생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금인형
소금인형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형이며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손에 물이 닿으면 녹는다고 믿어서 늘 고무장갑을 끼고 다닙니다. 사람들이 악수를 청해도 장갑을 벗지 않아서 친구가 없습니다. 개들마저 소금인형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개들은 혀로 핥으며 인사하는데, 소금인형은 장갑을 낀 손을 내밀잖아요.
사람이 된 뒤에도 소금인형은 바다를 사랑했습니다. 그날, 소금인형은 처음으로 아쿠아리움을 찾아갔습니다. 아쿠아리움에 사는 물고기들의 특징을 다 알고 있지요. 바다가 생길 때부터 보아 왔거든요. 소금 인형은 바다 밖에서 만난 물고기들이 이처럼 아름다운 줄은 미처 몰랐어요. 바다에서는 늘 물결이 일었고, 물고기들마다 천적을 경계하느라 자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하기 힘들지요.
물고기들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면서 아름답고 개성 있었고, 수족관 안에서의 삶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먹이 때문에 서로 경쟁해야 할 필요가 없어서인지 천적이 가까이 다가와도 꼼짝도 하지 않고 눈만 깜빡일 뿐이었어요. 마음의 안정을 찾은 소금인형은 처음으로 장갑을 벗었습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소금인형의 아쿠아리움에서 일어나는 물고기들과의 삶"
어느 날 수족관에서 아쿠아리스트 제준과의 만남은 소금인형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습니다.
수족관에서 아쿠아리스트로서 물고기들의 공연을 연출하면서 바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에게도 외칩니다.
"바다의 물고기를 사랑해 주세요! 모두 꽃보다 아름답고 제비보다 빠르답니다. 사람들과 진정한 친구가 되길 원해요."
"아쿠아리움의 전사들은 소금인형과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해 비밀리에 나섭니다"
수족관에 온 과학자들은 바다의 물기들이 온도 변화에 앞으로 어떻게 적응할지 파악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을 각 종마다 고르게 차출해 바다로 보낸다는 프로젝트를 구상합니다.
소금인형과 함께 물고기들의 전사들은 바다를 향해 출정합니다. 바닷속은 해안의 수초들이 사라졌고, 바다 밑은 사람들이 쓰다 버린 것들이 쌓여 있어 그것들이 부식돼 나쁜 물질을 내뿜고 있었으며, 죽은 산호초 밭이 이어져 있습니다.
따뜻해진 바닷물은 빙산을 갈라놓았고, 그 위에 있는 아기곰들이 위험에 처하자, 바다의
고래들은 힘을 모아 위기에서 구하는 장면은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잔잔히 펼쳐져 있는 것 같아도 소금인형과 들여다 본 바다는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파괴된 자연의 심각한 환경문제뿐 아니라 환경보호를 외치고, 경각심을 알리는 방송을 통해 보여줍니다. 불행한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도모하기 위해서 이 그림책은 소금인형을 통해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소금인형, 아쿠아리스트 제준, 백상아리, 향유고래(알곤킨), 만타가오리, 귀상어, 문어, 벨루가, 북극곰, 크라운트리거 피쉬, 빅벨리 해마, 타이탄 트리거 피쉬, 쏠베감팽, 엠페러엔젤, 카우피쉬, 카드널테트라, 두동가리돔, 푸른바다거북, 아로와나, 돛새치, 청출돌돔, 나폴레옹피쉬, 참치, 정어리, 그린란드상어, 악마불가사리, 심해아귀, 대왕고래(흰수염고래), 흑동고래(흑고래), 범고래, 바다악어, 해파리, 청소놀래기, 심해생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금인형
소금인형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형이며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손에 물이 닿으면 녹는다고 믿어서 늘 고무장갑을 끼고 다닙니다. 사람들이 악수를 청해도 장갑을 벗지 않아서 친구가 없습니다. 개들마저 소금인형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개들은 혀로 핥으며 인사하는데, 소금인형은 장갑을 낀 손을 내밀잖아요.
사람이 된 뒤에도 소금인형은 바다를 사랑했습니다. 그날, 소금인형은 처음으로 아쿠아리움을 찾아갔습니다. 아쿠아리움에 사는 물고기들의 특징을 다 알고 있지요. 바다가 생길 때부터 보아 왔거든요. 소금 인형은 바다 밖에서 만난 물고기들이 이처럼 아름다운 줄은 미처 몰랐어요. 바다에서는 늘 물결이 일었고, 물고기들마다 천적을 경계하느라 자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하기 힘들지요.
물고기들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면서 아름답고 개성 있었고, 수족관 안에서의 삶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먹이 때문에 서로 경쟁해야 할 필요가 없어서인지 천적이 가까이 다가와도 꼼짝도 하지 않고 눈만 깜빡일 뿐이었어요. 마음의 안정을 찾은 소금인형은 처음으로 장갑을 벗었습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소금인형의 아쿠아리움에서 일어나는 물고기들과의 삶"
어느 날 수족관에서 아쿠아리스트 제준과의 만남은 소금인형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습니다.
수족관에서 아쿠아리스트로서 물고기들의 공연을 연출하면서 바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에게도 외칩니다.
"바다의 물고기를 사랑해 주세요! 모두 꽃보다 아름답고 제비보다 빠르답니다. 사람들과 진정한 친구가 되길 원해요."
"아쿠아리움의 전사들은 소금인형과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해 비밀리에 나섭니다"
수족관에 온 과학자들은 바다의 물기들이 온도 변화에 앞으로 어떻게 적응할지 파악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을 각 종마다 고르게 차출해 바다로 보낸다는 프로젝트를 구상합니다.
소금인형과 함께 물고기들의 전사들은 바다를 향해 출정합니다. 바닷속은 해안의 수초들이 사라졌고, 바다 밑은 사람들이 쓰다 버린 것들이 쌓여 있어 그것들이 부식돼 나쁜 물질을 내뿜고 있었으며, 죽은 산호초 밭이 이어져 있습니다.
따뜻해진 바닷물은 빙산을 갈라놓았고, 그 위에 있는 아기곰들이 위험에 처하자, 바다의
고래들은 힘을 모아 위기에서 구하는 장면은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잔잔히 펼쳐져 있는 것 같아도 소금인형과 들여다 본 바다는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파괴된 자연의 심각한 환경문제뿐 아니라 환경보호를 외치고, 경각심을 알리는 방송을 통해 보여줍니다. 불행한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도모하기 위해서 이 그림책은 소금인형을 통해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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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우덕현
저자 우덕현은 시나리오, 출판기획, 사진 등의 영역에서 20여 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에 포토에세이 『개는 사랑의 등불』, 2014년에 장편 동화 『별티의 소원』을 우파니(UPANI)라는 필명으로 발표하였다.
『별티의 소원』은 '출판진흥원 우수콘텐츠 창작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예수의 말씀을 잠언화한 『스토리 없는 예수』, 스토리텔링 컬러 링북 『숲의 동화』를 발표하였고, 2016년에는 스토리에 색을 입히는 판타지 컬러링북 『계수나무 줄기에 딱따구리 집』을 출간하였다. 『숲의 동화』는 중국과 대만으로 수출되었고, 대만판(童話森林)이 2015년 8월에 출간되었다.
『별티의 소원』은 '출판진흥원 우수콘텐츠 창작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예수의 말씀을 잠언화한 『스토리 없는 예수』, 스토리텔링 컬러 링북 『숲의 동화』를 발표하였고, 2016년에는 스토리에 색을 입히는 판타지 컬러링북 『계수나무 줄기에 딱따구리 집』을 출간하였다. 『숲의 동화』는 중국과 대만으로 수출되었고, 대만판(童話森林)이 2015년 8월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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