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꽃 첫사랑(그렇게 스러져 간)
5.18 기록 증언소설
1980년, 패역무도(悖逆無道)한 신군부의 역린은 5.18 민주항쟁의 역사와 함께 빛바랜 엽서 속에 첫사랑의 그립도록 아픈 상흔을 남겼다. 지워진 이야기지만 남겨질 이야기, 달맞이꽃은 어김없이 피고, 보름달은 맑고? 밝게 빛나며 세월은 흘러갔다. 첫사랑의 쓰라린 단장(斷腸)의 아픔을 5.18 기록 증언소설로 말해 두고 싶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스러진 달맞이꽃 첫사랑이 다시 피어나기를 꿈꿔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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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대학에 가다 25
먼동 새벽길 도서관 43
말을 건네다 59
곱고 우아한 토요일 85
교정의 신록을 나누다 95
휴교령 115
그 산골 마을 봉사활동 143
달맞이꽃 핀 물빛 그윽한 포근함 163
최루탄 안개 속 트더진 댕기 181
여윈 강가 애끓는 단장(斷腸)의 가을 199
글쓴이의 말 215?
저자
저자
1979년 대통령 시해 사건인 10.26의 역사소용돌이를 거쳐, 1980년 5.18 광주 민주항쟁 때 대학생이었다. 지금은 대학에서 청소년교육지도 분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단법인 창조교육학회 이사장, 한국교육사학회 이사, 한국교육철학회 이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학교수 위원, 국방정신전력원 발전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2013~2020)에 선정되었고, 한국교육학회 기획조직위원장(2017~2018)을 역임하였다. 한국교육사학회 학술상(2003), 창조성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상(200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2013), 대한민국 교육대상(2014),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2017), 육군참모총장 공로패(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2018)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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