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 포스터 & 일러스트 컬러링북(색칠북)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내 손으로 편지지&엽서 컬러링
[명화 & 포스터 & 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예술로 승화한 19세기의 명화, 포스터, 일러스트 등 대중예술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컬러링 세계를 창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편지지&엽서 컬러링북이다. 수록된 작품은 편지지 40컷, 엽서 12컷이며, 편지지와 엽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편지지와 엽서에 맞추고, 종이도 이에 맞춤한 종류로 제작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링에 도움이 되도록 포스터와 일러스트의 배치한 것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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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손으로 완성하는 기쁨!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당시 유럽에서는 공연, 문화 예술이 흥행하여 포스터와 일러스트 등 상업예술이 큰 흐름을 이루었고, 사람들은 이를 통해 흥미진진한 공연 정보와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즉 이 시기 포스터와 일러스트는 예술가와 대중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예술로 승화한 19세기의 명화, 포스터, 일러스트 등 대중예술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컬러링 세계를 창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편지지&엽서 컬러링북이다.
알폰스 무하, 쥘 그룬, 쥘 세계, 오브리 비어즐리, 아서 래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스터와 일러스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9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서구 사회는 순수한 예술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미술이 근대적인 상업화의 과정을 겪기 시작하면서 어느덧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을 끌기 위한 상업적인 성격을 띠기 시작한다. 이렇게 상업적인 성격의 미술은 어느새 미술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하면서 점차 개성과 특징을 가지게 되었다.
《명화&포스터&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우리가 만나는 거리 선전물인 포스터 등 상업예술의 세계에서 큰 영향력을 미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모아 나만의 작품집으로 완성해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수록된 아티스트들은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알폰스 무하 : 체코의 화가이며 아루누보 시기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무하는 당시 유명 여배우 사라 베르나를 모델로 한 다양한 포스터로 유명세를 떨쳤는데 그의 그림은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쥘 세례 : '포스터의 아버지'라 불리는 예술 포스터의 선구자. 역사상 가장 많은 포스터를 그린 작가로 상업적인 공연 포스터를 하나의 순수미술로 창조할 수 있음을 작품으로 증명한 아티스트이며 비주얼 아트의 흐름을 만들어냈다.
앙리 드 툴르즈 로트렉 : 시대를 그린 화가. 쥘 세례가 광고와 화보, 비주얼을 중점으로 하는 포스터를 창시해 상업미술의 큰 흐름을 제시했다면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좀 더 세밀하고 시대적 풍경과 포인트를 살린 작품을 발표하여 또 다른 영역을 구축했다.
쥘 그룬 : 프랑스에서 태어난 포스트 인상파 화가이자 포스터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파리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그리는 데 소질이 있던 그의 포스터는 칼라로 제작되어 프랑스 전국으로 퍼져나가 큰 인기를 끌었다.
오브리 비어즐리 : 영국의 화가. 대담한 흑백의 대비와 흐르는 듯한 곡선에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감돌게 하는 삽화와 포스터를 많이 그렀다.
아서 래컴 : 우리에게 익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리버 여행기》, 《마더구즈》, 《그림형제동화》 등 여러 동화나 신화를 그린 영국의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이다. 그의 그림은 뭔가 음울하면서도 예쁜 분위기가 특징이다. 등장인물들의 순간의 표정과 변화무쌍한 운동성 등을 상당히 탁월한 안목으로 너무나 잘 묘사하고 있다.
편지지와 엽서로 활용 가능한 실속형 컬러링북
내가 만든 편지지와 엽서로 마음을 전하세요!
컬러링의 장점은 다른 생각이 사라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너무나 빨리 돌아가는 스마트한 세상, 슬로우 모드의 컬러링북 한 권 마련하여 천천히 색칠하면서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매우 소중한 일이다. 여기에 더해 《명화&포스터&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절취선을 따라 자르면 편지지와 엽서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액자에 넣어 책상 위에 두고 작품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수록된 작품은 편지지 40컷, 엽서 12컷이며, 편지지와 엽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편지지와 엽서에 맞추고, 종이도 이에 맞춤한 종류로 제작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링에 도움이 되도록 포스터와 일러스트의 배치한 것도 눈에 띈다.
치유의 시간으로 완성한 편지지와 엽서에 직접 쓴 손글씨로 마음을 꽉꽉 눌러 담아 그동안 소홀했던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도 행복을 전파하는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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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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