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에 담긴 추억(시음사 시선 115)
김화영 시집
김화영의 시집『발자국에 담긴 추억』.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 행복 등을 이야기한다.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펼쳐낸다. 《가는 해 오는 세월》, 《고향은 언제나 봄날》, 《밝은 빛 고운 사랑》, 《자연은 어머니 품속》, 《혹한의 두 얼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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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화영 시인이 심어놓은 나무에 매달린 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살면서 겪어야만 했던, 또는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 행복 등을 시인은 주렁주렁 엮어놓았다.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노래하며, 인간의 삶에서 주는 무게감을 시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인은 세상에 자신을 보여 주고 있다.
목차
목차
벗과 함께
자아도취
가는 해 오는 세월
갓밝이
거울
고독
고장 난 신호등
고향산천
고향은 언제나 봄날
고향은
그래도 너는 효자야
괴로움을 기쁨으로
그립다 말하면
길잡이
기도
꿈길
나는 외롭지 않네
능수버들
덧셈과 뺄셈법
나는 지금 행복을 만드는 중
업보
눈싸움
다듬어진 나무(Trim tree)의 절규
담쟁이
당신께서는 행복하세요?
레미콘
대지(大地)
독수리
동행자
들풀
미련
마음(心)
물과 기름
밝은 빛 고운 사랑
백일홍
보약
사는 게 별거더냐
사랑 향기
사랑
옛사랑의 소야곡
삶
새벽 출근길
생의 기쁨
세월
소쩍새
세 치 혀
그리움
자식은 애물단지
시어(詩漁)낚시
아리랑
어느 흑인 소녀의 죽음
하늘 법(法)
어머니(1)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여행길 (1)
여행길 (2)
영과 육
예전엔 몰랐습니다.
외줄 타는 곡예사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우리 아가
우리 어머니(2)
이런 친구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길
인생무상(人生無常)
자매님
자명종(自鳴鐘)
자연은 어머니 품속
폭우 내리던 밤
장미꽃밭
붉은 장미 낙화
갈 곳이 없구나.
주는 사랑 받는 마음
지성(知性)에서 머물면 영성(靈性)은 자라지 못한다
청춘의 덫
당신 출근길
파도
팅커 벨(Tinker Bell)
창공
하나님
하나님의 짝사랑
하시엔다(Hacienda)의 밤
활 화산
혹한의 두 얼굴
그리움
마침표
장미
내 이렇게 살다 죽더라도
당신에 큰 자리
우리 장모님
별
당신
추억이 머문 자리
저자
저자
경기 양평 출생
현 California Sanbernardino County 거주.
(계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계간) 착각의 시학 수필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공저
대한문인협회 (명인명시 특선 시인선) 외 다수.
착각의 시학 (사화 집 제 9호 10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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