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꽃이 피었습니다(시음사 시선 120)(양장본 HardCover)
황은경 제2시집
황은경 시집 『마른 꽃이 피었습니다』. 황은경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시간 속에 마른 꽃은 나였습니다.', '오늘도 마른 꽃은 당신만 바라봅니다', '비록 아프지만 마른 꽃은 깊이 묻어둔 새 암입니다', '마른 꽃',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1',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2'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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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마른 꽃이 피었습니다.
시간 속에 마른 꽃은 나였습니다.
오늘도 마른 꽃은 당신만 바라봅니다.
비록 아프지만 마른 꽃은 깊이 묻어둔 새 암입니다.
마른 꽃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1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2
벽
일기
샛강은 흐른다
경련
색 1
색 2
인
유배된 사랑
세월
새벽기차 타고
사라지지 않는 섬에 ..
편지
또 다른 해후 (회상)
부탁해, 친구야
비워 버린 잔은 무게를 잃고….
서로가 서로를 보내줬습니다
마음의 산을 오르다
숨
황등벌 까마귀
애원
만약에
엄마의 청춘
별
장어야
중년의 경계
진달래
촛불
슬픈 여인아
커피
돌아서려 한다.
제2장 숨
오늘은 가끔 눈이 내리겠습니다.
도량
귀로
겨울에 만나서 봄에 헤어지면
너를 위해
혹시 알아?
틀
묻힌 그리움
샛강의 심장은 너였다
매화
내, 너를 뭐라 해서
양귀비
이슬에 맺힌 달(단월)
나팔꽃
어미 꽃
공존
자존심
시인의 무게
탕아
사유
인연
너, 그립다 말하리
기웃거리다
존재1
존재2
갈증(존재)3
존재4
달의 유희
만월의 꽃
가슴에 내린 눈
새벽
꿈이려니 아득한 산 내들
황간역 두바이 다방
꽃 숨 1
꽃 숨 2
11월의 새벽
제3장 그리움의 노래
중독
미운 사람
어긋난 자유는 아프다
눈꽃, 그 가슴이 녹다
미완성의 노래
약속
연민
이탈
사랑가
화 무 십 일 홍
재회
별을 보며
가을 노래
오로지
그리움
회상(回想) -또 해후를 꿈꿨다-
용서
애수
지금 당신은 보이지 않는 것
가을, 그 깊은 색들아
꽃이 젖어 울다
지워지는 사랑
기다리는 마음
멀미
기도
가슴은 알고 울더라
욕심
그대 혼자인가요?
그대의 빈 뜨락에 부치는 편지
내가 그대를 쉽게 잊지 못하는 이유
바람아 물어봐
잊힘, 그 아픈 창가
업
혼돈
제4장 사랑과 이별
내가 말했잖아
양심
미안해 하지마
굴레
안부
영상
캘리그래피(손 글씨)
매미가 우는 날
바람이 없다
한계
여행
외톨이
활주로
적요
진실 혹은 거짓
너에게서 떠났던 날
매듭
고독
그런 사랑 해보고 싶다
가을 소나타
기억할 때까지는
들꽃
사랑하는 마음
사람 냄새가 난다
선(善)
얼굴
음표
상처
고향 소나타(익산의 노래)
인동초를 닮아
취중 진담
자화상 (삶의 여정)
원소
가시
산수유
생일
새처럼
수선화
인생 욕보소.
그러더이다.
저자
저자
출생: 전북 익산
거주: 대전 서구
대한문학세계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홍보국장
문학愛작가협회 자문위원, 문학愛작가협회 정회원
논산문인협회 정회원
계간 작가와 문학 동인문예기자
우주 문화촌 리더
김승진 희망항해 축시 선정 특별 낭송
저서: 제1시집 '겨울에는 꽃이 피지 못한다.'(2015)
공저: 대한 문예대학 졸업 작품집 '우리들의 여백' 공저
2015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공저
제14집 시몽시문학 '무게' 외6편(2015.3)
논산문협 동인지 다수
계간 작가와 문학 다수
텃밭동인지 다수 낭송 시 수록
계간 다온문예 다수 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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