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다른 나(CD1장포함)(시음사 시선 145)(양장본 Hardcover)
임세훈 제2시집
[제주도 시문학을 이끌어가는 임세훈 詩人은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 주면서 올레길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시인이다.]라고 임세훈 시인이 첫 시집 “세월은 지워져만 가고”를 출간할 때 했던 말이다. 이제 두 번째 시집 “거울 속의 다른 나”라는 의미심장한 제호로 다시 독자 앞에 섰다. 제목으로도 사용된 “거울 속의 다른 나”라는 작품을 정독해보면 시인은 두 개의 자아를 들여다보면서, 자괴감과 자아도취의 괴리 속에서 자신의 뒤를 돌아다보고는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종교의 가르침은 자비심을 가르침으로서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훈련을 쌓는데 그것을 업이라고 하고 나쁜 습관을 악업, 착한 습관을 선업 이라고 하는데 과연 임세훈 시인은 선과 악 중 어디에 서 있을까? 시인은 늘 두 가지 마음과 또 다른 세상을 본다. 길거리에 낙엽을 보고 치워야 하는지 서정적인 풍경을 위해 그대로 둬야 하는지 그 가운데서 고민하고 삶을 배우라는 메시지를 던져 주는 시인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해지개 보면서
갈대의 흔들림
거울 속의 다른 나
가을의 편지
기다림1
기다림2
개발 현장
말들은
게으름
단절
향수
겨울바다에서
그 소녀는 지금
봄은 왔지만
꽃샘
망각(忘却)
부부란
봄맞이
가을이면 생각나는
진실
하늘을 날고 싶어라
벗
석양을 바라보며
겨울 맞이
반성의 시간
가을
솟구치는 태양
훈풍
삶이란
어릴 적 골목길
깨소금
자리 양보
그리움 환영(幻影)
건망증
옛사랑 생각에
비 오는 날이면
육신(肉身)
풀각다귀
시가 탄생하기까지
나이테
둥지 잃은 동심
인생 동반자
아버지의 한숨
새벽배를 타고 1
새벽배를 타고 2
새벽배를 타고 3
목련꽃
고뇌
의혹
보리고개여
처음처럼
수렴청정
담쟁이
교훈
사춘기 시절의 그리움
나눔
꼴불견
휴식
노후
희생
제눈의 안경
한 편의 시
새벽 빛
그리움 2
사랑
겨울 정원
충돌
맑은 아침
여름문 닫힐 때
포근한 바다
선택
구애
정답은 없다
벚꽃 피는 날
폐가
고리타분
그리움
첫사랑
경험
그리움은 언제나
기회가 남아있다면
바람은
새해 맞이
갈망
기억을 더듬다
탄생
그림자 화가
잃어버린 추억
종착점을 향하는데
징검다리
짝사랑
하얀 코스모스
시간과의 동행
가을 그리움
동화책 주인공
깨달음
장밋빛 사랑
잊지 못하는 사랑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세월의 페이지는 넘겨지고
민심
밴댕이 가슴
돌아갈 수만 있다면
오름을 오르며1
오름을 오르며2
오름을 오르며3
오름을 오르며4
오름을 오르며5
오름을 오르며6
오름을 오르며7
오름을 오르며8
밤 달무리
요즘 세상은
저자
저자
법학사, 법학석사 학위 취득
(현)제주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과정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서정문학 시 부문 등단
한맥문학 수필 부문 등단
(현)한메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현)한메투자개발(주) 대표
(현)서정문학 편집위원, 운영위원
(현)(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감사
[수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주관
한국문학예술인 대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주관
금강일보 후원 "한 줄 시" 공모전 대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대한문인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사무처, 금강일보 후원
"순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장려상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행정자치부장관상(소방공로)외 다수 수상
-소방방재청(수기부문) 우수상
-소방안전협회(체험사례) 우수상
[공저]
-현대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3회 선정
-한국대표 서정시선 3년 선정
-대한문인협회 이달의 시인, 금주의 시 선정
-서정문학 이달의 시인 선정
-움터외 다수 문학회 작품 공저
[저서]
-산문집 "밀알이야기"
-제1시집 "세월은 지워져만 가고"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