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그리다(시음사 시선 150)
성경자 시집
성경자 시집 『삶을 그리다』. 성경자 시인의 작품을 보면 힘이 있고 그러면서도 특유의 여성 작가의 섬세함까지 보여주고 있다. 사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고 사물을 바라봄에 있어 남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성경자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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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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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하루
시간 위에 삶을 그리다
행복한 겨울나기
가을이 지다
이 좋은 가을날
엄마 없는 하늘 아래
가을이 오고 있어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숲속의 여름
영원한 나의 애인
가을날의 자화상
한낮의 더위
가을비 오는 날에
침묵의 두려움
홀로 가야 하는 길
당신은 나의 운명
봄
가슴에 내린 봄
진실
늘 나에겐~
늘 그랬던 것처럼
밤하늘의 침묵
가을비
들길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아
이별의 사연들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삶의 행복
바람에 띄운 사연
갈잎에 낮은 흐느낌이
12월 첫 출근길에
밤새 하얀 사랑이
상처
어디로 가야 하나
그리움
아버지의 뒷모습
소중한 하루의 결심
잠 못 이루는 밤
잊히는 슬픔
당신의 존재가 있기에
달무리
가을이 오려나
가슴에 담은 여름
독백
오늘은 오일장에 간다.
가을 속으로
꽃구름
가을날의 자화상
시간 저편에 가을을 지운다.
나의 삶으로 다가온 당신
아버지의 향기
기다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당신
봄날은 간다
그대는 사랑입니다
창
새벽안개 속에서
당신이 보고 싶은 날
얼룩진 추억들
난 알고 있습니다
그리운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악보)
남풍이 불 때면
봄은 저만치 오는가
봄이 오는 길목에
남풍이 부는 언덕
봄이 오는 소리
아름다운 연인
봄날은 가는데
당신 생각에
그대 가슴에 닿을 때까지
빗물처럼
산다는 것
햇살이 눈부신 날
소나기
추억의 여정
여명
고추잠자리 사랑을 싣고
가을바람 부는 날
을미년을 맞이하며
을미년을 떠나보내다.
당신을 그리며
꽃이 되고 싶다
꿈을 향하여
사랑스런 그대
화사한 봄날
단풍잎 하나
어느 가을날
어머님 떠나신 날
추억의 그리움을 보내며
한 남자의 연인이고 싶다
내 마음도 청춘이더라,
나그네 별들의 몸짓
봄의 향연
영원한 동반자
중년의 삶
가을 향기
하얀 그리움
무엇이 보이는가
중년의 향기
희망찬 내일을 위해
인생
9월의 달빛
하루가 한 달처럼 긴 여름날
그건 사랑이야
겨울창 너머
가을빛 추억
새벽 풍경
삶을 그리다.
저자
저자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정회원
<수상>
2014년 9월 2주 금주의 시 선정
2015 순우리말 글짓기 장려상
2015 대한문인협회 한국문학발전상
2014,2016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2016~7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2017년 1월 이달의 시인 선정
우수작 / 낭송시 / 좋은시 다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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