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한 편의 시(시음사 시선 151)
정상화 제2시집
정상화 시인의 작품을 정독 하다 보면 아름답거나 미사여구의 사용을 절제 하면서도 운율 같은 군더더기 없이 시인만의 직설화법으로 의인법과 의성법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추억, 회상, 고향의 정취까지 한 폭의 그림을 그리듯 시작을 하는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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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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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 매화 앞에서
어무이는 KBS 라디오
가장 아름다운 가슴
이름 모를 잡초의 꿈
마지막 이별 앞에
사랑을 아는가
작은 떨림으로 살자
정말 모르겠다
진정한 행복의 미소
착각의 껍질
사랑은 쉽다
희망의 속울음
아름다운 인생
미워할 수 없는 년
무명 시인의 독백
이렇게 살자
광대나물꽃이 줄을 탄다
봄까치꽃의 사랑
詩는 침묵으로 말해야지
뒤땅
혼자만의 생각일까
통도사 홍매화
파도
농심(農心)
몽돌의 독백
아름다운 뒷모습
물꽃
아낌없는 희생
꿈의 향기
쌀(米)
가슴에 투명유리를 달고 싶다
마음을 비우면
웃음도 눈물도 내 삶이다
농부
농부의 가을은
남겨진 한 마디
낫질 속에 담긴 사랑
흙은 농부의 가슴
나도 가끔은 울고 싶다
정(情)
가을걷이
미친 놈 좀 보소
커피보다 싸다
아름다운 세상은
땅이 가슴으로 詩를 쓴다
언제나 희망
나도 살아야겠다
농부의 심장도 붉다
송이
소와 나
아름다운 생명
외면
농부의 가슴은 아픈데
꽃으로 살고 싶다
하늘과 땅의 만남
미완의 그림
메깃국
쓰러지면 쭉정인데
그리움
그러하더라도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것은
어떤 반성
거시기만 비잡다
수잉기(穗孕期)
첫 개화(開花)
마지막 뒤꿈치
겉만 보고서
콩골 타기
달콤한 고백
부끄럽다
갈대의 울음
접시꽃
나의 채전에 가면
땅강아지
표절
인생살이 구단
그러하더라도 사랑하라
내 삶
가난이 남긴 흔적
어무이 뒤끝
삽질
꿩알 한 개
필때만 이쁘냐
그리움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름답다
벚꽃
목 련
인연
물꼬
어떤 이별
강아지풀
하얀 사랑
나리꽃 2
이순 耳順의 나이
수선화
부모의 가슴은
사람 사는 세상
물거품 (泡沫)
사람은 자연이다
미꾸라지의 독백
방생 아닌 방생
염소치기의 하루
믿음보다 강한 본능
농부의 횡포
깨달음
술이 밉다
순간의 행복에 젖어
꽃이 아름다운 것은
농부의 빈 가슴에
어미 소 반란
시래기 삶이 부럽다
어무이도 여자였다
행복은 느낌
겨울비
겨울을 걷는 새싹
배추김치
홍시2
침묵하고 싶었는데
아이스께끼의 흔적
저자
저자
- 아호 : 봄결
- 울산 울주 배내골 출생
- 시인, 수필가
- 전) 부산 한샘학원 강사(국어)
- 울주군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 농부시인
-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 대한문인협회 울산지회장
-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 문학愛작가협회 정회원
- 시와글벗 동인
〈수상〉
- 2016년 한국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상
- 2017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저서〉
- 개인시집 『스스로 피어짐이 아름다운 것을』
〈공저〉
-『그대라는 이름하나』
-『문장 한 줄이 밤새 사랑을 한다』
-『말의 향기』
- 문학愛〔5차〕『문학愛 가을 향기품다』
- 문학愛 바람이 분다
-『詩 오솔길에 문학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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