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시를 짓고 있어 주어 행복한 건 너(시음사 시선 173)
한기봉 시집
한기봉의 시집 『자연에 시를 짓고 있어 주어 행복한 건 너』. 이 시집은 한기봉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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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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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제1부 이별의 그루터기
아린 가슴 야윈 사랑
슬픈 기억
심지에 피우는 마음
가을 사색
심연의 길
무제
나를 태우는 침묵
너라면 (1) (미련)
너라면 (2) (후회)
계절병
내일은 어쩌라고
더 기다림
사랑은 울지 않았습니다
시련을 딛고
시간 속의 숨
그게 너라서 (1) (허무한 이별)
그게 너라서 (2) (해후)
꽃은 쉽게 피길 원치 않는다
잔인한 사랑
애상(哀想)
사람들아
비련
너 하나뿐이더냐 (1) (침묵)
너 하나뿐이더냐 (2) (희망)
깊은 인내
회상
비운 만큼 채워줘야
상실감 거기서
흐름의 순리
물음표
마음
비애
나를 찾아서
사랑의 늪
구애의 유효 기간
심연
밤의 노래
애달픈 갈증
애증의 길
오월의 시
나그네의 하루
바람의 연서
임의 바람
절반의 번뇌
비
흔드는 바람이 오고 있다
시의 침묵
살다가
번뇌
◆ 제 2부 자연에 시를 짓다
꽃의 시각 (1) (씨앗)
꽃의 시각 (2) (낙화)
계절의 길목
단풍
가을의 단상
산딸기
계절의 생 (2) (여름, 가을)
사월과 오월
민주 바람꽃
낯선 길
봄의 소리
동토의 바람
목련
복수초
할미꽃
매화의 산고
어부
정동진 부채길
화려함 뒤의 비루함
겨울밤
밤바다는 내일도 운다.
계절의 생 (1) (겨울, 봄)
나 그리워하리라
불혹의 물음
나이들은 탓일까 (1) (추억)
나이들은 탓일까 (2) (동심)
끝없는 사유
가을과 겨울 사이
강낭콩
겨울은 이렇게 올 것이야
자정의 시계
내 안의 바람
계절의 추억
가을을 보내며
딱 그만한 크기의 깨달음
가을 다시 와도 아플 텐데
장미
달맞이꽃
다랑논
들풀
춤추는 꽃무릇
박(珀)
도시의 소리
바다로 가는 길
철새의 노래
안개비
봄의 소절
엉겅퀴야
◆ 제 3부 있어 주어 행복한 건 너
마음 저민 곳으로
그대는 기억 하나요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여름의 연서(戀書)
욕정의 순수함
마음이 멈추는 곳
담쟁이 사랑
만월의 노래
누가 말했어
그렇게 올 것입니다
꿈
불멸의 꽃
사랑의 나무
아 달콤하다
임의 기다림
내일이면 오시려나
내 안의 사랑
그녀의 대지(大地)가 되어
너 때문에 (1) (별)
중독의 커피
꿈 이야기
그대 이름으로 기다리는
꽃잎에 베인 마음
꽃
별
내 사랑에 겨울이 오면
사랑의 기도
큰 바위가 되어
그리움에 눈이 내리면
너 때문에 (2) (꿈)
내일은 더 좋을 거야
하얀 기도
그대
기다림의 시간은 내일도 가는데
기대는 체념을 낮겠지
사랑의 미로
기다려 스스로 피우는 것을
하얀 향기
하루쯤은
꿈의 태엽
가을의 연서
가을 너 때문에
부르고 싶은 이름 하나
깊은 연정
갱년기가 왔어요.
앵두
욕정의 장미
커피 한잔으로 널 좋아할 수 있다
저자
저자
강원 강릉 출생
(현) 울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울산지회 정회원
대한창작문예대학 제7기 졸업
문예창작지도자 자격 취득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 작품 경연대회 은상
대한문인협회 2017년 4월 2주 (낯선 길) 금주의 시 선정
(현)티에스오토모티브(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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