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의 꿈(시음사 시선 182)
시가 흐르는 낭만 아뜰리에 | 박우성 시집
詩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일차적인 자연의 모든 것과 내면적으로 표출하는 감정, 서정적인 것이 상호관계를 이루며 내적 비밀을 언어예술로 표현하는 것이라는 것을 박우성 시인의 작품 세계에서 볼 수 있는 현상들이다. 시집 “아다마스의 꿈”에는 박우성 시인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 능력으로 독자를 설득하고 독자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인간의 내면을 정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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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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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붉은 해
피카소의 관조
지게의 미소
새해
겨울 아이의 소망
겨울의 한 페이지
흐린 날, 한강의 겨울
겨울에 그리는 상념
겨울바람에 사랑이 일어
장미의 겨울잠
겨울, "거리에서"
겨울, 태고의 만남
겨울이 사랑을 탐하다
겨울이 안아주던 날
피아노, 겨울을 연주하다
가을과 겨울 사이
눈이 눈물 떨군 날
♣ 2부 : 그림이 시를 품다
그림이 시를 품다
난초의 열애
하얀 꿈
지하철 풍경
빨간 우체통
쓸쓸해 보이는 시
젓가락과 숟가락
살다 보면 하루는
잠시 앉았다 가세요
사랑에 관한 어떤 표현
호박꽃
이별에 관한 어떤 표현
일에 대한 관조(觀照)
정자(亭子)에 앉아
시(詩)의 천국
나이테
고향
♣ 3부 : 단상(斷想)-시인의 사랑
잔치국수
대나무
소금
꽃 하나 두울 셋
바다
프랙탈 거북선
시인의 사랑
찻잔과 술잔
소나무
사랑이 묻은 향기
사랑을 타고 흐르는
사랑은 그리움만 남기고
가을의 풍미(風味)
파각(破却)의 꿈
서울역
젖니가 영구치를 품고서
아침 이슬
♣ 4부 : 인연이라는 끈
드럼
자작나무
셰익스피어의 관조(觀照)
하늘 도화지
도태(陶汰)
구름 편지
연상(聯想)
담배꽁초
작가는 외롭다
꽃
가을 표현
자아도취
가을 변주곡
쇼팽의 겨울바람
고려청자
끈
무제(無題)
♣ 5부 : 단막극-낭만 시대
회상
사계절 콘서트
천도의 사랑
가을 소나타
커피 음미
아다마스의 꿈
연서(戀書)
난 시인, 넌 詩
십자수
비와 외로움
취중 편지
가시광선(可視光線)
비원(悲怨)
꽃놀이패
너에게
기다림
진흙퇴적
저자
저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수상>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작가
-『미술세계』誌 선정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선정
<활동>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정회원
치과의사, 화가, 시인
종합문화예술인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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