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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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국가라는 오래된 질문 7
1. 소크라테스의 독배: 질문의 태동 7
2. 당연한 세계에 던지는 낯선 시선 8
3. 15개의 지도로 그려보는 국가의 초상 8
4. 지금, 여기에서 다시 국가를 묻다 11
제1장 플라톤〈국가〉: 정의로운 국가는 가능한가 12
1. 플라톤 〈국가〉와 국가 사유의 탄생 12
2. 민주주의의 영광과 붕괴 14
3. 〈국가〉라는 책의 진짜 성격 17
4. 인간과 국가의 평행 구조 19
5. 철인정치의 의미 22
6. 이상국가의 긴장 24
7. 플라톤이 남긴 근본 질문 27
8. 플라톤 이후 29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국가는 인간 완성의 공동체인가 32
1. 폴리스의 붕괴와 그리스 세계의 전환 32
2. 현실을 직시한 철학자 34
3. 왜 〈정치학〉이라는 책이 쓰였는가 37
4. 인간 완성의 공동체 40
5. 배제된 시민들 43
6. 우리는 아직 정치적 동물인가 45
제3장 한비자〈한비자〉: 강한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48
1. 전국시대, 질서가 무너진 세계 48
2. 한비자의 문제의식 51
3. 왜 〈한비자〉가 쓰였는가 54
4. 어떻게 강한 국가를 만드는가: 법·술·세 57
5. 강한 국가의 그림자 60
6. 효율국가와 자유국가 64
제4장 마키아벨리〈군주론〉: 정치는 도덕을 넘어서는가 67
1. 분열된 이탈리아와 권력의 전쟁 67
2.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문제의식 69
3. 왜 〈군주론〉이 쓰였는가 73
4. 권력 현실주의와 지도자의 덕목 77
5. 마키아벨리 사상의 비판 80
6. 우리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는가 82
제5장 홉스〈리바이어던〉: 국가는 공포에서 탄생했다 86
1. 질서가 무너진 시대 86
2. 인간은 왜 서로를 두려워하는가 89
3. 〈리바이어던〉은 왜 쓰였는가 92
4. 공포에서 탄생한 국가 95
5. 절대권력의 위험 98
6. 우리는 얼마나 강한 국가를 원하는가 101
제6장 로크〈통치론〉: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가 105
1. 왕권과 자유가 충돌하던 시대 105
2. 자유를 지키는 정치란 무엇인가 108
3. 〈통치론〉이 쓰인 이유 111
4. 자유를 지키는 제한된 정부 114
5. 자유의 철학이 남긴 그림자 117
6. 자유와 국가의 균형 120
제7장 루소〈사회계약론〉: 주권자는 누구인가 123
1. 자유를 말하지만 불평등이 지배하던 유럽 123
2. 장 자크 루소의 문제의식 126
3. 〈사회계약론〉이 쓰인 이유 129
4. 일반의지와 국민주권 131
5. 직접민주주의와 포퓰리즘의 문제 134
6. 우리는 누구에게 주권을 맡기고 있는가 137
제8장 헤겔〈법철학〉: 국가는 자유의 완성인가 141
1. 혁명과 전쟁 속에서 흔들린 유럽 141
2. 자유와 질서를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144
3. 〈법철학〉이 쓰여진 이유 147
4. 윤리국가와 자유의 완성 150
5. 국가의 절대화라는 위험 153
6. 우리는 여전히 행정국가 속에 살고 있다 156
제9장 마르크스〈공산당 선언〉: 국가는 계급 권력인가 160
1. 산업혁명과 새로운 세계의 탄생 160
2. 카를 마르크스의 문제의식 163
3. 왜 〈공산당 선언〉이 쓰였는가 166
4. 〈공산당 선언〉 핵심 사상 169
5. 비판적 성찰 173
6. 불평등 시대의 국가 176
제10장 막스 베버〈직업으로서의 정치〉: 국가의 정당성은 어디서 오는가 179
1. 전쟁, 혁명, 제국의 붕괴 속에서 179
2. 베버의 문제의식 182
3. 왜 〈직업으로서의 정치〉가 쓰였는가 184
4. 합법적 지배, 관료제, 정치 윤리, 책임정치 186
5. 비판적 성찰 191
6. 정치 리더십 위기의 시대, 국가는 무엇으로 정당한가 194
제11장 롤스〈정의론〉: 공정한 국가는 가능한가 199
1. 풍요 속의 불평등 199
2. 공정함이란 무엇인가 201
3. 〈정의론〉이 쓰여진 이유 204
4. 정의의 두 원칙 207
5. 롤스 이후의 논쟁 209
6. 불평등 시대의 정의 212
제12장 노직〈아나키, 국가, 유토피아〉: 최소국가는 정당한가 216
1. 복지국가의 팽창과 자유의 논쟁 216
2. 자유는 어디까지 보호되어야 하는가 219
3. 롤스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론 221
4. 최소국가와 자유지상주의 224
5. 자유는 충분한가 227
6. 작은 정부는 가능한가 230
제13장 하버마스〈공론장의 구조변동〉: 민주주의는 대화로 유지되는가 233
1. 민주주의의 확장과 동시에 나타난 침묵의 위기 233
2. 민주주의는 왜 점점 침묵하는가 235
3. 왜 〈공론장의 구조변동〉이 쓰였는가 238
4. 공론장과 숙의민주주의 240
5. 공론장은 왜 약해졌는가 243
6. SNS 시대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246
제14장 푸코 〈감시와 처벌〉: 국가는 어떻게 인간을 통치하는가 249
1. 처벌의 방식이 바뀌던 순간 249
2. 보이지 않는 권력에 대한 질문 251
3. 권력의 새로운 분석 253
4. 규율권력, 감시사회, 생명정치 256
5. 푸코 이론에 대한 비판 259
6. 데이터 국가의 시대 261
제15장 센 〈자유로서의 발전〉: 국가의 목적은 인간 역량인가 265
1. 경제성장의 시대, 인간은 정말 더 자유로워졌는가 265
2. 발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267
3. 〈자유로서의 발전〉이 쓰인 이유 269
4. 역량 접근(capability approach) 272
5. 역량 접근에 대한 비판 275
6. AI 시대, 국가의 목적은 무엇인가 277
에필로그: 당신이 꿈꾸는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280
1. 15개의 사유가 남긴 이정표 280
2. 미래 국가론의 논의 방향: 새로운 경계를 넘어서 282
3. 당신이 꿈꾸는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283
색인 285
1. 소크라테스의 독배: 질문의 태동 7
2. 당연한 세계에 던지는 낯선 시선 8
3. 15개의 지도로 그려보는 국가의 초상 8
4. 지금, 여기에서 다시 국가를 묻다 11
제1장 플라톤〈국가〉: 정의로운 국가는 가능한가 12
1. 플라톤 〈국가〉와 국가 사유의 탄생 12
2. 민주주의의 영광과 붕괴 14
3. 〈국가〉라는 책의 진짜 성격 17
4. 인간과 국가의 평행 구조 19
5. 철인정치의 의미 22
6. 이상국가의 긴장 24
7. 플라톤이 남긴 근본 질문 27
8. 플라톤 이후 29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국가는 인간 완성의 공동체인가 32
1. 폴리스의 붕괴와 그리스 세계의 전환 32
2. 현실을 직시한 철학자 34
3. 왜 〈정치학〉이라는 책이 쓰였는가 37
4. 인간 완성의 공동체 40
5. 배제된 시민들 43
6. 우리는 아직 정치적 동물인가 45
제3장 한비자〈한비자〉: 강한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48
1. 전국시대, 질서가 무너진 세계 48
2. 한비자의 문제의식 51
3. 왜 〈한비자〉가 쓰였는가 54
4. 어떻게 강한 국가를 만드는가: 법·술·세 57
5. 강한 국가의 그림자 60
6. 효율국가와 자유국가 64
제4장 마키아벨리〈군주론〉: 정치는 도덕을 넘어서는가 67
1. 분열된 이탈리아와 권력의 전쟁 67
2.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문제의식 69
3. 왜 〈군주론〉이 쓰였는가 73
4. 권력 현실주의와 지도자의 덕목 77
5. 마키아벨리 사상의 비판 80
6. 우리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는가 82
제5장 홉스〈리바이어던〉: 국가는 공포에서 탄생했다 86
1. 질서가 무너진 시대 86
2. 인간은 왜 서로를 두려워하는가 89
3. 〈리바이어던〉은 왜 쓰였는가 92
4. 공포에서 탄생한 국가 95
5. 절대권력의 위험 98
6. 우리는 얼마나 강한 국가를 원하는가 101
제6장 로크〈통치론〉: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가 105
1. 왕권과 자유가 충돌하던 시대 105
2. 자유를 지키는 정치란 무엇인가 108
3. 〈통치론〉이 쓰인 이유 111
4. 자유를 지키는 제한된 정부 114
5. 자유의 철학이 남긴 그림자 117
6. 자유와 국가의 균형 120
제7장 루소〈사회계약론〉: 주권자는 누구인가 123
1. 자유를 말하지만 불평등이 지배하던 유럽 123
2. 장 자크 루소의 문제의식 126
3. 〈사회계약론〉이 쓰인 이유 129
4. 일반의지와 국민주권 131
5. 직접민주주의와 포퓰리즘의 문제 134
6. 우리는 누구에게 주권을 맡기고 있는가 137
제8장 헤겔〈법철학〉: 국가는 자유의 완성인가 141
1. 혁명과 전쟁 속에서 흔들린 유럽 141
2. 자유와 질서를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144
3. 〈법철학〉이 쓰여진 이유 147
4. 윤리국가와 자유의 완성 150
5. 국가의 절대화라는 위험 153
6. 우리는 여전히 행정국가 속에 살고 있다 156
제9장 마르크스〈공산당 선언〉: 국가는 계급 권력인가 160
1. 산업혁명과 새로운 세계의 탄생 160
2. 카를 마르크스의 문제의식 163
3. 왜 〈공산당 선언〉이 쓰였는가 166
4. 〈공산당 선언〉 핵심 사상 169
5. 비판적 성찰 173
6. 불평등 시대의 국가 176
제10장 막스 베버〈직업으로서의 정치〉: 국가의 정당성은 어디서 오는가 179
1. 전쟁, 혁명, 제국의 붕괴 속에서 179
2. 베버의 문제의식 182
3. 왜 〈직업으로서의 정치〉가 쓰였는가 184
4. 합법적 지배, 관료제, 정치 윤리, 책임정치 186
5. 비판적 성찰 191
6. 정치 리더십 위기의 시대, 국가는 무엇으로 정당한가 194
제11장 롤스〈정의론〉: 공정한 국가는 가능한가 199
1. 풍요 속의 불평등 199
2. 공정함이란 무엇인가 201
3. 〈정의론〉이 쓰여진 이유 204
4. 정의의 두 원칙 207
5. 롤스 이후의 논쟁 209
6. 불평등 시대의 정의 212
제12장 노직〈아나키, 국가, 유토피아〉: 최소국가는 정당한가 216
1. 복지국가의 팽창과 자유의 논쟁 216
2. 자유는 어디까지 보호되어야 하는가 219
3. 롤스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론 221
4. 최소국가와 자유지상주의 224
5. 자유는 충분한가 227
6. 작은 정부는 가능한가 230
제13장 하버마스〈공론장의 구조변동〉: 민주주의는 대화로 유지되는가 233
1. 민주주의의 확장과 동시에 나타난 침묵의 위기 233
2. 민주주의는 왜 점점 침묵하는가 235
3. 왜 〈공론장의 구조변동〉이 쓰였는가 238
4. 공론장과 숙의민주주의 240
5. 공론장은 왜 약해졌는가 243
6. SNS 시대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246
제14장 푸코 〈감시와 처벌〉: 국가는 어떻게 인간을 통치하는가 249
1. 처벌의 방식이 바뀌던 순간 249
2. 보이지 않는 권력에 대한 질문 251
3. 권력의 새로운 분석 253
4. 규율권력, 감시사회, 생명정치 256
5. 푸코 이론에 대한 비판 259
6. 데이터 국가의 시대 261
제15장 센 〈자유로서의 발전〉: 국가의 목적은 인간 역량인가 265
1. 경제성장의 시대, 인간은 정말 더 자유로워졌는가 265
2. 발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267
3. 〈자유로서의 발전〉이 쓰인 이유 269
4. 역량 접근(capability approach) 272
5. 역량 접근에 대한 비판 275
6. AI 시대, 국가의 목적은 무엇인가 277
에필로그: 당신이 꿈꾸는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280
1. 15개의 사유가 남긴 이정표 280
2. 미래 국가론의 논의 방향: 새로운 경계를 넘어서 282
3. 당신이 꿈꾸는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283
색인 285
저자
저자
소순창 소순창 교수(필명, 소식蘇識)은 건국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이자 인문사회융합대학 학장을 역임한 행정학자이며, 인문학, 지방자치, 그리고 국가론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교육자이다. 국내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일본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연구 활동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학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과 서양의 사상, 국가와 제도, 인간과 공동체를 비교·융합적으로 탐구하며 폭넓은 학문세계를 구축해 왔다.
20여 년 이상 건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전공 교육은 물론 교양교육의 중요성을 실천해 왔다. 대표 강의로는 「고전으로 읽는 국가론」, 「신문으로 읽는 지방자치」, 「인문학의 오뒷세이아」?가 있으며, 이를 통해 수많은 학생들과 국가와 사회, 인간과 삶의 본질에 대해 함께 성찰해 왔다.
고전으로 읽는 국가론(저서: 국가 설계도)에서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 헤겔, 베버, 롤스, 하버마스 등 동서양의 대표 사상가들을 통해 국가 공동체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정의와 자유, 민주주의와 시민의 책임을 탐구하였다. 「신문으로 읽는 지방자치」에서는 현실의 정책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와 주민참여, 지역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였으며, 「인문학의 오뒷세이아」에서는 인문학을 단순한 지식이나 교양의 축적이 아니라 인간을 더 깊고 넓게 만드는 자기 성찰과 사유의 훈련, 그리고 탁월함을 향한 여정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어 왔다.
저자는 행정학의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는 데 머물지 않고, 국가와 공동체, 인간과 삶을 하나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는 통합적 시각을 제시해 왔다. 그의 강의와 연구는 제도와 정책을 넘어 인간의 존재와 행복, 공동체의 미래를 성찰하는 인문학적 탐구로 확장되었으며, 학문과 현실, 이성과 삶을 연결하는 균형 잡힌 통찰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저서 『국가 설계도』는 이러한 오랜 연구와 강의의 결실을 담은 책으로, 고전을 통해 오늘의 국가와 민주주의, 시민의 역할을 새롭게 성찰하고 미래 공동체의 방향을 모색하는 인문학적 안내서이다.
20여 년 이상 건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전공 교육은 물론 교양교육의 중요성을 실천해 왔다. 대표 강의로는 「고전으로 읽는 국가론」, 「신문으로 읽는 지방자치」, 「인문학의 오뒷세이아」?가 있으며, 이를 통해 수많은 학생들과 국가와 사회, 인간과 삶의 본질에 대해 함께 성찰해 왔다.
고전으로 읽는 국가론(저서: 국가 설계도)에서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 헤겔, 베버, 롤스, 하버마스 등 동서양의 대표 사상가들을 통해 국가 공동체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정의와 자유, 민주주의와 시민의 책임을 탐구하였다. 「신문으로 읽는 지방자치」에서는 현실의 정책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와 주민참여, 지역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였으며, 「인문학의 오뒷세이아」에서는 인문학을 단순한 지식이나 교양의 축적이 아니라 인간을 더 깊고 넓게 만드는 자기 성찰과 사유의 훈련, 그리고 탁월함을 향한 여정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어 왔다.
저자는 행정학의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는 데 머물지 않고, 국가와 공동체, 인간과 삶을 하나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는 통합적 시각을 제시해 왔다. 그의 강의와 연구는 제도와 정책을 넘어 인간의 존재와 행복, 공동체의 미래를 성찰하는 인문학적 탐구로 확장되었으며, 학문과 현실, 이성과 삶을 연결하는 균형 잡힌 통찰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저서 『국가 설계도』는 이러한 오랜 연구와 강의의 결실을 담은 책으로, 고전을 통해 오늘의 국가와 민주주의, 시민의 역할을 새롭게 성찰하고 미래 공동체의 방향을 모색하는 인문학적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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