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이 풀리다(알토란시선 037)
정광영 시집 『주술이 풀리다』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민속박물관 돌부처〉, 〈箴言〉, 〈세상 건너기〉, 〈가을,그 生滅에 대한 관찰보고서〉, 〈산〉 등 정광영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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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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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민속박물관 돌부처/도라지꽃/장날 풍경/時神에게/신의 연습장/도깨비/月色/돼지/밤벌레/無常/木魚/冥府殿
2부 햇살처럼 아지랑이처럼
箴言/봄날풍경/풍경하나-나비/제비원 미륵불/아지랑이/부부/봄길/기별/아침 光線/근황/望鄕圖
3부 무지렁이들이 지고 가는
세상 건너기/강돌/우담바라/개미/法語-여름시인학교/전신주/夏至/마네킹/개미떼/소나무/金笠/감성골 一夜
/고희
4부 하늘에 묻다
가을,그 生滅에 대한 관찰보고서/과일頌/차창에 기대어/가을날 소묘/사과/別詞/가을유감/가을에 만난 것들
/추일정경/개망초꽃/가을 나그네/가을 달빛/홍시
5부 바른 길이라 믿고
산/영호루/춘향젼/칡넝쿨/목격자/구두/메주/양계장에서/고양이/팽목항/봄맞이/沂況
해설-이광(시조시인)
우주와 소통하고 미물과 교감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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