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페달을 밟아야 쓰러지지 않는다(알토란시선 40)
리강룡 시집
리강룡 시집 『자전거는 페달을 밟아야 쓰러지지 않는다』는 〈섬〉, 〈고독한 신명〉, 〈다시 페달을 밟으며〉, 〈늪 읽기〉 등 크게 9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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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부 고독한 신명
3부 다시 페달을 밟으며
4부 늪 읽기
5부 사랑은 아픈 만큼
6부 너도바람꽃
7부 플라멩코
8부 시절의 길목에서
9부 근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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