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나의 사랑 나의 십자가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대한 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전해온 최에스더가 이번에는 그녀의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남서울평촌교회 사모가 전하는 목회자 가정의 일상 이야기는 예수 믿는 많은 사람에게, 특히 많은 목회자 가정에게 깊은 공감과 긴 여운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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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돌아보아야 할 사람도 많은 목회자 가정
그 속에서 가족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한 뜨거운 일상의 기록!
책소개
『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로 유명한 최에스더 사모가 또 한 권의 책을 냈다.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대한 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전해온 그녀가 이번에는 그녀의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남서울평촌교회 사모가 전하는 목회자 가정의 일상 이야기는 예수 믿는 많은 사람에게, 특히 많은 목회자 가정에게 깊은 공감과 긴 여운을 줄 것이다.
본문은 대학 4년 내내 데면데면하던 남자에게 귀신 이야기를 들은 날부터 그의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가 서서히 그에게 빠져 결혼하게 된 이야기로 문을 연다. 네 아이를 양육하고 홈스쿨로 가르치고 함께 성경을 암송하며 치열하게 엄마 역할을 감당한 이야기. 신학생이었던 남편이 섬기던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기까지의 우여곡절과 쉽지 않았던 교회 건축 이야기. 엄격한 유교 집안에서 자라 예수님을 믿고 목사가 된 시아버님의 교회 개척과 더불어 개척교회에서의 뜨거운 예배 이야기. 남편을 만나 자신이 영적으로 갈급해 있음을 깨닫고, 결혼해서는 목회자인 아버님의 영향으로 복음의 더 깊은 세계에 눈을 떴다는 저자의 신앙 성장 이야기. 늘 강건해 보였던 시아버님의 갑작스러운 암 발병과 투병기. 그리고 그 속에서 더욱 진하게 드러나는 가족들의 사랑과 용서, 화해 이야기. 온 가족이 찬양과 축복으로 아버님의 임종을 맞는 장면은 그리스도인의 마지막이 남아 있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은혜를 끼칠 수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다.
이 책은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거운 책임을 묵묵히 감당하고, 그 안에서 참 기쁨을 받아 누리며 뜨겁고도 충실히 살아온 한 가족의 삶과 신앙 이야기다. 지독한 병마와의 싸움 중에도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로 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품었던 이들의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과 가슴 벅찬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예수 믿는 즐거움을 다시 찾기 원하는 신앙인들과 가족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은혜를 체험하기 원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분명히 큰 만족감을 안겨줄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첫인사
갈망/청혼의 예/남편의 진로/고독한 자수성가/결혼 뒷이야기/노동의 의무/시집살이/베데스다 교회 이야기/부부가 된다는 것/아버님만 빼고/아버님과 나/아빠의 등/며느리도 자식이었나/아기가 생기다/잠든 아기가 준 깨달음 하나/할아버지의 웃음/매탄동 아파트/잠든 아기가 준 깨달음 둘
2부 두 교회
1999년 여름/2000년 겨울/2001년 봄 그리고 가을/2002년 봄/2003년 봄/2004년 봄/그리고 그해 가을/2005년 여름/2006년 봄/2007년 봄/2008년 가을/2009년 봄여름가을겨울/2010년 봄/2011년 봄/2012년 봄 그리고 겨울/2013년 봄/2013년 또 봄
3부 한 통의 전화
첫 번째 주일/첫 번째 화요일/또 첫 번째 화요일/첫 번째 수요일/첫 번째 목요일/첫 번째 금요일/첫 번째 토요일/두 번째 주일/두 번째 월요일/두 번째 화요일/두 번째 수요일/두 번째 목요일/두 번째 토요일/세 번째 주일/세 번째 화요일/세 번째 수요일/세 번째 목요일/세 번째 토요일/마지막 주일/마지막 월요일/마지막 화요일/마지막 목요일/마지막 금요일/마지막 토요일/그리고 자정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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