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못 사용된 성경 구절
말씀에 대한 흔한 오해
국내에 소개되는 그의 첫 책으로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구절들의 진정한 내용을 문맥의 구성과 흐름, 그리고 역사적 배경에 비추어 올바른 의미를 도출하기 위한 논증을 담고 있는『가장 잘못 사용된 성경 구절』.이 책의 저자 바저허프는 성경을 극진히 사랑하는 학자이다. 그는 교회의 영적 생명력이 성경에 대한 존중과 올바른 해석과 거기서 비롯되는 순종에 달려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에덴동산 이후로 인간의 역사는 끊임없이 성경을 왜곡하여 자의적으로 악용하는 역사였다. 바저허프는 이런 현실에서 성경의 원래 의미를 올바로 앎으로써 진정한 신자다움과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것을 돕고자 하는 열망과 사명을 갖고, 우리 주변에서 쉽사리 왜곡되어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통용되는 열일곱 개의 구절을 선정하여 그 바른 의미를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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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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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추가
농구 시합은 치열했다. 소년들은 경기 내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점프하고, 공을 던지고, 리바운드 공을 잡는다. 두 소년에게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시합 내내 에너지의 원천이 되었다. 그러나 시합이 끝나면, 한 아이와 그 아이가 속한 팀만이 승자가 된다. 그리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각자 차창 밖을 내다보면서 전혀 다른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한 소년은 "정말이지, 하나님은 놀라운 분이야. 하나님은 정말로 내게 힘을 주셨어. 우리가 이겼잖아. 정말 멋진 시합이었어!"라고 혼자 읊조릴 것이다. 반면에 다른 소년은 정반대의 생각을 할 것이다. "오늘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셨던 거야? 어쩌면 하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능력 있는 분이 아닐 지도 몰라. 정말 웃기는 일이야." 대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누가 맞는 것인가? 우리는 빌립보서 4:13의 약속을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까?
- 12장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중에서
그러므로 얼핏 볼 때 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지지해줄 수 있는 성경 구절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그것을 가져다가 사용하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비전을 토대로 한 이런 종류의 전략적 계획을 보장해주는 성경 구절을 발견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 아닌가? 아마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사실 이 구절을 그런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주 큰 문제가 있다.
- 17장 "묵시가 없으면" 중에서
목차
목차
감사의 글
제1장 이 모든 것이 시작된 곳
제2장 남을 비판하기
제3장 너희를 위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제4장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는
제5장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제6장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제7장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제8장 예수,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제9장 돈은 모든 악의 뿌리
제10장 능히 감당할 수 있는 것만을
제11장 아이에게 가르치라
제12장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제13장 눈에는 눈
제14장 믿음의 기도
제15장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제16장 네 마음을 지키라
제17장 묵시가 없으면
제18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제19장 결론
미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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