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보낸 편지(색깔로 엿보는 심리 컬러링북 3)
색깔로 엿보는 심리 컬러링북 제3권 [일본에서 보낸 편지]. 색채는 우리 몸과 정신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므로 컬러링북 색칠에 몰두하다보면 어느새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색채심리의 신비함을 엿볼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일본의 전통과 현대의 유명 장소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에는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금각사》로 유명한 금빛 찬란한 킨카쿠지 사찰, 일본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기요즈미데라 등 일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 수록되어 있고 지하철역이나 카페 등에서 허락 없이 핸드폰 충전을 하면 안 된다는 상식, 유메보시, 타이야끼 등 일본 여행에서 맛봐야할 음식 등도 소개하고 있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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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색깔로 상대방 기분을 바꿔줄 수 있다고?
다투고 난 뒤 화해를 원한다면? → 주변에 파란색이 많은 곳에서 만난다.
상대와 즐거운 대화, 혹은 관심을 끌고 싶다면? → 주황색 옷이나 장신구를 착용한다.
상대방의 자신감이 약해졌다면? → 빨간색 옷이나 액세서리를 선물한다.
그럼 상대방이 지치고 우울할 때는? 신비감을 주고 싶으면? 여성스럽게 보이고 싶을 때는?
색채에는 사람의 본능을 자극하는 힘이 있는데 그 힘은 매우 강력해서 현대 정신의학에서 치료용으로 사용될 정도이다. 《일본에서 보낸 편지》는 간단하게나마 이런 색채심리의 신비함을 엿볼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유럽에서 보낸 편지》, 《한국에서 보낸 편지》 시리즈 중 3번째 책이다.
일본의 전통과 현대의 유명 장소를 체험해볼 수 있다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금각사》로 유명한 금빛 찬란한 킨카쿠지 사찰, 조선에서 성곽기술을 배워가 자신의 난공불락 성을 만들어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가토 기요마사(가등청정)의 구마모토 성, 일본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기요즈미데라, 시라카와의 특이한 전통가옥과 온천, 번화하지만 유서 깊은 현대 도시 등등 일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 모두 들어 있다.
또 지하철역이나 카페 등에서 허락 없이 핸드폰 충전을 하면 안 된다는 상식, 유메보시, 타이야끼 등 일본 여행에서 맛봐야할 음식 등도 소개하고 있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
색칠하다보면 정말 놀랄 정도로 풀려요
《일본에서 보낸 편지》 펼침 → 색칠 시작 → 집중포 작렬 → 완성, 이게 내가 그림? → 미소충만, 만족탱천 →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음!!!
컬러링북이 인기를 끈 가장 큰 이유는 힐링, 테라피 효과이다. 다시 말해 정신적인 만족감이 첫 번째이고, 다음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하는 성취감이다. 《일본에서 보낸 편지》를 비롯한 《유럽에서 보낸 편지》, 《한국에서 보낸 편지》 컬러링북 시리즈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컬러링북이다.
색채는 우리 몸과 정신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므로 컬러링북 색칠에 몰두하다보면 어느새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 걸 느끼게 된다. 《일본에서 보낸 편지》 심리 컬러링북 시리즈는,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해 하루 한 번 30분 힐링타임을 갖는데 더 없이 좋은 컬러링북이다.
나이 드신 부모님의 건망증과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선물
시험 삼아 나이 드신 부모님께 《일본에서 보낸 편지》 컬러링북 시리즈 중 한 권만 선물해보자. 부모님께서 처음엔 "내가 이런 걸 어떻게 한다냐?" 라며 손사래를 치시지만 우연히 한 번 색칠을 시작해보면 컬러링북이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색칠은 어린아이들이 책이나 글씨보다 훨씬 먼저 흥미를 보이는 분야이다. 그만큼 사람의 본능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특히 색은 집중력을 자극하는 효과가 매우 커서 뇌가 발달 단계에 있는 어린이나, 뇌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중년 이후 어른들의 뇌세포 활성화에 아주 좋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손편지를 보내보자
《일본에서 보낸 편지》, 《한국에서 보낸 편지》, 《유럽에서 보낸 편지》 심리컬러링북 시리즈의 본문 모두는 편지로 만들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떼어내 선을 따라 접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예쁜 편지봉투와 손편지가 만들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손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다면 손편지가 주는 감동의 느낌을 잘 알 것이다. 손편지는 e-mail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가슴 떨림이 있다. 더구나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에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손편지는 사랑하는 연인, 친구, 부모님께 생각지 못한 전혀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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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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