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하늘 조각
곽영애 시집
곽영애 시집 『흩어진 하늘 조각』은 〈안에 선다는 것〉, 〈발자국의 바깥을 지웠네〉, 〈멀고도 먼 데〉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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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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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안에 선다는 것
2부 발자국의 바깥을 지웠네
3부 멀고도 먼 데
4부 사람과 풍경
작품해설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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