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앞에선 침묵하지 않기
최정남 시집
『사랑 앞에선 침묵하지 않기』 는 〈늦가을 강변길에서〉, 〈인연, 그 기억 속에〉, 〈흔들리는 갈대〉, 〈매일 반복되는 처음〉, 〈갈대는 미리 눕지 않습니다〉, 〈겁, 그 찰나의 순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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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늦가을 강변길에서
아픈 기억
봄꽃향기
파문 만들기
인연, 그 기억 속에
추석
空
덧장
돌탑
흔들리는 갈대
제자리
낮달
내려놓기
부처꽃
벚꽃
울음 새
길을 걷다
세월 맞이
매일 반복되는 처음
갈대는 미리 눕지 않습니다
그리움 1
손맛
제2부
어머니
사진 한 장
밑돌
말의 온도
겁, 그 찰나의 순간
오늘 하루
산토리니 카페에서
너란 꽃
점심 밥상
풍선
나의 고향
쉬어가는 바람
가을 아침에
목화꽃
점
이 날, 그 사람
비와 커피향
들꽃이라면
비와 술 한 잔
빈집 1
하늘
제3부
낙엽꽃
간극
고향집
소라빵
자식
그 언제 풍경 소리
그리움 2
만추 산사
가을이 오면
들꽃
돌아누운 시간
사랑 앞에선 침묵하지 않기
나이테
골목길
기다림, 그리움
또 한 해가 간다
비 내리는 날에
흐른다는 것은
세월 기억
그 자리 그 곳에
일기
길에 멈추어
카푸치노 한 잔
파란 하늘에
제4부
쌀 세홉, 김치 한 포기
우일 안부
6월 꺾어 넘기
꿈의 꿈
홀로 붉기
기억된 인연
마음 보내기
시로 덮는 세상
바람 치는 가슴
잊어야 한다는
빈집 2
비 오는 날 저녁
물 가장자리
비 내리는 12월 아침에
용암
건강 검진
가을날
다시 돌아가라면 가겠는가?
무연(無緣)
봄비 앓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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