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내게 늘 기다림이었다
김모경 시집
시집 『삶은 내게 늘 기다림이었다』는 〈4월엔 먼 길을 떠나리〉, 〈장미를 기다리며〉, 〈빨간 신호등 앞에서〉, 〈삶은 늘 기다림이었다〉, 〈구례 헌책방에서〉, 〈바이 바이! 엄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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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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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 일상의 빛
서시 12
4월엔 먼 길을 떠나리 14
오늘 하루 15
장미를 기다리며 16
빨간 신호등 앞에서 17
삶은 늘 기다림이었다 18
망설임 20
안부 21
변방에 서서 22
선암사 23
가을바람 24
구례 헌책방에서 25
자유 1 26
자유 2 27
코로나 1 28
코로나 2 29
초등학교 동창 30
연말 31
2부 · 기억의 아름다움
석양에 34
바이 바이! 엄마 35
열무김치 36
멈춤 37
눈물 보석 38
영양제 39
기억 1 40
기억 2 41
기억 3 42
사과 43
엽서 44
유쾌함 45
가을 정오에 46
나의 구원은 어디에 있는가 47
장미 48
크리스마스 유영(遊泳) 49
3부 · 시간의 선물
시간 1 52
시간 2 53
가을 아침 54
3월의 오후 55
거울 앞에서 56
처음처럼 57
이준이가 두 발로 혼자 처음 선 날 58
동무 59
순천만 정원 그곳에 가면 60
밥 61
겨울밤 62
가을엔 63
생일 64
내 곁에 65
일기장 66
빈센트 반 고흐 그림 앞에서 67
양말 68
슬픔은 69
다시금 그대를 생각하는 일은 70
4월은 잔인한 달 71
4부 · 봄은 이미 내 곁에
내 곁에 와 있는 봄 74
모습 75
오늘은 가고 76
2020년 12월 코로나 일기 78
알 수 없는 것 80
봄볕에 앉은 구경꾼 82
지금이 83
혜석씨 84
친애하는 나무수국 85
부러움이여 안녕 86
산책길 87
끼니 88
그 길 89
꽃무릇 앞에서 90
어느 날 91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92
작품해설
기다림과 눈물보석이 시다
-김모경의 시학_민용태 96
저자
저자
고창여자중고등학교에서 10년동안 제자들과 최고의 시간을 보냈고 순천대학교에서 17년간 즐겁게 강의했다.
2018년 7월 월간 문학바탕에 수필로 등단했고 동인지 〈시와 에세이 16〉에 시를 게재했다.
2021년 문학바탕에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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