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세번째이야기(한비시선 60)(양장본 HardCover)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앞의 두 권과 내용은 같이 하면서도 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한 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여 엄마와 자식의 마음 관계를 보여준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들에게로 열려있어 자식들이 보여주는 별 것 아닌 일에도 감동을 하고 엄마가 되길 잘했다고 스스로 만족하고 조그만 일에도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가지는 시인의 마음을 통하여 진정한 어머니의 마음과 정성이 어떤 것인지를 엄마들에게 전달하고, 아이들에게는 그러한 엄마의 마음을 통하여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과 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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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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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이야기지만 자식을 위해서는 젊음도, 목숨도 버릴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자, 사랑이다. 그러므로 어머니의 사랑이 어떤 것보다 숭고하고 위대하다고 하는 것에 이의를 달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은 단순히 자식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그 사랑을 마시고 자란 자식들이 세상에 나감으로써 세상 사랑의 기초가 되어 세상을 이끌고 정화시키고, 밝게 꾸려나가는 원동력이 된다.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을 가지면 그냥 붙는 호칭이 아니라, 진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절실한 마음이 빚어내는 마음의 보석인 것이다. 절실한 마음에서 빚어지는 보석은 간곡한 소망이 되어 아이들을 위한 바탕이 되고 깃대가 되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여파가 되는 것이다.
이효순 시인의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세 번째 이야기-'는 절실한 마음이 빚어내는 보석을 연마하는 과정을 통한 간곡한 소망을 가득 담고 있는 제목의 '꼬옥'이 전하는 강하고 곡진한 마음은 꼭 시집 속의 시를 만나지 않아도 벌써 마음에 와 닿는다.
먼저 발간한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첫 번째 이야기와 두 번째 이야기에서 이효순 시인은 아이를 기르면서 겪게 되는 갖가지 일들에 대한 엄마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취해야할 마음의 자세 등에 대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소상히 밝히고 있어 아이들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엄마들은 아이들을 이해하여 현명하게 대처하여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방법을 시를 빌어 소상히 밝히고 있다.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세 번째 이야기-는 앞의 두 권과 내용은 같이 하면서도 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한 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여 엄마와 자식의 마음 관계를 보여준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들에게로 열려있어 자식들이 보여주는 별 것 아닌 일에도 감동을 하고 엄마가 되길 잘했다고 스스로 만족하고 조그만 일에도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가지는 시인의 마음을 통하여 진정한 어머니의 마음과 정성이 어떤 것인지를 엄마들에게 전달하고, 아이들에게는 그러한 엄마의 마음을 통하여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과 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작가 소개>
대구 남산동에서 출생하여 경북여고를 졸업, 경북대사대 국어과를 졸업하여 교육 일선에서 평생을 바치다가 아화 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다. 자유교육도서 교육부 장관상, 교육감 표창, 교육부 장관 표장,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으며, 월간한비문학 동시 부분 등단으로 본격 문단에 데뷔, 한국한비문학회 회원, 시인과 사색 동인으로 문학 활동 중이다. 저서 :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첫번째 이야기,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두번째 이야기-
<지은이 말>
엄마의 힘은
엄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 모두 내어 주는
헌신의 기쁨입니다.
이 땅의 엄마들 그리고 청소년들과 모든 사람들이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이 책을 읽고
청소년들의 가르침에 도움이 되고,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고
엄마의 마음과 삶을 이해하여 서로 마음 나누길 소망합니다.
눈부신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기 위해
새빨갛게 불태우는 전날의 노을처럼
엄마의 사랑도
아낌없이 모두 불태웁니다.
끝없는 간구로
행복을 안겨 주는 엄마가 되려고
온 마음
온 정성을 다해왔습니다.
때론,
이 헌신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누를 때
'더 이상할 수 없다'고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
십자가의 사랑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었습니다.
새하얀 재만 남았더라도
소망의 작은 불씨는
다시 일어나 함께 걸어가는 힘을 주었습니다.
가슴으로 낳은 아들들의 이름만 불러도
웃음이 꽃피고
온 마음이 행복으로 채워집니다.
아직
볼품없고 작은 나무이지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한 엄마의 헌신과 사랑으로
잎과 열매가 풍성한 아름다운 큰 나무로 자라나는
모습을 꿈꿔봅니다.
어딘가에 있는 이 작은 나무를 찾고 있습니다.
나의 모든 사랑을 주기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찾고 있습니다.
나의 아들들
나의 딸들을…
마지막으로 이 책 출판을 위해
누구보다도 기도와 많은 것들로 힘쓴 나의 동생 명순이와
이모를 위해 바쁜 중에도 교정과 그림으로 힘쓴 나의 질녀 혜영이와
바쁜 중에도 출판을 도와준 김창길 작가, 한비출판사 김영태 대표님, 책 출판을 위해 기도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글의 주인 되시며 항상 함께 해 주시는
나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3월 2일 이 효순 드림
목차
목차
엄마는 뜨거운 사랑으로
녹아내린
보람 심는
복 되고
복된 자리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가슴 중-
엄마의 소원/행복을 안겨주는 엄마/이웃 사랑 섬김/삶들을 만들자/따뜻한 말 한마디/나눔과 섬김/기쁨을 준 전화 한 통화/아름답고 위대한 꿈을 만들어 갑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착한 거짓말은 해도 될까요?/기도하는 엄마/사랑의 결정체/피어나라 꽃분홍 소망처럼/엄마의 향기/정성/아낌없이 주는 가슴/행복한 밀어/헌신의 보람/행복 소식/축복하소서/위대한 사랑의 역사/엄마의 행복/엄마의 탄원/삶의 회복/젊음이 자라납니다/행복/탄원/즐기는 사람/책 속에서 나를 찾읍시다
2부-엄마 마음에 가득 찼습니다
아까운 시간을 쪼개
엄마에게 바친 아들의 마음이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들의 전화 통화 중-
소중한 아들의 이름을 불러봅니다/엄마의 약속/절망을 이기는 아들이 되어 다오/아들의 전화 통화/아들이 준 행복/사무치는 간구/아낌없이 바친 사랑/아! 엄마 만나줄 순 없나요/엄마, 어디 계시나요/소용돌이치는 행복감에 대한 비유/아들의 정성/축복되게 하소서/햇살웃음/다시 찾은 내 생명의 얼굴/미안해 그리고 고마워/나를 사랑하자/사랑은 위대한 것/나의 행복! 나의 꿈!/기다리는 엄마/엄마는 행복합니다/보고싶은 얼굴/백화점 나들이/내 사랑 해원이가 시집을 갑니다
3부-이 보배 같은 소중한 삶들을
하하하
핫핫핫
서로서로를
보듬어 안고
함께 웃어봅시다.
-함께 웃어요. 중-
아쉬움/차 한 잔의 힘/작은 행복/사랑의 매/함께 웃어요/내 사랑! 지금 곧 돌아오라/한 알의 사과라도 소중하게/성장의 경이/밥상을 나누는 가족과의 행복/엄마랑 얘기하렵니다/짜증을 몰아내자/마지막 힘을 다해 엄마가 되렵니다./괜잖아!힘내세요!
해설-김영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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