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파라다이스(한비시선 69)
홍나영 제11시집
시인, 가수, MC, 인상상담심리사, 행복지도사, 이미지 메이킹 강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면서도 시를 멀리하지 않고 오히려 짧은 시간의 틈 속에서 더욱 치열하게 시 작업을 통하여 시인의 눈코 뜰 새 없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이야기를 시로 엮어낸 홍나영 시인의 11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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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복지도사, 이미지 메이킹 강사 등
다양하고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쓴 11번째 시집이다.
출판사 서평
시인, 가수, MC, 인상상담심리사, 행복지도사, 이미지 메이킹 강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면서도 시를 멀리하지 않고 오히려 짧은 시간의 틈 속에서 더욱 치열하게 시 작업을 통하여 시인의 눈코 뜰 새 없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이야기를 시로 엮어 이번 11집을 발간하였다. 시인은 11집<내 마음의 파라다이스>에서 시인 자신이 경험하고 겪은 일들 중에서 시인을 괴롭히고 당황하게 했던 것들로 마음의 상처를 당하면서 그 치유의 방법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다. <내 마음의 파라다이스>는 멀리서, 바깥에서 유토피아를 찾아다니는 현대인들의 흔들리는 걸음을 자신의 내부로 돌려, 스스로 가지고 있는 것들로 현실에서 고통 받고 상처 받은 것을 치유하라는 마음의 비법을 시로 승화 시켜 놓았다. 시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서 우리의 삶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 준다는 것을 시인은 쉬운 언어와 작법으로 보여주고 있다.
목차
목차
좋은 날 가슴 품은 꿈
온몸으로 안고
나빌레라 샤랄랄라
길 찾아 꿈의 여행
그 어디라도 좋은 날
-바람의 언덕 중-
우당탕/거인 홍/바람의 언덕/곤고한 삶/내가 나에게/사랑해서 미안합니다/경포대/달려가다/낙인/대답 없는 너/눈물 바보/너와 나/파도치는 외사랑/산 오름 하나/나를 찾자/Love is/삐거덕/매드맥스/세상
2부-행복한 언어들이 수를 놓고
어디서나 수많은 사람
또 그 많은 사람 중
바로 당신과 나라서
기쁨으로 행복한 우리
-보내며 늘 함께하는 사랑 중-
권태기/천리향/사랑의 이데올로기/수많은 길 중/허세/고뇌/인생1/긍정 아이콘/보내며 함께하는 세상/사랑의 로망/많이 아프지 않게 사랑하고 싶다/서로인 듯/좋다/무제/외로운 사랑/그대여/약속/내 사랑
3부-소박한 박꽃의 겸손으로
나와의 긴 시름 전쟁
웃다가 울다가 환호하다
벙크나 늪에 빠져 허우적
냉정해지기도 하는 인생
인생 열전 하루가 또 저물어
밤이 되었다.
-그늘막 중-
당신 생일 날/서재단상/ever20s/그 길/그늘막/일/그냥/보고 싶은 사람/펜 페이스/정성/겁장이/길/객기/팔공산/별과 하늘, 나/선택/무섭대/저녁단상
4부-허공의 꽃 그네
스쳐 지나가는
바람인 줄 알았어요
머물러 휘리릭
온몸을 휘감는 바람
-꽃바람 중-
금 침묵/밤/혼불처럼/열정/불면의 사랑/꽃바람/남자와 나/넋두리/꽃으로 오신 어머니/여름 당신/사랑 그놈/행복한 부자/그건 꿈/결혼 스토리/일요일/생활/무쏘의 뿔/짙은 고독/설움 바다
5부-물보라 이는 가슴의 평온을
아주 쓸쓸한 나와 만나서
차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조금은 외로운 삶을 고백하며
앞으로 남은 날들
마음을 나누어줄 사람
사람을 찾습니다.
-누구없나요? 중-
가을아/그때/구월의 첫날/달맞이꽃/가을 날/오, 사랑/가을 빛/입추/낙타와 오아시스/사랑/그대/내 안의 당신/누구 없나요?/나도 모르게/무디게/인생2/삶은 사람이다/늦가을/사람이나 세월이나
저자
저자
*행복 지도사. 웃음치료사. 인상상담심리사. 이미지메이킹강사, 행복학 특강, 노년의 행복-빛나는 실버, 성공을 위한 전략, 웃음과 노래, success business, 기업체 사원교육도 하고 있다.
-수상-
제3회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 /한국 한비문학상 /월간 한비문학 작가상/가오문학상/디딤문학상
-저서-
*시집 : 제1시집"미운오리 그리고 사랑" 제2시집 "바람의 손을 잡고" 제3시집"웃음 푸는 여자"제4시집 "행복을 팝니다" 제5시집 "걸어 다니는 꽃" 제6시집 "사랑, 슬픈 거짓말" 제7시집 "회상" 제8집 "춤추는 보릿자루" 제9집 "꿈꾸는 인생" 제10집 "허정-마음을 비우면 고요하다"
*시선집 "꽃도 슬플 때 있어요,"
*산문집 "통통통", "난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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