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꿈
김지현 시 수필집
길을 걷다가 이후 3년 만에 내놓는 김지현 시인의 시, 수필집이다. 김지현 시인은 첫 번째 시, 수필집[길을 걷다가]에서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였다면 이번 발간한 두 번째 시, 수필집[바람의 꿈]에서는 길을 걷다가(삶을 살다가) 마주치고, 발견한 것들에 대한 불합리와 부정에 대하여 그것들을 바르게 세우고 싶어 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았다. 세상의 무리에서 하나의 힘은 미약하고 충격을 줄 수 없지만 흔들림을 일으킬 수 없는 작은 힘이 흐르고 흘러 변화와 긍정의 근원이 되고 근본이 되어 ‘나비 효과’처럼 우리의 삶이, 우리의 세상이 건전하고, 밝게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마음을 시와 수필에 담아 합리보다는 불합리를 밝음보다는 어두움을 주제로 하여 외면하는 것, 묻어지는 것들에 대하여 들려주고 있다. 변화는 억센 힘보다는 부드러운 바람이 더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김지현 시인은 [바람의 꿈에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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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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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필_TV 나오지 않은 하루 밤/추석 떡집 송편 만들기/이삭줍기/할머니의 박카스/잊혀진 세월호/폐업(廢業) 할 수 없는 공장/셋째 형의 만학(晩學)/참지 못하는 사회/사기 그리고 강간/고해성사/3D 제조업의 자화상/미운 일곱 살의 헤이자안/갑(甲)의 횡포/ 그리움의 강 저편에서/ 수중(水中) 가옥(家屋)/뻥이 부른 해프닝/그리운 선생님/작은 배려/
*작품해설_김영태
저자
저자
*저서_길을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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