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짓(한비시선 106)
서재순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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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의 가치와 완성을 위한
갖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삶의 가치와 완성을 위한
갖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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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치의 본질은 현대가 요구하는 성공과는 격을 달리하는 것으로 평범한 삶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구축하여 가는 것이다. 이것은 시 쓰기의 근본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시를 쓰는 목표와 가치가 남에게 보이거나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쓰는 것은 자신을 천박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시를 쓰는 것은 자신의 뜻을 자신에게 새기면서 자신의 가치를 바르게 잡아가고 시 쓰기를 통한 문장을 즐기는 것이다.
서재순 시인의 시는 오롯이 자신을 질책하고 반성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추구하여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치 있고 보람된 것인지를 들려준다.
서재순 시인의 시는 오롯이 자신을 질책하고 반성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추구하여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치 있고 보람된 것인지를 들려준다.
목차
목차
1부 - 봄날의 향연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릴 때
바라보고 부모님이 부쳐준 이름
이슬처럼 순하라고 이슬 재, 순할 순
시샘 서리되어 누구 울린 적은 없나요.
자유
갈증
사내의 욕망
신발장
옥연지
동반자
떠나보오
자화상
아카시아 꽃
이순
이름값
본질
그때에
풍경
봄
여유
진달래
텃밭
정치
고독
2부 - 진실의 공방
진주 보다 양귀비 보다 빛나는 글귀
태극처럼 거친 세상을 향해
뿜어야할 사랑의 메시지
패랭이꽃
익살
문학탐방
생각
마음의 옹달샘
순리
붉은 경고
순례자의길
당신 안에 머무르는 기쁨
해바라기 사랑
빙점
떠나는 모든 것
무더위
그렇다
가슴
어느 오후
학생
산수유의 모정
기다림
외로우세요.
3부 - 마음 벽화
귓가에 떨며 속삭이던 그 사람
입 술 안에만 맴돌던 하얀 입김만 서리고
그때는 그것이 사랑인줄 몰랐어요.
흐름
어머니
나그네
불꽃
식물인간의 비애
이명
그 사람
숯다리미
하얀 엄마
삼일절
딸
나이 듦의 평화
기다림
기막힌 사랑
담장이
서러운 달
바람이란다
영혼의 이름
별들의 속삭임
코스모스
휘파람 소리를
4부 - 죽어도 피었네
행복문은 언제나 내주위에 열려져 있다.
다만 이것이 행복이라고 못 느낄 뿐이다
우리는 언제인가 자유를 사랑 했다면
이미 택한 자유는 내 곁에서 바라본다.
내 그늘
어느 아낙
소멸의 존재
화전놀이
완두콩
장미
소나무
바람애비
지도자
세월아
뜰의 기적
그날
물레방아
젊은이에게
결점
계절의 단상
행복이란
지구 끝에서
상사화
돌
항아리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릴 때
바라보고 부모님이 부쳐준 이름
이슬처럼 순하라고 이슬 재, 순할 순
시샘 서리되어 누구 울린 적은 없나요.
자유
갈증
사내의 욕망
신발장
옥연지
동반자
떠나보오
자화상
아카시아 꽃
이순
이름값
본질
그때에
풍경
봄
여유
진달래
텃밭
정치
고독
2부 - 진실의 공방
진주 보다 양귀비 보다 빛나는 글귀
태극처럼 거친 세상을 향해
뿜어야할 사랑의 메시지
패랭이꽃
익살
문학탐방
생각
마음의 옹달샘
순리
붉은 경고
순례자의길
당신 안에 머무르는 기쁨
해바라기 사랑
빙점
떠나는 모든 것
무더위
그렇다
가슴
어느 오후
학생
산수유의 모정
기다림
외로우세요.
3부 - 마음 벽화
귓가에 떨며 속삭이던 그 사람
입 술 안에만 맴돌던 하얀 입김만 서리고
그때는 그것이 사랑인줄 몰랐어요.
흐름
어머니
나그네
불꽃
식물인간의 비애
이명
그 사람
숯다리미
하얀 엄마
삼일절
딸
나이 듦의 평화
기다림
기막힌 사랑
담장이
서러운 달
바람이란다
영혼의 이름
별들의 속삭임
코스모스
휘파람 소리를
4부 - 죽어도 피었네
행복문은 언제나 내주위에 열려져 있다.
다만 이것이 행복이라고 못 느낄 뿐이다
우리는 언제인가 자유를 사랑 했다면
이미 택한 자유는 내 곁에서 바라본다.
내 그늘
어느 아낙
소멸의 존재
화전놀이
완두콩
장미
소나무
바람애비
지도자
세월아
뜰의 기적
그날
물레방아
젊은이에게
결점
계절의 단상
행복이란
지구 끝에서
상사화
돌
항아리
저자
저자
서재순
아호 송림 1946년 경북 군위 금구동 출생, 한남고교 전교 시 대상 수상, 월간한비문학 시, 수필 신인상, 2017년 한비작품상 시 부문 대상 수상, 2071년 미당서정주시회 좋은 시, 명시인 선정, 한국한비문학회 회원, 시인과 사색 동인<시집> 진달래 발간, <공동저서> 시인과 사색 다수, 동행 등 달성 신문 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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