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다(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35)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학교교육 처방전, 자녀교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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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전문가 : 아이와 부모, 교사가 행복해 지는 방법을 제시하다 =
사람은 자신의 삶이 행복하길 원합니다. 저자는 부모와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기르면서 기쁨과 보람보다는 의무감과 죄책감이 들었고, 사는 게 힘들고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을 공부 잘하게 만들어서, 명문대학에 보내고, 좋은 직업을 갖고, 편하게 살기를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채찍질할 때면 아이와의 관계도 나빠지고, 사는 게 힘들 때에는 아이들의 엄마가 된 것과 교사가 된 것을 후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큰 수술을 받게 되고, 잠시 학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반복되던 삶을 잠시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니, 4차 산업혁명,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 데이터와 같은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게다가 제가 가르쳤던 10년 전의 제자들이 명문대를 졸업해도 취업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취업 준비로 삶이 찌들어 있고 미래가 불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어떻게 교육의 방향을 바꾸어야 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교사로서, 부모로서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고 나니, 우리 집 아이들, 학교 아이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부모와 교사라면, 사회변화를 직시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아이들의 바른 품성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육전문가>인 교사가 아이와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한 교육으로 이끌 수 있는 마법과 같은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삶이 행복하길 원합니다. 저자는 부모와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기르면서 기쁨과 보람보다는 의무감과 죄책감이 들었고, 사는 게 힘들고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을 공부 잘하게 만들어서, 명문대학에 보내고, 좋은 직업을 갖고, 편하게 살기를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채찍질할 때면 아이와의 관계도 나빠지고, 사는 게 힘들 때에는 아이들의 엄마가 된 것과 교사가 된 것을 후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큰 수술을 받게 되고, 잠시 학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반복되던 삶을 잠시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니, 4차 산업혁명,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 데이터와 같은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게다가 제가 가르쳤던 10년 전의 제자들이 명문대를 졸업해도 취업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취업 준비로 삶이 찌들어 있고 미래가 불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어떻게 교육의 방향을 바꾸어야 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교사로서, 부모로서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고 나니, 우리 집 아이들, 학교 아이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부모와 교사라면, 사회변화를 직시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아이들의 바른 품성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육전문가>인 교사가 아이와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한 교육으로 이끌 수 있는 마법과 같은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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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사는 <교육 전문가>이다. 아무나 아이를 가르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
운전을 하려면 운전 면허증이 필요하듯, 부모도 <부모 면허증>이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도 무면허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교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나 아이를 가르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교사는 바른 인성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생활지도와 수업에 대한 연구를 해야 교육의 전문성이 생깁니다. 교사야 말로 진정한 <교육전문가>입니다. 생활지도와 수업이 무너진 교실에서 교사의 권위가 추락하고, 학부모의 신뢰가 깨집니다. 생활지도와 수업이 힘들어 학교 가기가 두려운 교사들에게, 20년간 저자가 학교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학교에서 교실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작은 힌트를 얻어 실천에 옮긴다면,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큰 변화가 생깁니다.
= 대한민국의 아이들, 부모와 교사를 위한 <행복처방전> =
대한민국의 청소년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지수는 바닥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여 저 출산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취업도 힘들고, 천문학적인 주거비용과 사교육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아이 낳기도 포기합니다. 교사 또한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며 불행한 아이들 때문에 상처 받고 있습니다. 명문대 입학만을 목표로 공부만을 강요하는 부모는 아이와의 관계가불행하고, 교사는 수업 시간에 초점을 잃고 좀비처럼 앉아있는 아이들과 수업을 해야 하는 일이 고역이라 불행합니다.
저자는 부모이자 현직에 있는 교사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를 절감하며, 이에 멈추지 않고 미래 사회 변화를 직시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명문대 입학은 사회적 성공' 이란 등식이 깨지고 있다면, 그럴 바엔 차라리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 아이에게 바른 인성과 아이 재능에 맞는 바른 역량을 길러주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한 이불속에서 발버둥치는 전략은 사람들을 서로 피곤하게 합니다. 아이 본래의 재능을 찾아주고, 열정을 갖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창의력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분출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제시하다 =
저자는 미래 사회가 필요 하는 인재는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모의 인성교육 방법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사의 인성교육 방법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든 지식이 인터넷에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아는 인재'보다 '뭔가 할 수 있는 인재' 즉, <역량>에 초점을 맞추어 길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이 세 가지를 어떻게 교육할지 구체적인 이야기와 실천법이 담겨 있습니다.
= <학교교육 처방전>과 <자녀교육 레시피>를 공개하다!! =
<1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을 생각하다>에서는 현재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명문대가 취업을 보장해주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부모와 교사의 교육은 미래 지향적인 교육이 아니라, 공부만을 우선으로 하는 과거 산업화 시대의 교육을 답습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와 미래의 유망 직업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2부. 교사, 자녀교육과 학교교육을 말하다>에서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아이의 인성과 재능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공부만을 중시하며 학원 순례를 강요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 스트레스를 풀고자 게임에 빠져들거나,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학교 폭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원 순례로 바쁜 아이 뿐만 아니라, 맞벌이 부모의 증가로 바쁜 부모와 학교 행정 업무의 폭격을 맞은 바쁜 교사들이 손발이 꽁꽁 묶인 채로 불행한 아이들을 도와주지 못한 채 모두가 상처받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3부. 당신은 최고의 교육전문가입니다>에서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부모와 교사의 교육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바른 품성을 길러줄 수 있는 인성 교육 방법과, 역량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기본 조건인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높여줄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가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교사 전문성의 바탕이 되는 학급 운영의 중요한 2가지 수레바퀴인 생활지도와 수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4부. 20년차 교사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철없고 미숙하기만 하던 교사 엄마가 두 아이를 16년 동안 직접 키우며, 교사로서 2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깨달은 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중3, 초6 아이를 둔 선배 교사의 좌충우돌 스토리, 저 출산의 문제, 사교육의 문제, 아이들 공부법, 학부모의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와 교사의 진로 등에 대한 조언이 종합처방전으로 느껴집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 면허증이 필요하듯, 부모도 <부모 면허증>이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도 무면허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교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나 아이를 가르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교사는 바른 인성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생활지도와 수업에 대한 연구를 해야 교육의 전문성이 생깁니다. 교사야 말로 진정한 <교육전문가>입니다. 생활지도와 수업이 무너진 교실에서 교사의 권위가 추락하고, 학부모의 신뢰가 깨집니다. 생활지도와 수업이 힘들어 학교 가기가 두려운 교사들에게, 20년간 저자가 학교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학교에서 교실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작은 힌트를 얻어 실천에 옮긴다면,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큰 변화가 생깁니다.
= 대한민국의 아이들, 부모와 교사를 위한 <행복처방전> =
대한민국의 청소년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지수는 바닥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여 저 출산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취업도 힘들고, 천문학적인 주거비용과 사교육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아이 낳기도 포기합니다. 교사 또한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며 불행한 아이들 때문에 상처 받고 있습니다. 명문대 입학만을 목표로 공부만을 강요하는 부모는 아이와의 관계가불행하고, 교사는 수업 시간에 초점을 잃고 좀비처럼 앉아있는 아이들과 수업을 해야 하는 일이 고역이라 불행합니다.
저자는 부모이자 현직에 있는 교사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를 절감하며, 이에 멈추지 않고 미래 사회 변화를 직시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명문대 입학은 사회적 성공' 이란 등식이 깨지고 있다면, 그럴 바엔 차라리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 아이에게 바른 인성과 아이 재능에 맞는 바른 역량을 길러주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한 이불속에서 발버둥치는 전략은 사람들을 서로 피곤하게 합니다. 아이 본래의 재능을 찾아주고, 열정을 갖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창의력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분출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제시하다 =
저자는 미래 사회가 필요 하는 인재는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모의 인성교육 방법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사의 인성교육 방법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든 지식이 인터넷에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아는 인재'보다 '뭔가 할 수 있는 인재' 즉, <역량>에 초점을 맞추어 길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이 세 가지를 어떻게 교육할지 구체적인 이야기와 실천법이 담겨 있습니다.
= <학교교육 처방전>과 <자녀교육 레시피>를 공개하다!! =
<1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을 생각하다>에서는 현재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명문대가 취업을 보장해주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부모와 교사의 교육은 미래 지향적인 교육이 아니라, 공부만을 우선으로 하는 과거 산업화 시대의 교육을 답습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와 미래의 유망 직업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2부. 교사, 자녀교육과 학교교육을 말하다>에서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아이의 인성과 재능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공부만을 중시하며 학원 순례를 강요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 스트레스를 풀고자 게임에 빠져들거나,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학교 폭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원 순례로 바쁜 아이 뿐만 아니라, 맞벌이 부모의 증가로 바쁜 부모와 학교 행정 업무의 폭격을 맞은 바쁜 교사들이 손발이 꽁꽁 묶인 채로 불행한 아이들을 도와주지 못한 채 모두가 상처받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3부. 당신은 최고의 교육전문가입니다>에서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부모와 교사의 교육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바른 품성을 길러줄 수 있는 인성 교육 방법과, 역량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기본 조건인 아이의 자존감, 정서적 안정, 창의성을 높여줄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가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교사 전문성의 바탕이 되는 학급 운영의 중요한 2가지 수레바퀴인 생활지도와 수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4부. 20년차 교사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철없고 미숙하기만 하던 교사 엄마가 두 아이를 16년 동안 직접 키우며, 교사로서 2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깨달은 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중3, 초6 아이를 둔 선배 교사의 좌충우돌 스토리, 저 출산의 문제, 사교육의 문제, 아이들 공부법, 학부모의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와 교사의 진로 등에 대한 조언이 종합처방전으로 느껴집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부모로서 교사로서 당신은 행복한가요?
1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을 생각하다
01. 세상은 변하고 있다!?교육도 변하고 있다?
02. 20년 후 사라질 직업에 올인해야 할까요?
03. 명문대가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04. 교사는 대입제도의 변화까지 읽어야 한다
05. 미래 사회 인재와 미래의 유망직업을 생각하다
06. 2015 개정교육과정과 미래 핵심역량
<교육 처방전 톡! Talk?> 인공지능은 인간을 행복하게 할까??불행하게 할까?
2부. 교사, 자녀교육과 학교교육을 말하다
01. [가정교육] 공부만을 강요하는 가정, 학원 순례하는 아이들
02. [가정교육] 인성교육의 실종, 인성교육의 방해물
03. [가정교육] 게임에 빠진 아이들
04. [학교교육] 공부 재능을 우선하는 학교
05. [학교교육] 바쁜 교사들: 수업지도, 생활지도, 행정업무의 폭격
06. [학교교육] 교사 권위의 추락과 학부모 요구의 역습
07. [학교교육]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교사들
<교육 처방전 톡! Talk?> 공부도 재능이다: 공부를 즐기는 아이 vs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
3부. 당신은 최고의 교육전문가입니다
01. [가정교육 실천편 1] 좋은 인성은 유전된다
02. [가정교육 실천편 2] 자존감: 3천 가지 재능 중에 1가지 재능은 있다
03. [가정교육 실천편 3] 공감 능력: 행동코칭보다 감정코칭이 우선이다
04. [가정교육 실천편 4] 창의성: 자기주도 학습, 독서 그리고 취미활동
05. [학교교육 실천편 1] 교사, 당신은 교육전문가입니까?
06. [학교교육 실천편 2] 생활지도: 학급운영의 제1 키워드
07. [학교교육 실천편 3] 수업: 학급운영의 제2 키워드
08. [학교교육 실천편 4] 자존감: 8가지 재능 중에 아이 맞춤형 재능을 찾아라
09. [학교교육 실천편 5] 인성: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연결고리
10. [학교교육 실천편 6] 창의성: 독서, 토론, 글쓰기, 그리고 실천으로 완성하라
<교육 처방전 톡! Talk?> 우리 아이가 문제집 풀기를 싫어해요. 어떻게 하죠?
4부. 20년 차 교사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01. 저출산과 교대생들의 반란?
02. 사교육,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03. 공부법: 동양인 vs 서양인 vs 유대인
04. 아이들 수학 실력의 차이를 극복하는 교사의 자세
05. '우리 아이를 언제까지 케어해야 할까요?' 부모의 질문에 답하다
06. 진로교육의 6가지 단추를 공개합니다
07. 교사이면서 엄마는 축복입니다
08. 교사의 진로: 평교사, 관리자, 그리고 수석교사
09. 중3, 초6 아이를 둔 선배교사의 좌충우돌 스토리
10. 교사 사명 선언문을 낭독합니다
<교육 처방전 톡! Talk?> 16년 차 부모가 젊은 부모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교육철학, 100년 교육을 고민하다
1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을 생각하다
01. 세상은 변하고 있다!?교육도 변하고 있다?
02. 20년 후 사라질 직업에 올인해야 할까요?
03. 명문대가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04. 교사는 대입제도의 변화까지 읽어야 한다
05. 미래 사회 인재와 미래의 유망직업을 생각하다
06. 2015 개정교육과정과 미래 핵심역량
<교육 처방전 톡! Talk?> 인공지능은 인간을 행복하게 할까??불행하게 할까?
2부. 교사, 자녀교육과 학교교육을 말하다
01. [가정교육] 공부만을 강요하는 가정, 학원 순례하는 아이들
02. [가정교육] 인성교육의 실종, 인성교육의 방해물
03. [가정교육] 게임에 빠진 아이들
04. [학교교육] 공부 재능을 우선하는 학교
05. [학교교육] 바쁜 교사들: 수업지도, 생활지도, 행정업무의 폭격
06. [학교교육] 교사 권위의 추락과 학부모 요구의 역습
07. [학교교육]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교사들
<교육 처방전 톡! Talk?> 공부도 재능이다: 공부를 즐기는 아이 vs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
3부. 당신은 최고의 교육전문가입니다
01. [가정교육 실천편 1] 좋은 인성은 유전된다
02. [가정교육 실천편 2] 자존감: 3천 가지 재능 중에 1가지 재능은 있다
03. [가정교육 실천편 3] 공감 능력: 행동코칭보다 감정코칭이 우선이다
04. [가정교육 실천편 4] 창의성: 자기주도 학습, 독서 그리고 취미활동
05. [학교교육 실천편 1] 교사, 당신은 교육전문가입니까?
06. [학교교육 실천편 2] 생활지도: 학급운영의 제1 키워드
07. [학교교육 실천편 3] 수업: 학급운영의 제2 키워드
08. [학교교육 실천편 4] 자존감: 8가지 재능 중에 아이 맞춤형 재능을 찾아라
09. [학교교육 실천편 5] 인성: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연결고리
10. [학교교육 실천편 6] 창의성: 독서, 토론, 글쓰기, 그리고 실천으로 완성하라
<교육 처방전 톡! Talk?> 우리 아이가 문제집 풀기를 싫어해요. 어떻게 하죠?
4부. 20년 차 교사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01. 저출산과 교대생들의 반란?
02. 사교육,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03. 공부법: 동양인 vs 서양인 vs 유대인
04. 아이들 수학 실력의 차이를 극복하는 교사의 자세
05. '우리 아이를 언제까지 케어해야 할까요?' 부모의 질문에 답하다
06. 진로교육의 6가지 단추를 공개합니다
07. 교사이면서 엄마는 축복입니다
08. 교사의 진로: 평교사, 관리자, 그리고 수석교사
09. 중3, 초6 아이를 둔 선배교사의 좌충우돌 스토리
10. 교사 사명 선언문을 낭독합니다
<교육 처방전 톡! Talk?> 16년 차 부모가 젊은 부모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교육철학, 100년 교육을 고민하다
저자
저자
하건예
저자 하건예
하건예 선생님은 <교육> 멘토입니다.
교직 20년 경력의 베테랑 교사로 서울시 면동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관계 맺기와 소통'을 가장 중요시하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하건예 선생님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자신의 삶이 그다지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교사로서, 엄마로서 '1인 2역'을 하며 자신을 돌볼 틈도 없이 열심히 살았지만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같았습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여선생님들이 그러하듯이 두 아이를 키우며 휴직 한번 하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중 큰 수술을 받게 되어 삶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학교를 잠시 쉬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학교와 집, 집과 학교를 돌던 쳇바퀴 같은 삶을 멈춘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하지 못한 교육에 대한 반성을 했고, '교육의 본질', '진정한 교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자 『교사,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다』를 집필하였습니다.
교사가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면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해지고, 교사가 수업과 학급경영, 학부모와의 상담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엮었습니다. 다음 책은 『교사 반성문』(가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건예 선생님은 독서, 토론, 논술 교육으로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상>을, 서울시 동부교육지원청 영어 페스티발대회에서 아이들 영어 뮤지컬 공연을 무대에 올려 <교육장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 휘봉 초등학교에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3년 동안 운영을 하며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무엇보다 독서를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책벌레 선생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면동 초등학교에서는 교사 동아리 <밑줄독서모임>에 참여하여, 선생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교육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매일 매일 교육전문가로 성장 중 입니다.
하건예 선생님은 <교육> 멘토입니다.
교직 20년 경력의 베테랑 교사로 서울시 면동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관계 맺기와 소통'을 가장 중요시하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하건예 선생님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자신의 삶이 그다지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교사로서, 엄마로서 '1인 2역'을 하며 자신을 돌볼 틈도 없이 열심히 살았지만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같았습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여선생님들이 그러하듯이 두 아이를 키우며 휴직 한번 하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중 큰 수술을 받게 되어 삶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학교를 잠시 쉬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학교와 집, 집과 학교를 돌던 쳇바퀴 같은 삶을 멈춘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하지 못한 교육에 대한 반성을 했고, '교육의 본질', '진정한 교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자 『교사,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다』를 집필하였습니다.
교사가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면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모두가 행복해지고, 교사가 수업과 학급경영, 학부모와의 상담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엮었습니다. 다음 책은 『교사 반성문』(가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건예 선생님은 독서, 토론, 논술 교육으로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상>을, 서울시 동부교육지원청 영어 페스티발대회에서 아이들 영어 뮤지컬 공연을 무대에 올려 <교육장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 휘봉 초등학교에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3년 동안 운영을 하며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무엇보다 독서를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책벌레 선생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면동 초등학교에서는 교사 동아리 <밑줄독서모임>에 참여하여, 선생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교육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매일 매일 교육전문가로 성장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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