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여름을 훔치다(조선문학시인선 406)
김규리 시집
김규리 시집 『붉은 여름을 훔치다』.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국화꽃을 따다', '장미꽃 차를 마시며', '도라지꽃 차를 덖으며', '차 한 잔의 명상', '차(茶)를 덖어본 사람은 다 안다', '가야화원에서', '풍란초 이야기', '용화동의 뻐꾸기'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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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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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국화꽃을 따다
장미꽃 차를 마시며
도라지꽃 차를 덖으며
차 한 잔의 명상
차(茶)를 덖어본 사람은 다 안다
가야화원에서
풍란초 이야기
용화동의 뻐꾸기
제2부
상가리의 밤
자금성 연가
금강산 가는 길
녹동 항구에서
전어
영목항 가는 길
운현궁의 소나무
구룔폭포를 오르며
제3부
동백꽃
꽃을 위하여
구월의 햇살
햇살과 바람난 꽃
복숭아꽃 소묘
사월의 눈(雪)
에스프레소 사랑
동백나무 숲에서
꽃을 위한 연가 1
꽃을 위한 연가 2
꽃을 위한 연가 3
꽃을 위한 연가 4
소금꽃
겨울의 길목
붉은 여름을 훔치다
봄날 단상
춘면곡
봄비의 몫
몸살 앓는 봄 1
몸살 앓는 봄 2
시월 사랑
어둠 속에서 꽃을 봅니다
꽃샘추위
제4부
흔들리는 삶은 아름다워
꿈틀거림의 미학
사랑, 결코 멈추어선 안 돼
병상일지
나를 키운 것들
무언의 대화
나도 저런 시절 있었는데
용서
헬스클럽에서
한 그리움의 그리움
밝음과 어둠
불면증이 도지는 밤
연륜이란 거, 그거
도시의 밤풍경에 취하다
도시의 밤
수박
그릇
불면증 증후군
자연법칙
호박
사랑은 아무나 하나
돌의 속살을 보다
세탁
핸드폰은 충전 중
갱년기
숲에 들다
그 후, 인연
여자의 중년, 그 가혹함
얌전한 고양이
일그러진 이 시대의영웅
득음
생각의 잣대
달팽이
연말정산
고통은 아름다운 무늬를 만든다
벽지를 바르며
죽음을 사육하는 곳
엄마의 그늘
엄마 무덤에서 1
엄마 무덤에서 2
제5부 시집 평설
유니크한 발상과 시적 활용 돋보여 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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