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조선문학시인선 460)
백순 시집
백순 시집 『징검다리』. 백순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봄은 멀구나', '봄의 잔치', '봄의 소리', '2월 달무리', '초여름 바람', '여름의 광명', '옳음과 나쁨의 열매', '겨울 하늘과 찬바람', '빙산의 웃음', '순결의 그리움' 등 백순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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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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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순결의 무게
포토맥 강 봄비
봄은 멀구나
봄의 잔치
봄의 소리
2월 달무리
초여름 바람
여름의 광명
옳음과 나쁨의 열매
겨울 하늘과 찬바람
빙산의 웃음
순결의 그리움
눈 위 발자국
순결의 무게
그대는 하얀 눈
제2부 그루터기
백합화의 자태
그루터기
석류의 피
창호지 문을 활짝 열고
고민하는 독수리
나룻배의 섭리
안 호수의 4계
깊은 밤 소리
헤어짐
떠나야겠다
제3부 천지창조
와이키키 해변 ·1
와이키키 해변 ·2
화이키키 해변 ·3
중산 능
하와이 용암고원
매화밭
데임즈강 세느강 라인강
스왈즈월드 숲
피란체
에델바이스
인스브르크의 밤
산 마리아 성당
천지창조
제4부 눈물의 강 흐르게 하소서
이유
수목장
아버지 상봉
어머니
아내
빗방울
아들에게
친구들
그대
외로움
그대의 품
눈물의 강 흐르게 하소서 ·1
눈믈의 강 흐르게 하소서 ·2
눈물의 강 흐르게 하소서 ·3
눈물의 강 흐르게 하소서 ·4
제5부 대리석 바닥에 떨어진다
빗방울
아나폴리스 모래사장
4월의 노래
청아한 소리
창호지
대리석 바닥에 떨어진다
태안의 그대에게
녹슨 총구 사이
울고 있는가
어디로 갔는가
대동강
제6부 징검다리
찾음
4계
시골과 도시
방향 잃은 실존
어제와 오늘
봄의 슬픔
현대화
징검다리
모습
대나무
제7부 시집평설
언어로 돌을 놓는 징검다리 시학_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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