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총후진
제국을 위해 전쟁을 위해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반도의 총후진]이란 말은 '조선인들이 나서는 후방 전선'이라는 뜻이다. 일제 치하의 헌납행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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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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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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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제1장 상이군인원호 미담
제2장 출정응소군인 위문 미담
제3장 유가족원호 미담
제4장 헌금미담
제5장 기타 미담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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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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