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강준희 소설집
강준희 소설집 [우리 할머니]. 중편 ‘우리 할머니’와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놈이다’를 비롯, 단편 ‘산천은 무너지고’, ‘이야기 다섯’, ‘서리 고금(古今)’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저자의 작품에는 혼이 있고 시가 있고 유머가 있고 풍자가 있다. 그리고 감동과 분노와 대의멸친(大義滅親)의 비타협적 지조가 애젖한 그리움과 함께 나라타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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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우리 할머니 ∥9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 놈이다. ∥95
이야기 다섯 ∥177
산천은 무너지고 ∥205
서리 고금古今 ∥227
| 평 설 | 작가 강준희의 인간과 문학 / 이명재 ∥263
저자
저자
충북 단양에서 태어남
신동아에 '나는 엿장수외다' 당선
서울신문에 '하 오랜 이 아픔을' 당선
현대문학에 '하느님 전 상서' 등 추천 받고 문단에 나옴
'중부매일', '충청매일', '충청일보' 논설위원 역임
한국선비정신계승회 회장(현)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현)
이 외의 숱한 참불가언이야 어찌 차마 적바림 하리.
작품집
《하느님 전 상서》, 《신 굿》, 《하늘이여 하늘이여》, 《미구꾼》, 《개개비들의 사계》, 《강준희 선비론지식인들이여 잠을 깨라》, 《염라대왕 사표 쓰다》, 《아, 어머니》, 《쌍놈열전》, 《바람이 분다, 이젠 떠나야지》, 《베로니카의 수건》, 《지조여 절개여》, 《절사열전》, 《그리운 보릿고개 (상, 하)》, 《껍데기》, 《이카로스의 날개는 녹지 않았다(상, 중, 하)》, 《그리운 날의 삽화》, 《사람 된 것이 부끄럽다》, 《오늘의 신화 흙의 아들들을 위하여》, 《길》, 《너무도 아름다워 눈물이 난다》, 《아! 이제는 어쩔꼬?》, 《누가 하늘이 있다하는가》, 《강준희 문학전집 전10 권》, 《땔나무꾼 이야기》, 《선비를 찾아서》, 《강준희 메시지 이 땅의 청소년에게》, 《선비의 나라》, 《희언만필戱言漫筆》, 《이 작가를 한 번 보라》, 《서당 개 풍월 읊다》, 《우리 할머니》 등
수상 기타
충청북도 문화상 수상
제7회 농민문학 작가상 수상
강준희 문학전집 전 10권 미국 하버드대학 도서관 소장
제1회 전영택 문학상 수상
제10회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
2015 명작선 '한국을 빛낸 문인'에 선정, 앤솔러지에 대상 수상작 '고향역'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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