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때로는 불꽃처럼(국보시선 176)
고훈식 시집 『꽃처럼 때로는 불꽃처럼』.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신의 선물', '인연', '지하철', '노인과 바다', '꽃', '꽃은 시들고 돌은 태어난다', '시인의 칼' 등을 수록했다. 고훈식 시인의 시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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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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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비마飛馬의 인연
처음처럼
춤추는 뱀장어
달빛 사냥
촛불잔치
천상재회天上再會
꿈결
매미가 우는 가을
아름다운 타인
겨울나무
사랑의 유물을 찾아서
제2부 원점으로 돌아ㅓ서
송홧가루 추억
무작정 들꽃에게
달빛 사랑
홍매화
시인과 연인
作別
사랑
꿀 먹은 꿀벌
외딴섬 이야기
꿈꾸는 새
눈 내리는 밤
제3부 웃고 나면 맑은 하늘
별이 뜨는 강
숭어
어떤 손
도사님 전상서
美
待光식당 냉면
말
소년의 별
봄 여름 가을 겨울
부부싸움
낭만주의 시인의 가을 밤
제4부 살다보면 알게 되지
수선화 향기
사모思母의 흙
선풍기
석등石燈
에밀레종
담쟁이
투구게의 꿈
추억의 반지름
정월 대보름의 꿈
가파도 자장가
파란 낙엽
제5부 꿈도 사랑도 영원히
신의 선물
인연
지하철
노인과 바다
꽃
꽃은 시들고 돌은 태어난다
시인의 칼
작품
無望論
춤추는 벌
해인海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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