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오솔길에서(국보시선 185)
민영오 시집
민영오 시집 『생의 오솔길에서』.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한가위 보름달을 쳐다보며', '커피', '청국장 ','봄의 소리', '채소 파는 할머니', '인생의 동행', '외로운 섬', '미소 꽃', '사람의 향기', '주름살', ' 하루나의 유혹'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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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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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가위 보름달을 쳐다보며/ 커피/ 청국장/ 봄의 소리/ 채소 파는 할머니
인생의 동행/ 외로운 섬/ 미소 꽃/ 사람의 향기/ 주름살/ 생의 오솔길에서
낙엽/ 노숙자/ 비둘기의 비애/ 하루나의 유혹/ 질경이 꽃대를 보며
추억의 그리움/ 시골집에서 고향을 느끼며/ 세월과 인생/ 붉은 덩굴장미
동백꽃 사랑/ 여인들이 한을 푸는 곳, 빨래터/ 첫눈/ 기다리는 마음
제2부: 커피 한잔 앞에 놓고
은퇴/ 태릉 숲 속에서의 기도/ 커피 한잔 앞에 놓고/ 마누라/ 곰곰이 생각해보면
성묘길/ 큰 선물/ 아버지/ 형님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휠체어를 탄 여인
실버 영화관/ 연어의 회귀본능/ 엄마 품/ 상사화/ 그대 향한 이 마음
손자 손녀와 함께 맞는 생일날/ 삶의 길/ 그대의 늪/ 손자 손녀 두돌 맞는 날
자식이라는 존재/ 기다림/ 흰 목련화를 보며/ 술이란 존재/ 간월암/ 밤의 여인 옥잠화
제3부: 산채 비빔밥
청계산을 산책하며/ 숲 속의 호숫가에서/ 산채 비빔밥/ 연꽃/ 벽화 마을
슬기봉을 오르며/ 능소화 사랑/ 비목 공원/ 아주 특별한 기차여행
융.건릉에 흐르는 향기/ 도토리 도둑/ 바람의 언덕/ 형제 바위섬, 독도
관음사 가는 길/ 화성 행궁의 가을/ 늦 가을의 하늘공원/ 위대한 빛, 팔미도 등대
추암 촛대바위/ 주목의 설경/ 코스모스/ 숲의 귀부인, 노랑 망태 버섯/ 갈대와 바람
마니산을 오르며/ 그대를 생각하며/ 왕송 호숫가의 가을빛
제4부: 만리장성
파도/ 만리장성/ 이천 호국원을 다녀와서/ 파리의 센강/ 아름다운 서호
로렐라이 언덕/ 이슬처럼/ 안케패스는 말이 없다/ 아오자이 여인
사육신 공원에서/ 휠체어 속의 그 사람/ 별중의 큰 별/ 하루살이/ 석별 (1)
석별(2)/ 작은 무덤 하나/ 등대/ 단풍/ 붉은 장미, 그대 숨결 속에서
괴물, 메르스/ 내장산 단풍/ 제비꽃/ 공중 전화기/ 백운 호숫가에서
■ 발문_윤수천(아동문학가ㆍ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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