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구미 동학농민혁명(동학총서 6)
『경상도 구미 동학농민혁명』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궐기한 동학농민혁명이 조선 전역에서 전개된 운동이었음을 실증적으로 구명한 책이다. 선산(구미) 지역의 동학농민혁명은 백성들이 조선을 지켜 자신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군에 대항하여 싸운 사건으로, 이 책은 선산(구미) 지역의 동학의 역사와 동학농민혁명의 전개과정이 갖는 의의를 이 지역의 '동학농민혁명'을 탐구하면서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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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궐기한 동학농민혁명이 조선 전역에서 전개된 운동이었음을 실증적으로 구명하기 위한 지역별 동학농민혁명 연구 총서의 제6권인 경상도 구미편이다.
■ 출판사 서평
선산(구미) 지역의 동학농민혁명
선산(구미) 지역의 동학농민혁명도 백성들이 내 나라 조선을 지켜 자신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군에 대항하여 싸운 사건이다. 결과는 일본군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덧없이 끝난 듯 보이지만 외세, 즉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저항하여 국왕과 귀족권문(貴族權門)이 아니라 자신과 가족의 터전을 위해 싸운 동학농민혁명군의 위대한 발자취가 아직도 남아 있다. 그것도 선산 지역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이들은 진정 주권을 가진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의식을 토대로 하여 일본군과 싸웠고, 그것은 오늘날에도 선산(구미) 지역민의 가슴에 자랑스러운 역사로 새겨져 전해 오고 있다. 이 책은 선산(구미) 지역의 동학의 역사와 동학농민혁명의 전개과정이 갖는 의의를 이 지역의 '동학농민혁명'을 탐구하면서 풀어가고 있다.
동학의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 구미의 동학농민혁명
2016년 4월 29일 동학농민혁명 제122주년을 맞이하여 동학농민혁명의 전개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구미에서 「동학의 글로컬리제이션: 1894년 경상도 구미 선산의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을 대주제로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거기서 발표된 5편의 논문과 기조강연 및 유관 자료들을 정리하고 별도의 논문 두 편을 추가하였다.
동학농민혁명사에서 구미 선산이 차지하는 역사적 위상을 사료 연구를 통해서 실증적으로 입증하고 한국 근대사의 발전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구미 선산 지역 동학농민혁명의 의의와 가치를 21세기 글로컬 시대의 시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구미 선산 지역 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발전적 과제에 대한 통찰을 통해 미래를 전망하였다.
목차
목차
1894년 일본군 노즈(野津) 제5사단장의 북상 행군로와 선산 해평병참부 ┃신영우
항일봉기와 섬멸작전의 사실을 탐구하여 ┃이노우에 가츠오
구미 선산의 동학조직과 활동 ┃임형진
1894년 경상도 구미·선산 동학농민혁명의 문학적 형상화 ┃우수영
경상도 선산(구미) 동학농민혁명의 사상적 의미 ┃김영철
동학·천도교의 개벽 사상에 대한 철학적 의미 고찰 ┃전석환
『동학사』의 동학농민운동 이후 동학 교단의 동향과 분화에 대한 서술 ┃조규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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