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길에서 꽃을 줍다(창작과 소통 총서 6)
창작과 소통 총서 여섯 번째로,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소속 대학교수들이 '문학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과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쓴 시, 소설, 수필 창작의 방법론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문인이면서 교육 현장에서 “창작 수업”을 담당하는 ‘문단의 선배’이자 ‘창작론 수업 교수’와 작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담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청마와 심온의 시적 유사성 /민병기
기형도, 기억의 혼융과 사랑의 열도(熱度) /강민숙
아동문학의 이해와 창작 /차희정
기상(奇想)을 넘어 상응(相應)으로 /서정남
문답을 통해서 본 소설 창작 실기 과정의 문제점들 /채길순
웹소설 쓰는 법 입문 /김주호
매스 미디어 시대 한국 현대시의 전개 방향 고찰 /박상수
SF스토리창작 : 장르 이해와 창작가이드 /박상준
제2부 창작의 주변 풍경
신춘문예 제도의 의미와 한계 /민병기
나는 늘 길 위에 있다 /조여일
마른 뼈의 골짜기를 넘어 /이희숙
시를 쓰게 하는 원동력, 트라우마 /강민숙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