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교양 3종세트(전3권)
Regular price
$51.6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경제상식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2018년 경기도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준비하는
이야기로 배우는 절대 교양시리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선점할 것인가? 선점 당할 것인가!
어려운 경제학과 과학을 이야기로 쉽게 배운다!
경제학이 속담과 고사성어를 만나다!
경제는 삶의 모습을 설명하고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한 방편이지만, 난해하면서도 건조한 경제용어 속에서 그런 사실을 발견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경제학 용어의 대부분은 현실에서 태어났으며, 그 안에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야기가 용어가 되는 일이 과거에도 일어났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고사성어다. 하지만 고사성어 역시 지금 우리들은 그저 교훈적인 말들로만 받아들이기 일쑤다. 저자는 이야기라는 공통분모를 활용해 경제학 용어와 고사성어와의 접목을 시도한다. 그래서 생소하기만 한 경제학과 딱딱하기만 한 고사성어를 현실에 대한 즐겁고 생산적인 토론의 장 속으로 불러낸다.
속담에서 배우는 다양한 경제이론!
속담은 친근한 언어를 사용하여 짧은 몇 마디 말로 교훈이나 지혜를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그런데 알고 보면 속담 속에 다양한 경제이론이 들어 있다.
애덤 스미스가 설명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인도되는 경제를 우리는 흔히 시장경제라고 부르는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으로 설명하고, "흉년에 죽 쑤면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으로 최저임금제를, 듣기 좋은 노래도 석 자리 반"?이라는 속담으로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뺑덕어멈 엿 값이 서른 냥"이라는 속담으로 소비자 불균형과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라는 속담으로 페테르부르크의 역설을 설명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상품이라도 그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자신의 차별화를 위해 구매하지 않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구매하지 않거나 구매할 수 없는 상품을 오히려 구매하는 스노브 효과를 "청개구리 심보다"라는 속담으로 설명한다.
이렇듯 이 책은 100여 개의 속담을 인용해서 어려운 경제학 용어와 이론을 설명해서 누구나 경제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풀어냈다.
인물과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그들은 어떻게 과학적 사고를 발전시켰는가?"
고전 물리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고전물리학의 변천과정을 들여다본다!
과학적 사고에 대한 자연스러운 동기부여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사고하는 세계로 들어가도록 유도하며, 고전물리학의 발전 과정과 신기한 실험들을 살펴보고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기 위해 하나하나 따져 가며 논리를 전개하는 과학자들의 사고방식을 따라간다. 이제껏 외서(영미권이나 일본)에 치중되었던 번역서에서 탈피해 물리학의 태동부터 시작해 생생하고 고급진 실험으로 우리 학생들이 과학적 태도로 생각하도록 돕는다.
신기한 실험들을 과학적 사고로 통찰하고, 교과서에 갇힌 과학을 유기적으로 풀어낸 책!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은 학습의 편의성을 위해서 파편화되어 다루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실제적인 현상과 괴리되어 배운 박제된 과학은 과학적 사고방식을 낳지 못하고 쪼개어진 지엽적인 지식들로 끝나버린다. 이 책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신기한 실험이나 현상을 소개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우선 다시 일깨운다. 그 후 과학적 사고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 현상을 풀어가며, 과학적 사고를 통해 배경 지식들이 맞물려서 최종적으로 현상이 이해되는 경험을 누리도록 안내한다.
<2018년 경기도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준비하는
이야기로 배우는 절대 교양시리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선점할 것인가? 선점 당할 것인가!
어려운 경제학과 과학을 이야기로 쉽게 배운다!
경제학이 속담과 고사성어를 만나다!
경제는 삶의 모습을 설명하고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한 방편이지만, 난해하면서도 건조한 경제용어 속에서 그런 사실을 발견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경제학 용어의 대부분은 현실에서 태어났으며, 그 안에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야기가 용어가 되는 일이 과거에도 일어났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고사성어다. 하지만 고사성어 역시 지금 우리들은 그저 교훈적인 말들로만 받아들이기 일쑤다. 저자는 이야기라는 공통분모를 활용해 경제학 용어와 고사성어와의 접목을 시도한다. 그래서 생소하기만 한 경제학과 딱딱하기만 한 고사성어를 현실에 대한 즐겁고 생산적인 토론의 장 속으로 불러낸다.
속담에서 배우는 다양한 경제이론!
속담은 친근한 언어를 사용하여 짧은 몇 마디 말로 교훈이나 지혜를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그런데 알고 보면 속담 속에 다양한 경제이론이 들어 있다.
애덤 스미스가 설명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인도되는 경제를 우리는 흔히 시장경제라고 부르는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으로 설명하고, "흉년에 죽 쑤면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으로 최저임금제를, 듣기 좋은 노래도 석 자리 반"?이라는 속담으로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뺑덕어멈 엿 값이 서른 냥"이라는 속담으로 소비자 불균형과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라는 속담으로 페테르부르크의 역설을 설명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상품이라도 그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자신의 차별화를 위해 구매하지 않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구매하지 않거나 구매할 수 없는 상품을 오히려 구매하는 스노브 효과를 "청개구리 심보다"라는 속담으로 설명한다.
이렇듯 이 책은 100여 개의 속담을 인용해서 어려운 경제학 용어와 이론을 설명해서 누구나 경제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풀어냈다.
인물과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그들은 어떻게 과학적 사고를 발전시켰는가?"
고전 물리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고전물리학의 변천과정을 들여다본다!
과학적 사고에 대한 자연스러운 동기부여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사고하는 세계로 들어가도록 유도하며, 고전물리학의 발전 과정과 신기한 실험들을 살펴보고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기 위해 하나하나 따져 가며 논리를 전개하는 과학자들의 사고방식을 따라간다. 이제껏 외서(영미권이나 일본)에 치중되었던 번역서에서 탈피해 물리학의 태동부터 시작해 생생하고 고급진 실험으로 우리 학생들이 과학적 태도로 생각하도록 돕는다.
신기한 실험들을 과학적 사고로 통찰하고, 교과서에 갇힌 과학을 유기적으로 풀어낸 책!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은 학습의 편의성을 위해서 파편화되어 다루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실제적인 현상과 괴리되어 배운 박제된 과학은 과학적 사고방식을 낳지 못하고 쪼개어진 지엽적인 지식들로 끝나버린다. 이 책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신기한 실험이나 현상을 소개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우선 다시 일깨운다. 그 후 과학적 사고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 현상을 풀어가며, 과학적 사고를 통해 배경 지식들이 맞물려서 최종적으로 현상이 이해되는 경험을 누리도록 안내한다.
목차
목차
<인물과 실험으로 보는 스토리 물리학>
프롤로그
1부_물리학을 만나다
1장 : 아리스토텔레스와의 대화
2장 : 뉴턴과의 대화
3장 : 맥스웰과의 대화
2부_실험으로 들여다본 물리학의 세계
1장 : T자 모양 핸들의 회전
2장 : 동극 모터(homopolar motor)
3장 : 물이 만든 다리
4장 : 루퍼트 왕자의 눈물방울(Prince Rupert's Drop)
5장 : 마찰 발광(triboluminescence)
6장 : 생물 발광(bioluminescence)
7장 : 지구형 행성 탐색(TRAPPIST-1)
참고 문헌
<고사성어로 보는 스토리 경제학>
머리말 _ 고사성어와 경제학의 만남
1. 경제 일반 : 사마천, 상업의 중요성을 갈파하다
2. 소비 : 장량, 주군에게 가치재 소비를 권하다
3. 생산 : 진 목공, 교환도 생산임을 보이다
4. 경제의 효율 : 진진, 소양과 파레토최적을 논하다
5. 기업과 시장 : 맹자, 시장 농단을 경계하다
6. 마케팅 : 백락이 돌아보니 말 값이 뛰더라
7. 금융 : 풍환, 포트폴리오로 맹상군을 구하다
8. 거시경제 : 진시황, 구조조정을 요구하다
9. 미시경제정책 : 문공, 공유지의 비극을 미리 알다
10. 거시경제정책 : 공자, 조세피난처에서 여인을 만나다
맺음말
후주
찾아보기
참고문헌
<속담으로 보는 스토리 경제학>
머리말 _ 속담과 경제학의 만남
1. 재화와 효용 : 듣기 좋은 노래도 석 자리 반이다
2. 수요와 공급 : 삼촌네 가게 떡이라도 싸야 사먹지
3. 생산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4. 기업과 시장 :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5. 마케팅과 게임이론 :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6. 화폐와 금융 : 금장이 금 불리듯 한다
7. 소득불평등 : 부잣집 나락이 일찍 팬다
8. 거시경제 : 기와 한 장 아끼려다 지붕 내려앉는다
9. 외부성과 정보 : 주인 하나가 놉 아홉 몫 한다
10. 국제 경제 : 이 팽이가 돌면 저 팽이도 돈다
〈참고〉 고사성어로 읽을 수 있는 경제 용어
후주
프롤로그
1부_물리학을 만나다
1장 : 아리스토텔레스와의 대화
2장 : 뉴턴과의 대화
3장 : 맥스웰과의 대화
2부_실험으로 들여다본 물리학의 세계
1장 : T자 모양 핸들의 회전
2장 : 동극 모터(homopolar motor)
3장 : 물이 만든 다리
4장 : 루퍼트 왕자의 눈물방울(Prince Rupert's Drop)
5장 : 마찰 발광(triboluminescence)
6장 : 생물 발광(bioluminescence)
7장 : 지구형 행성 탐색(TRAPPIST-1)
참고 문헌
<고사성어로 보는 스토리 경제학>
머리말 _ 고사성어와 경제학의 만남
1. 경제 일반 : 사마천, 상업의 중요성을 갈파하다
2. 소비 : 장량, 주군에게 가치재 소비를 권하다
3. 생산 : 진 목공, 교환도 생산임을 보이다
4. 경제의 효율 : 진진, 소양과 파레토최적을 논하다
5. 기업과 시장 : 맹자, 시장 농단을 경계하다
6. 마케팅 : 백락이 돌아보니 말 값이 뛰더라
7. 금융 : 풍환, 포트폴리오로 맹상군을 구하다
8. 거시경제 : 진시황, 구조조정을 요구하다
9. 미시경제정책 : 문공, 공유지의 비극을 미리 알다
10. 거시경제정책 : 공자, 조세피난처에서 여인을 만나다
맺음말
후주
찾아보기
참고문헌
<속담으로 보는 스토리 경제학>
머리말 _ 속담과 경제학의 만남
1. 재화와 효용 : 듣기 좋은 노래도 석 자리 반이다
2. 수요와 공급 : 삼촌네 가게 떡이라도 싸야 사먹지
3. 생산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4. 기업과 시장 :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5. 마케팅과 게임이론 :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6. 화폐와 금융 : 금장이 금 불리듯 한다
7. 소득불평등 : 부잣집 나락이 일찍 팬다
8. 거시경제 : 기와 한 장 아끼려다 지붕 내려앉는다
9. 외부성과 정보 : 주인 하나가 놉 아홉 몫 한다
10. 국제 경제 : 이 팽이가 돌면 저 팽이도 돈다
〈참고〉 고사성어로 읽을 수 있는 경제 용어
후주
저자
저자
노상채
노상채 :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며 WorldVision 운영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조선대학교, 전북대학교 대학원을 나와서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중앙도서관장, 평생교육원장을 역임하였다. 생활협동조합운동에 관심이 있어서 조선대의 생활협동조합이사장, 생활협동조합 중앙회 부회장을 맡아 일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고사성어로 보는 스토리 경제학》(글라이더, 경기도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미시경제학》(법문사), 《화폐금융론》(박영사), 《속담 속의 경제학》(글누림,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등이 있다.
김현벽 :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입자물리학 및 우주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의 차세대 메모리 개발 부서에서 연구했다. 현재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사로, 과학 영재들의 재능과 열정 속에서 이론 물리학, 반도체 메모리, 수치 시뮬레이션, 3D 프린터, 아두이노 등 물리학과 공학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같이 배워 가고 있다. 공동 저서로 《어린이를 위한 과학 개념어 100》이 있다.
강다현 :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쳤으나 입시 교육에 회의를 느껴 지금은 학생들과 함께 과학 고전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있다. 저서로는 《10대, 나만의 꿈과 마주하라》와 《어린이를 위한 과학 개념어 100》(공저) 등이 있다.
김현벽 :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입자물리학 및 우주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의 차세대 메모리 개발 부서에서 연구했다. 현재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사로, 과학 영재들의 재능과 열정 속에서 이론 물리학, 반도체 메모리, 수치 시뮬레이션, 3D 프린터, 아두이노 등 물리학과 공학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같이 배워 가고 있다. 공동 저서로 《어린이를 위한 과학 개념어 100》이 있다.
강다현 :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쳤으나 입시 교육에 회의를 느껴 지금은 학생들과 함께 과학 고전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있다. 저서로는 《10대, 나만의 꿈과 마주하라》와 《어린이를 위한 과학 개념어 100》(공저)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