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로 흐르는 강(문학광장시선 117)
김옥자 시집
김옥자 시집『네게로 흐르는 강』. 김옥자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문경에서의 첫눈, 제2부 네게로 흐르는 江, 제3부 우리 그리움의 영혼으로 만나는 바람이라 말하자로 구성되어 있다.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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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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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집발간 축하인사 / 황금찬시인
제1부 문경에서의 첫눈
갈잎의 노래
마지막 잎새
독도, 동방의 횃불이여
사월의 노래
감꽃
님이여 조국의 꽃이여
가리봉 골목
가산 디지털단지역
가을이 온다지
묘비명
앙코르와트 사원의 소녀
우국
소년의 별
소년의 별2
남이섬
비 오는 날의 초상화
문경에서의 첫눈
제2부 네게로 흐르는 江
네게로 흐르는 江
구로동 골목시장
바람의 이야기
인연
아가야
능선에 올라
어머니
승강기를 탈 때면 어머님이 그리워진다
아버님, 그리운 아버님
나다워 진다는 것에 대하여
자화상
지붕위에 시계
부모
계산리 산골
아버님
우리는 조금씩 비워두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정취
소금과 물
한낮의 편지
행복
내 고향
제3부 우리 그리움의 영혼으로 만나는 바람이라 말하자
갈증
이별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1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2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3
사람아
우리 그리움의 영혼으로 만나는
바람이라 말하자
거울
청춘
목련
가을이 가면
그리움이 지나는 길
강가에 앉아
영혼의 물안개
물안개
외로운 모든 것은 한곳으로 향한다
빈 뜰
나 하나만의 시
시월의 마지막 밤
귀로
내사람아
별이 빛나는 밤에
봄 밖의 꽃잎
단청 편지
지금은 윌 서로 사랑하기로 해요
씨앗
하얀 조가비의 꿈
삶이 절정에 오르면
관악산
그 날이었을 거야, 아마
목련
물새
가을의 행로
가을 연가
네가 있어야 모든 것이 가능한 것처럼
삼월, 그쯤에서
내가 물이라면
별과 사랑
∥바람의 시인 김옥자∥ 유재기 / 문학평론가
∥바람에 써 날리는 그리움의 시어들∥ 한민수 / 소설가
∥그리움 삶, 그리고 사랑∥김명환 / 박사
∥바람의 시인 김옥자∥ 김유권 / 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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