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그물(문학광장 시선 121)
오현월 시집
오현월 시집 『바람의 그물』. 오현월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삶의 방식', '늪', '불구의 연혁', '상춘', '공치는 날', '필명 짓기', '선물'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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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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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산다는 것
삶의 방식
늪
불구의 연혁
상춘
공치는 날
필명 짓기
선물
개 같은 인생
늦둥이
물한 계곡
가을 아침에
산다는 것
해후 1
해후 2
해후 3
생일
내가 사는 법 1
내가 사는 법 2
내 발
개덕사
위기의식
금단의 늪
빈촌의 아침풍경
의식의 좌표
내 아픔 중 하나
공사장 소묘
제 2부 이별 그 사무침
길을 재촉하는 친구
예고
비정한 가을
오월의 비가
홀로그램
일요일의 초상
흔적 2
호수공원
12월
작별 1
작별 2
이별 후
제련기
제3부 고혹한 성장 통
연서
불구의 사랑
금지구역
금단의 늪
사랑의 열량
가당치 않은
사랑을 묻는 그대에게
그대 그리움은
애증의 세월
그대는 이슬
그대는 누구 1
굴레
안개정국
장미 1
그대는 누구 2
작은 깨달음
타인의 시각으로
윤곽
다시 부르는 연가
제4부 사계 그 아름다움
봄비
목련 1
환절기
장미 2
단풍소묘
가을
아픈 연륜
초겨울
봄
봄은
2월의 아침
중복
여름날의 소묘
폭염의 서시
말복
경인년 원단
폭설
환절기 비가
때 아닌 폭염
비 갠 오후
봄바람
겨울 비
여름
혹한
봄비
제5부 애틋한 삶의 파문
아내
짧은 인연
아내에게
달관
불귀의 친구에게 붙임
변화를 예비하는 가을
보름둥이
효진의 후예
낮술
가을 나그네의 초상
그날
어중이
깨어나라
나를 아프게 하는 것
빈촌의 야경
노숙자
인정받지 못 한 사랑
제6부 향수, 부모, 그리고 고귀한 인연.
고향 하늘을 보며
달의 해산
울 엄닌믄
아버지
고향
내 살던 곳
모진 세월위에 앉으신 내 어머니
별을 보며
어머니의 삶
그리운 아버지
마음은 고향으로
엷은 흔적
사부곡
모정
모골 탑
어떤 시인
송정
청호
송화 1
송화 2
송화 3
소생[문학광장 축시]
제7부 천진한 시안(동시)
떡국
추운 날
삼각관계
꿀벌 레스토랑
아기 발가락
시 또는 시인에 관해 증언부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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