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암시민 살아진다(문학광장 작품선 137)
오옥단 제2에세이집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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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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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수선화는 지고 피고
수선화는 지고 피고
예쁜 이름에 관하여
소철
한자 배우기
변신을 위하여
설문대 할어머니가 전하는 말
2부 독립운동은 진행 중입니다
독립운동은 진행 중입니다
절망 또는 희망
기적 만들기
배낭을 정리하며
쌍끌이 시험
재활이라는 소망을 안고
혼자 왔어요
3부 손이 세 개라면
손이 세 개라면
전해질을 만들며
사랑의 조미료
감과 파티
생활의 뒤안길에서
일상을 위하여
작은 네모 창가에서
4부 생명 그리고 매정한 엄마
생명, 그리고 매정한 엄마
고마워요 자청비
고슴도치
치욕과 음덕 사이에서
너의 숨소리가 들려
명예보다 소중한 모성
5부 해연풍 속에서
해연풍 속에서
뿌리 내리기
도피인가 순애보인가
탑동의 사계
가을이 가고 있다
겨울비 내리는 날
6부 그때는 그러 했지요
상실의 시대
갈비뼈가 아프다
조카의 선물
일흔 살 개구리 물에 오르다
열쇠
그 때는 그랬지요
이 작은 목소리가 메아리 칠 때 까지
7부 제주어로 글스기
곱닥하고 아꼬운 제주어로 글쓰기
살암시민 살아진다
땅 우이서도 숨비소리가 남쩌
모무리 여울 가리에
눈물 나게시리 살라
벤신
새백이 오는 소리
우산
서평 [김옥자 문학박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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