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2021년 문광 16인 동인 시집
저자 김옥자 외 15인의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는 〈석양〉, 〈갈대 그리고 그리움〉, 〈칠월의 노래〉, 〈사람들〉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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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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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석양
봉서산 자락
수선화
호국의 달 유월
자작나무
금계국
빗길
찔레꽃 필 무렵
사색
가는세월
김만수 詩人
갈대 그리고 그리움
공항의 이별
애처로운 삶
대청호 벚꽃길
아아! 하늘이시여
육십년 삶의 동반자
통영 앞 바다
회한의 세월 속에
내 고향 옛 삶은 전설이 되고
흑백사진 한장
김옥자 詩人
칠월의 노래
비와 도시
유월의 바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2
인연
알바트로스
님의 바다
만일 그대가
별과 사랑
네게로 흐르는 강
김정옥 詩人
사람들
수줍은 미소
빈 가지
시를 쓰지 않아도 좋다
금계회
고샅길
꿈을 꾸다
문
쉼
삶
모종락 詩人
미완성 인간
인간 삶
이세상
인생길
나 아닌것 없다
너와 나는 우주
당신
이것이 없다
지중해 해학
짓는 이여
송창재 詩人
다리
낙조
가난한 아내
내 별은 낮에 자란다
모내기
보리가 익을 즈음
배룽나무
비 오는 카페에서는
산사
왕대포
이규봉 詩人
가슴 조이는 그리움
궂은 날
꽃눈
노부부의 사랑
당신의 향기
비 오는 날의 고독
새벽에 우는 새
조약돌
종이배
행복한 동해
이재철 詩人
대나무 숲
성북동 나그네
여의도 단상
목련화
부소산성
아침 안개
개나리를 바라보며
무명의 들꽃
철쭉
가을 밤
이화순 詩人
벗어 버리자
주님 품으로
그리운 울 엄마
하얀 눈물 꽃
기다리는 마음
그리운 그 시절
사라진 내모습
하늘이 내 마음을 두드린다
진정한 어른이 되고 싶다
못난 추억
이회원 詩人
장미 화원
섬김
피에타
민들레
어머니
모란
묵은지
진달래
홍매
겨울산
장진 詩人
덕진이 형 고향
용두리 신발 가게
그 붉은 꽃
어느 날에
동백 그리고 비상
감자
오월 그 슬픔
발래를 개며
그 해 가을 하늘
포구에서
정순미 詩人
5월의 신부
나의 아버지
나의 엄마
동장군
백일홍(배롱나무)
야생화
연산홍
잡초
전원주택
초여름날에
최경순 詩人
꿈꾸는 세상
동창
다림질
거미줄을 걷어내다
간극
호접란
가끔은 그대로
민들레
나의 길을 찾다
너의 목소리
표천길詩人
별
건곤감리 너울쓰고 오신 태극이여
여명의 노래
비애의 군산항
비목
연리근 사랑
읽어버린 시간
비나리
추억
구겨진 세월
한병진 詩人
소래포구
세월
착각
갈매기
고향
그때 그시절
풀밭
산길
달빛 나그네
남겨놓은 이야기
허남기 詩人
고독은 지금
소라의 꿈
바람의 감촉
단풍
새벽을 열다
봄길
약속한 계절
필연적
해돋이 언덕에서의 합창
고목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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