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읽는 철학 대화집(알고 싶은 마음에)
우리가 몰랐던 동양철학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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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고 개발하고, 경쟁하는 메이크업 시대
동양철학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도구
이토록 우아하고 멋진 동양철학, 익히고 터득하고 즐기자!
살면서 동양철학 책 한 권을 읽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다면 바로 이 책!
이 책은 최근 한국 사회에서 일고 있는 ‘대중 인문학 운동’의 열풍 속에서 동양철학의 올바른 방향을 잡아보자는 의도에서 기획된 대중인문철학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신창호 교수는 20년 넘게 강단 밖의 ‘길 위의 인문학’을 주도해 대중인문교양운동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대중인문학자로, 우리가 숨 쉬고 활동하고 있는 당대의 시대정신에 대해 남다른 고민을 해온 철학자이자 교육자이다.
그는 2년 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궁금하지만 낯선 ‘동양철학의 세계’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개념을 제대로 알고 사유하도록 하느냐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러한 고민의 일단을 몇 몇 대중인문학 운동을 함께하는 친구들과 논의하던 중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동양철학’을 개념 있게 정리하는 논의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의 일단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웃음의 코드’로 버무릴 줄 아는 코미디언이자 서평가로 활동하는 남정미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한국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동양적 사유와 철학의 세계’를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의문에서 출발한 질문과 대답 형식의 대화집으로 구성하였다.
동양철학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도구
이토록 우아하고 멋진 동양철학, 익히고 터득하고 즐기자!
살면서 동양철학 책 한 권을 읽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다면 바로 이 책!
이 책은 최근 한국 사회에서 일고 있는 ‘대중 인문학 운동’의 열풍 속에서 동양철학의 올바른 방향을 잡아보자는 의도에서 기획된 대중인문철학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신창호 교수는 20년 넘게 강단 밖의 ‘길 위의 인문학’을 주도해 대중인문교양운동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대중인문학자로, 우리가 숨 쉬고 활동하고 있는 당대의 시대정신에 대해 남다른 고민을 해온 철학자이자 교육자이다.
그는 2년 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궁금하지만 낯선 ‘동양철학의 세계’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개념을 제대로 알고 사유하도록 하느냐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러한 고민의 일단을 몇 몇 대중인문학 운동을 함께하는 친구들과 논의하던 중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동양철학’을 개념 있게 정리하는 논의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의 일단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웃음의 코드’로 버무릴 줄 아는 코미디언이자 서평가로 활동하는 남정미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한국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동양적 사유와 철학의 세계’를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의문에서 출발한 질문과 대답 형식의 대화집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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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은 4개의 주춧돌을 놓아 독자들이 알고 싶은 주제들을 동양고전의 사유의 숲에서 캐내 시원한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첫 주춧돌에서는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를 위해 '철학이란 무엇인지'부터 개인이 철학을 가져야 하는 이유, 동양철학의 풍토성을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주춧돌에는 '삶의 태도'에 대한 동양철학의 근본적 정신세계를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양인들이 자연의 질서에 맞게끔 어떻게 생활해 왔으며, 사람의 도리를 다하기 위한 '인'의 정신을 어떻게 수양해 왔는지, 우주자연에 맞는 천명지위성을 펼치기 위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인', '교학상장', '음양오행', '호연지기', '인의예지신', '삼강오륜' 등 동양고전의 사유체계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세 번째 주춧돌로는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비교를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양철학의 쓸모'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의 동양철학이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이유와 박제가 된 동양철학의 전통을 어떻게 현대 민주주의시대에 맞게 새롭게 수용할 것인지에 관해 얘기한다.
또한 동양철학에 관한 이해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유의미한 생활철학으로서의 동양철학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색해본다.
네 번째 주춧돌에서는 '지금 이 땅에서의 동양철학'이라는 주제 하에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은 오늘의 위상과 변방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철학체계의 구축, 한국유학의 독창적인 사유세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결론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동양철학을 공부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하게 된다.
첫 주춧돌에서는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를 위해 '철학이란 무엇인지'부터 개인이 철학을 가져야 하는 이유, 동양철학의 풍토성을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주춧돌에는 '삶의 태도'에 대한 동양철학의 근본적 정신세계를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양인들이 자연의 질서에 맞게끔 어떻게 생활해 왔으며, 사람의 도리를 다하기 위한 '인'의 정신을 어떻게 수양해 왔는지, 우주자연에 맞는 천명지위성을 펼치기 위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인', '교학상장', '음양오행', '호연지기', '인의예지신', '삼강오륜' 등 동양고전의 사유체계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세 번째 주춧돌로는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비교를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양철학의 쓸모'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의 동양철학이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이유와 박제가 된 동양철학의 전통을 어떻게 현대 민주주의시대에 맞게 새롭게 수용할 것인지에 관해 얘기한다.
또한 동양철학에 관한 이해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유의미한 생활철학으로서의 동양철학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색해본다.
네 번째 주춧돌에서는 '지금 이 땅에서의 동양철학'이라는 주제 하에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은 오늘의 위상과 변방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철학체계의 구축, 한국유학의 독창적인 사유세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결론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동양철학을 공부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하게 된다.
목차
목차
시작하는 말
제1장 동양철학, 너의 정체를 밝혀라
개인이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철학'
위대한 철학자는 대화로 지혜를 찾는다
동과 서, 지향하는 세계관이 완전 다른 건 기분 탓인가요?
동아시아철학, 벼농사가 발달한 몬순기후 지대에서 발생
배운다는 건 몸에 배는 것!
현대인에게 동양적 사유가 필요한 이유
철학의 쓸모? 인생의 목표에 좌표를 찍는 일
너 자신을 알고 자신을 탐구하라
제2장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건가요?
원형이정, 시작과 끝은 무한반복한다
자연의 질서에 맞게 '욕망'하면 돼!
일상의 욕망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어질 인오픈 마인드사랑
가르침이 배움의 절반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태초에 우주자연이 있었다
음양, 우주 질서의 시작
내 마음의 밝음을 밝혀라
동물에서 인성으로! 그 출발점은 '혈연 간의 예의'
사귐의 중심축은 언제나 믿음과 신뢰
조절의 최정점 '중용'
호연지기란 마음의 중심을 단단히 다지는 노력
도(道), '마땅히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제3장 우리가 몰랐던 동양철학의 쓸모
패배의식과 선망의식 사이에서 길 잃은 동양철학
박제가 된 전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동양철학에 대한 이해와 오해
생각의 궁극은 변화거듭남깨달음
근대 이전과 근대 이후의 동양철학
동과 서, 역사 발전의 토대가 다르다
기계론적 발전사관 vs 순환적 유기체사관
민주주의시대, 개인이 바로 '군주'
자포자기 말고 궁리진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학적 사유란?
주자학의 전파와 조선정신의 태동
율곡과 퇴계의 유학세계, 이와 기는 오묘하다
유학은 허학이 아닌 '실학'이다
변방 중의 변방에서 꽃 피운 조선 유학
어떻게 죽을 것인가?
기본틀을 이해하고 해체해서 응용하라
동양철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제1장 동양철학, 너의 정체를 밝혀라
개인이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철학'
위대한 철학자는 대화로 지혜를 찾는다
동과 서, 지향하는 세계관이 완전 다른 건 기분 탓인가요?
동아시아철학, 벼농사가 발달한 몬순기후 지대에서 발생
배운다는 건 몸에 배는 것!
현대인에게 동양적 사유가 필요한 이유
철학의 쓸모? 인생의 목표에 좌표를 찍는 일
너 자신을 알고 자신을 탐구하라
제2장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건가요?
원형이정, 시작과 끝은 무한반복한다
자연의 질서에 맞게 '욕망'하면 돼!
일상의 욕망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어질 인오픈 마인드사랑
가르침이 배움의 절반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태초에 우주자연이 있었다
음양, 우주 질서의 시작
내 마음의 밝음을 밝혀라
동물에서 인성으로! 그 출발점은 '혈연 간의 예의'
사귐의 중심축은 언제나 믿음과 신뢰
조절의 최정점 '중용'
호연지기란 마음의 중심을 단단히 다지는 노력
도(道), '마땅히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제3장 우리가 몰랐던 동양철학의 쓸모
패배의식과 선망의식 사이에서 길 잃은 동양철학
박제가 된 전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동양철학에 대한 이해와 오해
생각의 궁극은 변화거듭남깨달음
근대 이전과 근대 이후의 동양철학
동과 서, 역사 발전의 토대가 다르다
기계론적 발전사관 vs 순환적 유기체사관
민주주의시대, 개인이 바로 '군주'
자포자기 말고 궁리진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학적 사유란?
주자학의 전파와 조선정신의 태동
율곡과 퇴계의 유학세계, 이와 기는 오묘하다
유학은 허학이 아닌 '실학'이다
변방 중의 변방에서 꽃 피운 조선 유학
어떻게 죽을 것인가?
기본틀을 이해하고 해체해서 응용하라
동양철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저자
저자
신창호
저자 신창호
동서양 고전을 시대정신에 맞게 현대적 의미로 독해하여, 고전 해석의 지평 확장을 고민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다.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중철학회 및 한국철학사연구회 부회장, 한국교육사학 및 한국교육학연구 편집위원장, 한국교육철학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0년부터는 매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동양고전특강'을 진행하면서 평소 우리 사회에 진 학문의 빚을 갚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글 사서」에 이은 「한글 삼경(三經)」, 성리학의 배움 철학인 「학(學)」, 주자의 시선을 정확하게 반영한 「사서」 재인식 등에 관심을 갖고 고전 연구와 해석에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글 세대를 위한 한 권 사서』『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맹자』『정약용의 고해』『논어의 지평』『관자』『공자가 청춘에게』『함양과 제찰』『요즘 생각으로 풀어 쓴 옛날 공부법』등이 있다.
동서양 고전을 시대정신에 맞게 현대적 의미로 독해하여, 고전 해석의 지평 확장을 고민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다.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중철학회 및 한국철학사연구회 부회장, 한국교육사학 및 한국교육학연구 편집위원장, 한국교육철학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0년부터는 매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동양고전특강'을 진행하면서 평소 우리 사회에 진 학문의 빚을 갚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글 사서」에 이은 「한글 삼경(三經)」, 성리학의 배움 철학인 「학(學)」, 주자의 시선을 정확하게 반영한 「사서」 재인식 등에 관심을 갖고 고전 연구와 해석에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글 세대를 위한 한 권 사서』『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맹자』『정약용의 고해』『논어의 지평』『관자』『공자가 청춘에게』『함양과 제찰』『요즘 생각으로 풀어 쓴 옛날 공부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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