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숲이 그립다(매일 시를 부치며)
이택민 시집
이택민 시집 [겨울 숲이 그립다]. 《우체국 - '시집'을 보내며》, 《여행에 있어야 할 것들》, 《2월 어느 날 섬진강에서》, 《나무의 무늬》, 《수술 - 김정중의 치유를 위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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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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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_ 겨울에서 봄으로
바람
이날
소한
헬스장에서
우체국 - '시집'을 보내며
버스
살 만한 세상
안경
때
어떤 생각
미안해
국어사전
가위바위보
여행에 있어야 할 것들
숨바꼭질
책을 읽다가
쓰레기 버리기
족보
행복한 사람
세월은 사랑보다 아름답다 - 30년 추도예배를 마치고
겨울의 눈물
보지 못하는 삶
사는 일과 시
마음가짐
2월 어느 날 섬진강에서
장미의 졸업 - 딸의 졸업을 축하하며
서른, 그 세월에
수학 시간
하고픈 말이 있지
볼링
봄에
봄
2부 _ 봄에서 여름으로
하루
고백
누가 정답을 말해 주는 사람 없을까
집을 짓는 사람들
그 시절
건조주의보
감사
마음 안으로
저울
나무의 무늬
볼 때마다
달과 구름
소명
사랑
그 생각만
착각
꽃향기
꽃말
행복_ 당신은 늘 아름답습니다
클로즈
한국가구박물관을 다녀와서
3부 _ 여름에서 가을로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 알았다면
비와 그리움
능소화
지구 온난화
수술 - 김정중의 치유를 위한
어머니 노래
비 오는 까닭
입추
뒤주 - 영화 <사도>를 보고
어제의 날씨
사랑받고 싶기에 먼저 사랑합니다
속상함에
허수아비
님의 글_ 요 8:1-11
잃어버린 우산
오감도
익숙함
수성동 계곡에서_ '정선'의 풍경화를 보며
4부_ 가을에서 겨울로
사과
신발 끈
말 한마디
가을의 마음
긍정
종합검진
새치
11월의 하루
화인
한파주의보
추운 대한민국
치약
아듀 201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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